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일제의 치밀한 전략이었다
2017.11.20 14:22 |
조회 11513
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일제의 치밀한 전략이었다 2017-11-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2169071
▶보천교 간부들, 의열단 단원으로 활동
▶단재 신채호의 부인 박자혜 여사도 보천교 간부
▶김좌진 장군, 보천교에 5만원 지원 받아
▶백범 김구, "상해임정은 보천교에 빚을 많이 졌다"
▶ 차경석과 부친 차치구, 전봉준 장군과 마지막까지 생사를 함께 해
▶차경석, 제주도에서 일어난 가장 큰 규모의 항일운동 지원
▶일제와 친일언론들, 보천교와 민족종교를 사이비종교로 매도
▶일제, 유사종교해산령 만들어 보천교와 민족종교 강제 해산시켜
▶월곡 차경석은 항일투쟁과 민족독립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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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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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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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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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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