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일제의 치밀한 전략이었다
2017.11.20 14:22 |
조회 11757
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일제의 치밀한 전략이었다 2017-11-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2169071
▶보천교 간부들, 의열단 단원으로 활동
▶단재 신채호의 부인 박자혜 여사도 보천교 간부
▶김좌진 장군, 보천교에 5만원 지원 받아
▶백범 김구, "상해임정은 보천교에 빚을 많이 졌다"
▶ 차경석과 부친 차치구, 전봉준 장군과 마지막까지 생사를 함께 해
▶차경석, 제주도에서 일어난 가장 큰 규모의 항일운동 지원
▶일제와 친일언론들, 보천교와 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매도
▶일제, 유사종교해산령 만들어 보천교와 민족종교 강제 해산시켜
▶월곡 차경석은 항일투쟁과 민족독립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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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교수가 코로나19 후유증을 고백하며 쓴 글박현 교수가 지난 3월 코로나19 투병 당시 올린 게시물. 사진 '부산47' 페이스북 캡처완치 판정 받고 퇴원한 지 165일째, 요즘도 계속되는 후유증 증상은 크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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