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화가 토마스 킨 케이드(Thomas Kinkade)
2017.02.27 12:00 |
조회 9142
빛의 화가 토마스 킨 케이드(Thomas Kinkade)
1958년 ~2012년 4월 6일 , 미국 출생이며 미국 패서디나 아트센터 대학 졸업
미디어 그룹인 아트 그룹 설립하였으며,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화가
렘브란트를 잇는 20세기 최고의 빛의 화가로 인정 받음
가난한 화가였던 토마스 킨케이드는 어느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집세가 밀려있어 집세 독촉이 심하였음을 알게되고, 그래서 집세 마련을 위해 그동안 그려온 그림을 팔려고 나섰으나 가는 곳마다 문전 박대를 당하게 됩니다.
그런 그에게 그림을 가르쳐준 글렌이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림을 그리라'는
조언을 듣게 되고 깨달음을 얻어 그가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이제는 머지않아 은행으로 넘어갈 따뜻한 집을 그려서 선물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 그림을 그려 나눠주게 되었는데 그 이후에 이 그림들이 유명해져서 크리스마스 카드에 많이 사용되어 매년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받는 화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날 크리스마스 카드의 눈내리는 멋진 동화솟 전원주택 풍경 중 대다수 작품들이 토마스 킨케이드의 작품입니다. 미국 일반 가정에 그의 작품이 1,000만점 이상 있을 거라고 합니다..
빛의 화가 토마스 킨케이드 작품(구글검색) https://goo.gl/9UUXkO
전체 5,456건 (107/364페이지)
3863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올라
2021.09.24,
조회 11220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올라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 카카오톡 공유 ...
3862
한국에서 친일파 연구를 꺼려하는 3가지 이유
2021.09.21,
조회 1078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에서 친일파 연구를 꺼려하는 3가지 이유 임종국(林鍾國, 1929.10.26-1989.11.12)...
3861
북한, 탄도미사일 '열차'에서 쐈다
2021.09.18,
조회 8143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북한, 탄도미사일 '열차'에서 쐈다 2021.09.16.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3098632 북한은 16일 전날의 단거리 탄...
3860
세계 122위 기업 '패망' 문턱에…중국 뒤흔들 위기 맞다
2021.09.18,
조회 7947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세계 122위 기업 '패망' 문턱에…중국 뒤흔들 위기 맞다 2021.09.18. https://bit.ly/3nHPosb 부동산 개발에서 시작해 문어발식 확장으로 세계 500대 기업 중 122위까지 올랐다가 패망 문턱에 와있...
3859
[박상후 칼럼] 총가속사(總加速師) 시진핑發 경제 공포
2021.09.18,
조회 7304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박상후 칼럼] 총가속사(總加速師) 시진핑發 경제 공포 팬앤드마이크 2021.8.20 브레이크 없는 ‘총가속사’(總加速師) 시진핑이 몰고 있는 중국 경제는 폭풍의 눈 속으로 질주중이다. 이로 인해...
3858
[영어성구] 심법(78) 심지(心志)를 고치라
2021.09.17,
조회 8974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Reform Your Mind and Will심지 를 고치라 (心志) 고치라
1 Choe Seong-nyeo from Baekseok Village in Okgu County, who worked in the dojang’s kitchen, was afflicted with an eye disease that was cert...
3855
[영어성구] 심법(77) 마음을 고쳐야 한다
2021.09.15,
조회 9509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You Must Reform Your Mind마음을 고쳐야 한다
1 The disciples always desired enlightenment into healing, but Taemonim rebuked them, “Enlightenment into healing comes only when you reform your min...
3852
[영어성구] 심법(76) 참사람을 만나는 길
2021.09.13,
조회 8907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The Path to Finding the True One참사람을 만나는 길
1 On January 3, 1930 (DG 60), after offering a chiseong to inform the spirits of heaven and earth of the start of the year’s undertakings,경오...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