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화가 토마스 킨 케이드(Thomas Kinkade)
2017.02.27 12:00 |
조회 8985
빛의 화가 토마스 킨 케이드(Thomas Kinkade)
1958년 ~2012년 4월 6일 , 미국 출생이며 미국 패서디나 아트센터 대학 졸업
미디어 그룹인 아트 그룹 설립하였으며,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화가
렘브란트를 잇는 20세기 최고의 빛의 화가로 인정 받음
가난한 화가였던 토마스 킨케이드는 어느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집세가 밀려있어 집세 독촉이 심하였음을 알게되고, 그래서 집세 마련을 위해 그동안 그려온 그림을 팔려고 나섰으나 가는 곳마다 문전 박대를 당하게 됩니다.
그런 그에게 그림을 가르쳐준 글렌이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림을 그리라'는
조언을 듣게 되고 깨달음을 얻어 그가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이제는 머지않아 은행으로 넘어갈 따뜻한 집을 그려서 선물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 그림을 그려 나눠주게 되었는데 그 이후에 이 그림들이 유명해져서 크리스마스 카드에 많이 사용되어 매년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받는 화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날 크리스마스 카드의 눈내리는 멋진 동화솟 전원주택 풍경 중 대다수 작품들이 토마스 킨케이드의 작품입니다. 미국 일반 가정에 그의 작품이 1,000만점 이상 있을 거라고 합니다..
빛의 화가 토마스 킨케이드 작품(구글검색) https://goo.gl/9UUX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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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43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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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4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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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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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684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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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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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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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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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6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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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4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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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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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909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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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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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60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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