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지구의 절반 | 대멸종 막으려면 자연에 위임하라
2018.02.20 16:19 |
조회 10626
[BOOK] 지구의 절반 | 대멸종 막으려면 자연에 위임하라
http://news.nate.com/view/20180219n13905?mid=n0108

지구 보존과 환경보호 중요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몇 없을 테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지구의 주인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는 가장 먼저 ‘인류’를 떠올리는 이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지구 생태계를 인간 중심으로 생각하는 이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생태계는 이미 심하게 훼손됐고 생물 다양성을 회복할 수 있는 가능성은 희박해졌다고. 그러니 사라진 것에 관심을 두기보다 남은 자연을 인간이 잘 이용하도록 고민하는 편이 낫다고.
사회생물학 창시자이자 하버드대 명예교수인 저자는 이들이 근시안적이고 위험한 세계관을 지녔다고 주장한다. 지구가 현재 세대뿐 아니라 미래 세대까지도 살아가야 하는 터전임을 외면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여섯 번째 대멸종’이 임박했다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는다. 인류가 출현하기 이전에 비해 생물 멸종 속도가 1000배까지 빨라졌고 개체군의 크기가 줄어드는 종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최악의 상황을 면하기 위해 저자는 범세계적 차원에서 ‘지구의 절반’을 아예 자연에 위임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인류의 손길이 전혀 미치지 못하도록 지표면 절반 이상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서식지를 보전한다면 현생종 약 85%가 살아남을 것으로 전망한다. 책은 생물 다양성 보전이 우리에게 주는 직간접적 혜택을 알리는 것은 물론 구체적이고 당위성 있는 환경 대책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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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966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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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66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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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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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281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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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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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701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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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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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225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840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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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625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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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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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648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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