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화가 토마스 킨 케이드(Thomas Kinkade)
2017.02.27 12:00 |
조회 9173
빛의 화가 토마스 킨 케이드(Thomas Kinkade)
1958년 ~2012년 4월 6일 , 미국 출생이며 미국 패서디나 아트센터 대학 졸업
미디어 그룹인 아트 그룹 설립하였으며,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화가
렘브란트를 잇는 20세기 최고의 빛의 화가로 인정 받음
가난한 화가였던 토마스 킨케이드는 어느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집세가 밀려있어 집세 독촉이 심하였음을 알게되고, 그래서 집세 마련을 위해 그동안 그려온 그림을 팔려고 나섰으나 가는 곳마다 문전 박대를 당하게 됩니다.
그런 그에게 그림을 가르쳐준 글렌이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림을 그리라'는
조언을 듣게 되고 깨달음을 얻어 그가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이제는 머지않아 은행으로 넘어갈 따뜻한 집을 그려서 선물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 그림을 그려 나눠주게 되었는데 그 이후에 이 그림들이 유명해져서 크리스마스 카드에 많이 사용되어 매년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받는 화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날 크리스마스 카드의 눈내리는 멋진 동화솟 전원주택 풍경 중 대다수 작품들이 토마스 킨케이드의 작품입니다. 미국 일반 가정에 그의 작품이 1,000만점 이상 있을 거라고 합니다..
빛의 화가 토마스 킨케이드 작품(구글검색) https://goo.gl/9UUXkO
전체 5,456건 (242/364페이지)
1841
구글, 이세돌 9단에 바둑 도전 "인공지능 기술 10년 앞당겼다"
2016.02.23,
조회 8193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구글, 이세돌 9단에 바둑 도전 "인공지능 기술 10년 앞당겼다"전자신문 2016-02-22구글이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알파고로 인공지능 장벽 10년을 앞당겼다고 자신했다.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은 승리에 강한 자신감을...
1840
동북아 6국지, 승자와 패자 (한겨레칼럼)
2016.02.23,
조회 6982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김지석 칼럼】 동북아 6국지, 승자와 패자한겨레 2016-02-22 [한겨레]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군대가 몰려 있는 동북아에서 큰손(빅 플레이어)은 미국과 중국이다. 이 말은 현안과 관련해 두 가지 의미를 갖...
1839
단재 신채호 선생 순국 80주년을 기념하며
2016.02.22,
조회 9980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38
미군, 北 영변 핵시설 타격 훈련 첫 공개
2016.02.14,
조회 7328
[시사정보]
청춘열사
◈ 미군, 北 영변 핵시설 타격 훈련 첫 공개 2016.02.14.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60214051006154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그 어느 때보...
1837
2016.03.27(일) 대전 개벽문화콘서트 안내
[1]
2016.02.14,
조회 10823
[행사알림]
청춘열사
3월 27일 대전 상생방송 메인공개홀, '개벽문화 콘서트' 열린다.안녕하세요~ 매서웠던 날씨가 풀리며 따스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불확실성의 시대, 한민족과 인류에게 봄의 따스함과 희망의 소식을...
1836
마이클 리스트의 증산도 진리를 만나는 기쁨
2016.01.27,
조회 11052
[자유게시글]
환단스토리
hopi indian Michael 미국 호피 인디언 마이클 리스트의 증산도 진리를 만나는 기쁨 (18분) https://youtu.be/IKFSXGv53Eg'푸른 카치나 별, 고대 호피족 예언The Hopi Blue Kachina Red Kachina Prophecy' 보기...
1835
이미지트레이닝으로 금메달을 딴 마라토너
2016.01.25,
조회 7753
[좋은글]
청춘열사
이미지트레이닝으로 금메달을 딴 마라토너'미래일기' 만큼이나 효과적인 실습이 있습니다. 바로 보물지도를 이용한 이미지트레이닝입니다. 눈을 감고 심호흡을 몇 번 해서 심신의 긴장을 푼 다음 보물지도로 꾸민 일...
1834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 김남주 시인-
2016.01.24,
조회 8368
[좋은글]
청춘열사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 김남주 시인-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셋이라면 더욱 좋고 둘이라도 함께 가자.앞서가며 나중에 오란 말일랑 하지 말자.뒤에 남아 먼저 가란 말일랑 하지 말자.둘이면 둘 셋이면 셋 어깨동무...
1832
진보적 학자이자 논객이었던 신영복의 명복을 빌며
2016.01.16,
조회 12177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31
한국 연극계의 산증인 고 백성희의 명복을 빌며
2016.01.09,
조회 10708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30
정조의 생애와 단군 위상 제고
2016.01.08,
조회 12228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29
단군조선연구회의 연혁과 설립 목적
2016.01.08,
조회 12678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28
병신년 새해의 민속학적 의미와 운세
2016.01.08,
조회 11290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827
국가 예산만 축내는 동북아역사재단
2016.01.08,
조회 11577
[자유게시글]
신상구
...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