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일제의 치밀한 전략이었다
2017.11.20 14:22 |
조회 11746
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일제의 치밀한 전략이었다 2017-11-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2169071
▶보천교 간부들, 의열단 단원으로 활동
▶단재 신채호의 부인 박자혜 여사도 보천교 간부
▶김좌진 장군, 보천교에 5만원 지원 받아
▶백범 김구, "상해임정은 보천교에 빚을 많이 졌다"
▶ 차경석과 부친 차치구, 전봉준 장군과 마지막까지 생사를 함께 해
▶차경석, 제주도에서 일어난 가장 큰 규모의 항일운동 지원
▶일제와 친일언론들, 보천교와 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매도
▶일제, 유사종교해산령 만들어 보천교와 민족종교 강제 해산시켜
▶월곡 차경석은 항일투쟁과 민족독립의 영웅
전체 5,456건 (187/364페이지)
2666
4대째 붓 제작하는 대전 백제필방 이야기
2020.05.30,
조회 1214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5
신도시는 구도심 재생과 연계해 개발해야
2020.05.30,
조회 803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4
강한 자는 역사를 고쳐쓴다.
2020.05.29,
조회 1045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3
90년 역사의 전남 해남 해창주조장
2020.05.28,
조회 973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2
4차산업혁명에 걸맞는 갑천 도시재생사업
2020.05.28,
조회 836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61
한일관계 연구 권위자 최서면 옹 타계를 슬퍼하며
2020.05.28,
조회 8636
[역사공부방]
신상구
공유하기닫기
&...
2660
2018년 한국 직업 정보 보고서
2020.05.26,
조회 939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9
1960년대와 1970년대의 순수문학과 참여문학 논쟁
2020.05.26,
조회 9837
[역사공부방]
신상구
&...
2658
공화주의의 개념과 중요성
2020.05.26,
조회 1027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7
운초 김부용 추모제 유래
2020.05.26,
조회 1073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6
미국의 세계적 영도력의 원천
2020.05.25,
조회 865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5
1950~1960년대 상업영화의 대가 한형모 감독 이야기
2020.05.24,
조회 1002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4
[문화 이면] 역사의 천사
2020.05.23,
조회 9647
[자유게시글]
나의택
[문화 이면] 역사의 천사매일경제 2020-05-23 코로나19가 바꿔놓는 삶의 풍경이 급격하고 가파르다. 인간은 일상이 무너지는 무참함 속에서 대규모 전쟁 말고도 종을 절멸시킬 강력한 요인이 있을 수 있음을 절...
2653
한국 문화재의 보고이자 상징인 간송미술관, 재정난에 보물 2점 경매
2020.05.23,
조회 994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652
김소월 '진달래꽃'이 한국 근대 시의 시작이었다
2020.05.23,
조회 1226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