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태을주를 ^^ (사진 첨부)
2018.05.13 06:47 |
조회 10699
일할때 태을주를 읽는 것을 자꾸 잊어먹던 일 때문에 고심하다가 보청기처럼 착용할 수 있는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요즘 많이 출시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장점은 남들에게 대놓고 태을주를 틀고 들을 수 없는 곳에서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귀에 끼고 휴대폰에서 재생하기만 하면 저 혼자만 티가 많이 안나게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전 일할 때 활용하려고 합니다.)
너무 싼 제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17000원 정도의 한쪽만 파는 것을 사보았는데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으니 자꾸 음이 끊어지더라구요. )
그래서 사진에 있는 양쪽짜리 제품을 홈플러스 (대형마트)에서 약 4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비싼 제품 중에는 제가 알기로 삼성에서 나온 것 (약 18만원) 은 기기에 MP3를 내장 할 수 있어서 휴대폰 없이도 재생이 가능한 것도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셨길 바랍니다. ^^
★아 그리고 참고로 양쪽짜리를 사도 싱글모드로 해서 한쪽씩만 번갈아가며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알려드립니다. ( 일할 때나 대화할 때도 소리 약하게 틀면 지장이 없습니다. ) ^^


장점은 남들에게 대놓고 태을주를 틀고 들을 수 없는 곳에서도 블루투스 이어폰을 귀에 끼고 휴대폰에서 재생하기만 하면 저 혼자만 티가 많이 안나게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전 일할 때 활용하려고 합니다.)
너무 싼 제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17000원 정도의 한쪽만 파는 것을 사보았는데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으니 자꾸 음이 끊어지더라구요. )
그래서 사진에 있는 양쪽짜리 제품을 홈플러스 (대형마트)에서 약 4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비싼 제품 중에는 제가 알기로 삼성에서 나온 것 (약 18만원) 은 기기에 MP3를 내장 할 수 있어서 휴대폰 없이도 재생이 가능한 것도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셨길 바랍니다. ^^
★아 그리고 참고로 양쪽짜리를 사도 싱글모드로 해서 한쪽씩만 번갈아가며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알려드립니다. ( 일할 때나 대화할 때도 소리 약하게 틀면 지장이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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