중미패권과 한반도의 미래
2017.02.02 10:58 |
조회 12886
▣중미패권과 한반도의 미래
냉전체제에서 동서 대립의 한 축이었던 소련이 해체되면서 냉전시대가 막을 내리고 탈냉전시대가 열렸다. 소련의 해체는 미국을 세계유일의 패권국가를 만들었다. 그리고 세계질서에 현저하게 나타난 현상중 하나는 중국의 급부상이다. 지금은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이 된 것은 물론 군사대국화의 길을 걸으며 국제무대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하였다. 미국의 경쟁자로 떠오른 것이다. 지금 한반도의 사드 배치를 둘러싸고 한중간의 첨예한 감정대립으로 실제적 경제 피해가 가실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류열풍 등 한류기업에 대한 제재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미국중심의 무역의존도가 우리의 미국 수출 의존도가 16년 10월 기준 13.6%라고 한다.
중국 수출 의존도는 31.2%로 미국과 합치면 44.8%로 절반에 이른다.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미국에 비해 2배가 넘는다.중국은 대미수출 의존도가 24.9%다. 대미수출 의존도 1위는 단연 중국이다. 하지만 중국은 전체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1.2%로 절반이 안 된다. 중국은 내수가 절반 이상 차지하는 경제구조라 수출이 줄더라도 내수로 버틸 여력이 있는 상황이다. 미국 트럼프대통령은 미국 이익 중심의 보호무역시대를 선언했다. 앞으로 중국은 미국과 보호무역 전쟁을 벌이면서 피해를 최소화 하려 할 것이다. 하지만 중국이 피해를 본다면 우리의 대중 수출도 영향을 받을 것이다. 트럼프시대에는 고강세 달러시대가 예상되고 있다. 그리되면 증국은 위엔화가치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국채를 팔아 유동금리불안 해소를 도모할 것이다. 그러면 달러회수를 위해서 미연방은행의 금리는 오를 것이다. 그 피해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란 낙관적 전망을 내놓고 있긴 하지만 결국 그 피해는 가계부채에 대한 부담과 기업도산으로 이어질 것이다. 미연방은행이 기축통화로서 달러 조폐권을 쥐고 있는 이상 중국이 아무리 무역흑자를 통해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미국의 금융지배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이 달러 자본제국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으로 위엔화를 기축통화로 만들었다.
중국의 대규모 미 국채 매도가 국채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불안 요인이 될 것이란 우려도 없지 않다. 동북아에서 갈등이 고조되는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중국이 굴기하여 세계를 재패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지금 동북공정 등 역사왜곡과 대국굴기를 통해 옛 영광을 다시 찾으려고 한다. 세계 1인자가 되고 싶어 한다. 미국은 이런 중국의 도전에 긴장하고 있다. 미국은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이미 세계 2위 강국으로 등장한 중국이 껄끄럽기만 하다. 오바마 대통령 당시 미 국방력의 최우선 순위를 아시아에 둔다는 ‘오바마 독트린’을 발표하고 중국의 세계 패권을 저지하는 방안으로 한반도내에 사드 배치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 최강자인 미중의 충돌이 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려가고 있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봉쇄 정책을 강화하고 나설 경우 G2간 충돌은 언제든 가상에서 현실이 될 수가 있다. 아직 중국의 군사력이 아무리 빨리 증강한다 해도 최대 군사 대국인 미국에는 한 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아직 중국은 미국의 GDP에서 군비 투자 대비 30%에 불과하고 기술력도 떨어진다. 그러나 중러 안보협약을 강화하면서 미일동맹에 맞서고 있다.
전쟁으로 승부가 난다면 다시금 서양에 동양은 지배를 당할 것이다 그러나 역사에는 변수가 있게 마련이다. 동서양의 수많은 성자와 선지자들은 전염병의 대창궐이 인류역사를 바꿀 것으로 말하고 있다.
● 장차 세계 각국이 있는 재주를 다 내어 싸우리니 재주가 가장 뛰어난 나라가 상등국이 되리라.
당래에는 병겁(病劫)이 들어와 천하를 진탕으로 만들 것인데 뉘라서 활방(活方)을 얻어 멸망하는 인종을 살리리오.
이제 서양에서 넘어오는 무기에는 대항할 자가 없으니 전쟁을 멀리하고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도전 7편32)
●동양인들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La Gaule)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노스트라다무스)
●무서운 전쟁이 서양에서 준비되면 다음해에는 돌림병이 찾아오리라.
그들의 거대한 도시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오염되리라.(노드트라다무스)
4대 강국은 동북아 한반도에서 21세기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미일의 동맹강화와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우경화 중국의 봉쇄를 하려는 전략이 노골화 될수록 한반도의 긴장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일본이 군사대국화와 우경화, 그리고 미일 동맹을 더욱 강화하는 이유는 미중 충돌시 강자의 입지를 굳히려는 포석이라 보아야 할 것이다. 이런 일본의 의도를 간파하지 못한다면 다시금 한반도는 백여 년 전 일본에 당한 아픈 역사를 다시 되풀이 할지도 모를 일이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전개되는 한,미,소,중,일의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펼쳐지는 오선위기 도수는 전쟁도수이다. 인류역사는 근현대사가 세 판의 오선위기 대립을 통해서 지구촌의 패권과 갈등이 세계통일을 향해 들어간다. 바둑 두는 형국으로 전개되는 근현대사 100년사는 세 판의 씨름을 거친다. 바로 애기판,총각판,상씨름판 구도다. 애기판은 한반도를 둘러싼 러일전쟁결과로 확산된 세계1차 대전이고, 총각판은 중일전쟁으로 확산된 2차 세계대전이고 마지막 상씨름판인 3차 대전은 역사의 주인끼리의 싸움인 남북전쟁이 확산되는 세계 상씨름판이다. 이 상씨름판에서 역사의 주권이 회복되고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며 세계문명을 주도하는 도주국으로 부상을 한다. 상씨름 대전쟁은 단순세계 정치 질서의 변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선천 상극 질서에서 후천의 상생의 질서로 대전환하는 통일전쟁이다. 지금의 동북방 艮方에 위치한 한반도는 인류문명의 결실과 새로운 시작이 이루어지는 지구의 혈자리이다.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병이 돌면 미국은 불벌자퇴(不伐自退)하리라.”...
앞으로 싸움 날 만하면 병란이 날 것이니 병란(兵亂)이 곧 병란(病亂)이니라(도전 7편 35)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도전 7편83)
●한반도 위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금대접에서 금빛 액체를 쏟아 붓는 환상을 보았다. 하나님이 한국을 쓰실 것이다. 곧 북한이 해방될 것이며 자유가 올 것이다. 또한 통일 후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영적,경제적 강국이 될 것이다. -베니힌-
●천사가 50년 동안 북한에서 일어난 일들을 얘기해 주며
북한에 많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이제 우리 세대에 휴전선이 사라질 것이다.
현재 남한 사람들은 통일 후 북한 사람들이 남으로 내려와 경제가 악화될 것을 두려워 한다는 것을 얘기했으며 하나님이 경제의 영을 남한에 주실 계획이라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남한에 세 가지 영역에서 신기술을 주시고 많은 나라에서 이것으로 인해 한국을 경제 파트너로 삼기 원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모든 것은 고비를 넘길 때 가능하다”
-미국인 예언가 샨볼츠-
미.일과 중소가 각기 납,북한에 훈수하는 한국전쟁은 상씨름전의 초반이었고 현재도 남북전쟁은 끝나지 않은 휴전상태일 뿐이다. 미국의 아시아로의 복귀 중국의 굴, 일본의 우경화, 러시아의 동방정책, 북핵을 둘러싼 남북갈등, 한미일과 북중러 두 진영의 대결이 맞물린 한반도의 미래는 어떤 운명을 맞이할 것인가.
"AI 사람감염, 당장 내일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아" 2017.01.25 http://hellodd.com/?md=news&mt=view&pid=60631
"AI 바이러스 중 사람과 결합할 수 있는 변이가능성 유전자 4곳이 발견됐다. 사람과 결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면 사람간 감염가능성이 높아져 감염폭발을 피할 수 없다."(카와오카 동경대 의과학연구소 연구원)

냉전체제에서 동서 대립의 한 축이었던 소련이 해체되면서 냉전시대가 막을 내리고 탈냉전시대가 열렸다. 소련의 해체는 미국을 세계유일의 패권국가를 만들었다. 그리고 세계질서에 현저하게 나타난 현상중 하나는 중국의 급부상이다. 지금은 세계 제2의 경제대국이 된 것은 물론 군사대국화의 길을 걸으며 국제무대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하였다. 미국의 경쟁자로 떠오른 것이다. 지금 한반도의 사드 배치를 둘러싸고 한중간의 첨예한 감정대립으로 실제적 경제 피해가 가실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류열풍 등 한류기업에 대한 제재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미국중심의 무역의존도가 우리의 미국 수출 의존도가 16년 10월 기준 13.6%라고 한다.
중국 수출 의존도는 31.2%로 미국과 합치면 44.8%로 절반에 이른다.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미국에 비해 2배가 넘는다.중국은 대미수출 의존도가 24.9%다. 대미수출 의존도 1위는 단연 중국이다. 하지만 중국은 전체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1.2%로 절반이 안 된다. 중국은 내수가 절반 이상 차지하는 경제구조라 수출이 줄더라도 내수로 버틸 여력이 있는 상황이다. 미국 트럼프대통령은 미국 이익 중심의 보호무역시대를 선언했다. 앞으로 중국은 미국과 보호무역 전쟁을 벌이면서 피해를 최소화 하려 할 것이다. 하지만 중국이 피해를 본다면 우리의 대중 수출도 영향을 받을 것이다. 트럼프시대에는 고강세 달러시대가 예상되고 있다. 그리되면 증국은 위엔화가치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국채를 팔아 유동금리불안 해소를 도모할 것이다. 그러면 달러회수를 위해서 미연방은행의 금리는 오를 것이다. 그 피해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란 낙관적 전망을 내놓고 있긴 하지만 결국 그 피해는 가계부채에 대한 부담과 기업도산으로 이어질 것이다. 미연방은행이 기축통화로서 달러 조폐권을 쥐고 있는 이상 중국이 아무리 무역흑자를 통해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미국의 금융지배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이 달러 자본제국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으로 위엔화를 기축통화로 만들었다.
중국의 대규모 미 국채 매도가 국채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불안 요인이 될 것이란 우려도 없지 않다. 동북아에서 갈등이 고조되는 중요한 이유중 하나는 중국이 굴기하여 세계를 재패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지금 동북공정 등 역사왜곡과 대국굴기를 통해 옛 영광을 다시 찾으려고 한다. 세계 1인자가 되고 싶어 한다. 미국은 이런 중국의 도전에 긴장하고 있다. 미국은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이미 세계 2위 강국으로 등장한 중국이 껄끄럽기만 하다. 오바마 대통령 당시 미 국방력의 최우선 순위를 아시아에 둔다는 ‘오바마 독트린’을 발표하고 중국의 세계 패권을 저지하는 방안으로 한반도내에 사드 배치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 최강자인 미중의 충돌이 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려가고 있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봉쇄 정책을 강화하고 나설 경우 G2간 충돌은 언제든 가상에서 현실이 될 수가 있다. 아직 중국의 군사력이 아무리 빨리 증강한다 해도 최대 군사 대국인 미국에는 한 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아직 중국은 미국의 GDP에서 군비 투자 대비 30%에 불과하고 기술력도 떨어진다. 그러나 중러 안보협약을 강화하면서 미일동맹에 맞서고 있다.
전쟁으로 승부가 난다면 다시금 서양에 동양은 지배를 당할 것이다 그러나 역사에는 변수가 있게 마련이다. 동서양의 수많은 성자와 선지자들은 전염병의 대창궐이 인류역사를 바꿀 것으로 말하고 있다.
● 장차 세계 각국이 있는 재주를 다 내어 싸우리니 재주가 가장 뛰어난 나라가 상등국이 되리라.
당래에는 병겁(病劫)이 들어와 천하를 진탕으로 만들 것인데 뉘라서 활방(活方)을 얻어 멸망하는 인종을 살리리오.
이제 서양에서 넘어오는 무기에는 대항할 자가 없으니 전쟁을 멀리하고 의통(醫統)을 알아 두라.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도전 7편32)
●동양인들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La Gaule)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노스트라다무스)
●무서운 전쟁이 서양에서 준비되면 다음해에는 돌림병이 찾아오리라.
그들의 거대한 도시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오염되리라.(노드트라다무스)
4대 강국은 동북아 한반도에서 21세기 최강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미일의 동맹강화와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우경화 중국의 봉쇄를 하려는 전략이 노골화 될수록 한반도의 긴장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일본이 군사대국화와 우경화, 그리고 미일 동맹을 더욱 강화하는 이유는 미중 충돌시 강자의 입지를 굳히려는 포석이라 보아야 할 것이다. 이런 일본의 의도를 간파하지 못한다면 다시금 한반도는 백여 년 전 일본에 당한 아픈 역사를 다시 되풀이 할지도 모를 일이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전개되는 한,미,소,중,일의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국으로 펼쳐지는 오선위기 도수는 전쟁도수이다. 인류역사는 근현대사가 세 판의 오선위기 대립을 통해서 지구촌의 패권과 갈등이 세계통일을 향해 들어간다. 바둑 두는 형국으로 전개되는 근현대사 100년사는 세 판의 씨름을 거친다. 바로 애기판,총각판,상씨름판 구도다. 애기판은 한반도를 둘러싼 러일전쟁결과로 확산된 세계1차 대전이고, 총각판은 중일전쟁으로 확산된 2차 세계대전이고 마지막 상씨름판인 3차 대전은 역사의 주인끼리의 싸움인 남북전쟁이 확산되는 세계 상씨름판이다. 이 상씨름판에서 역사의 주권이 회복되고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며 세계문명을 주도하는 도주국으로 부상을 한다. 상씨름 대전쟁은 단순세계 정치 질서의 변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선천 상극 질서에서 후천의 상생의 질서로 대전환하는 통일전쟁이다. 지금의 동북방 艮方에 위치한 한반도는 인류문명의 결실과 새로운 시작이 이루어지는 지구의 혈자리이다.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병이 돌면 미국은 불벌자퇴(不伐自退)하리라.”...
앞으로 싸움 날 만하면 병란이 날 것이니 병란(兵亂)이 곧 병란(病亂)이니라(도전 7편 35)
●“장차 조선이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되리라(도전 7편83)
●한반도 위에 하나님의 천사들이 금대접에서 금빛 액체를 쏟아 붓는 환상을 보았다. 하나님이 한국을 쓰실 것이다. 곧 북한이 해방될 것이며 자유가 올 것이다. 또한 통일 후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영적,경제적 강국이 될 것이다. -베니힌-
●천사가 50년 동안 북한에서 일어난 일들을 얘기해 주며
북한에 많은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이제 우리 세대에 휴전선이 사라질 것이다.
현재 남한 사람들은 통일 후 북한 사람들이 남으로 내려와 경제가 악화될 것을 두려워 한다는 것을 얘기했으며 하나님이 경제의 영을 남한에 주실 계획이라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남한에 세 가지 영역에서 신기술을 주시고 많은 나라에서 이것으로 인해 한국을 경제 파트너로 삼기 원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모든 것은 고비를 넘길 때 가능하다”
-미국인 예언가 샨볼츠-
미.일과 중소가 각기 납,북한에 훈수하는 한국전쟁은 상씨름전의 초반이었고 현재도 남북전쟁은 끝나지 않은 휴전상태일 뿐이다. 미국의 아시아로의 복귀 중국의 굴, 일본의 우경화, 러시아의 동방정책, 북핵을 둘러싼 남북갈등, 한미일과 북중러 두 진영의 대결이 맞물린 한반도의 미래는 어떤 운명을 맞이할 것인가.
"AI 사람감염, 당장 내일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아" 2017.01.25 http://hellodd.com/?md=news&mt=view&pid=60631
"AI 바이러스 중 사람과 결합할 수 있는 변이가능성 유전자 4곳이 발견됐다. 사람과 결합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면 사람간 감염가능성이 높아져 감염폭발을 피할 수 없다."(카와오카 동경대 의과학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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