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집터
2017.02.16 14:17 |
조회 15612
도깨비 집터
1936년 진주에서 어느 집을 빌려 여관을 연 여자와 가족들이 있었다. 집에서는 밤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데 사람이 있는 소리가 나는 등의일이 일이 있었고 한 밤에 여자가 나타났는데 따라가다 보면 사라진다든가 하는 일을 겪는다. 하지만 여자는 개의치 않고 장사를 계속한다.장사는 매우 잘되어 막대한 돈을 모았는데, 10여년이 지나자 문득 재산은 흐지부지 줄어들게 된다. 조선시대 부터 내려오는 전설로 세상에는 도깨비 집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도깨비 집이란 사는 사람에게 부유함을 가져다 주지만 10년이 지났을 때 떠나지 않으면 망하게 된다는것이다. 여자의 아들딸들은 바로 그 집이 '도깨비 집'이었다고 믿고 있다는 이야기.
https://youtu.be/4FUhndyDl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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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베절릴 헐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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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김형석 칼럼> 지나간 100년과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위해서 제2차 세계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극을 남겼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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