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가 혈임을 쉽게 설명하는 법)우리나라 굴비가 제일 맛있는 이유
2018.05.29 22:00 |
조회 10436
세계 여러나라를 굴비의 원 물고기인 조기가 두루 돌아댕기면서 잡히는 데
유독 한국 바다에서 잡힌 굴비가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광 굴비가 유명하죠
ㅁ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굴비는 어느나라 굴비일까요?
-한국요
ㅁ 그럼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사과는 어느나라 사과일까요?
-한국요
ㅁ 그럼 세계에서 제일 조은 인삼은 어느나라거?
-한국요
ㅁ 그럼 세계에서 제일 맜있는 쌀,보리,콩 등등은?
-한국
ㅁ 그럼 세게에서 제일 맜있는 새우,갈치,오징어 등등은?
-한국
ㅁ 그럼 세계에서 제일 머리좋으 ㄴ사람은 어느나라사람?
-한국요
ㅁ 그럼 왜 우리나라것이 제일 좋을까요?
-글쎄요 or우리거라서?
ㅁ 바로 우리나라가 지구의 혈(중심,명당)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제일 좋은 나라가 되고
한국에서 열매기 문명이 나오고
한국이 후천새시대의 주역이 됩니다
이사실을 인식시키면 앞으로 한국이 제일 좋은나라가 되고
한국에서 세계통일,인류문명을 통일 하고
하나님도 지구혈자리로 오신다는 사실을 연결하기 쉬울듯합니다
세계지도에서 좌청룡 우백호 그림으로 설명을 위 내용과 연결해서 하고
이것도 전단지로 잘 제작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체 5,456건 (107/364페이지)
3863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올라
2021.09.24,
조회 10772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올라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 카카오톡 공유 ...
3862
한국에서 친일파 연구를 꺼려하는 3가지 이유
2021.09.21,
조회 1009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에서 친일파 연구를 꺼려하는 3가지 이유 임종국(林鍾國, 1929.10.26-1989.11.12)...
3861
북한, 탄도미사일 '열차'에서 쐈다
2021.09.18,
조회 7766
[시사정보]
나의택
북한, 탄도미사일 '열차'에서 쐈다 2021.09.16.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3098632 북한은 16일 전날의 단거리 탄...
3860
세계 122위 기업 '패망' 문턱에…중국 뒤흔들 위기 맞다
2021.09.18,
조회 7562
[시사정보]
나의택
세계 122위 기업 '패망' 문턱에…중국 뒤흔들 위기 맞다 2021.09.18. https://bit.ly/3nHPosb 부동산 개발에서 시작해 문어발식 확장으로 세계 500대 기업 중 122위까지 올랐다가 패망 문턱에 와있...
3859
[박상후 칼럼] 총가속사(總加速師) 시진핑發 경제 공포
2021.09.18,
조회 6859
[시사정보]
나의택
[박상후 칼럼] 총가속사(總加速師) 시진핑發 경제 공포 팬앤드마이크 2021.8.20 브레이크 없는 ‘총가속사’(總加速師) 시진핑이 몰고 있는 중국 경제는 폭풍의 눈 속으로 질주중이다. 이로 인해...
3858
[영어성구] 심법(78) 심지(心志)를 고치라
2021.09.17,
조회 8444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Reform Your Mind and Will심지 를 고치라 (心志) 고치라
1 Choe Seong-nyeo from Baekseok Village in Okgu County, who worked in the dojang’s kitchen, was afflicted with an eye disease that was cert...
3855
[영어성구] 심법(77) 마음을 고쳐야 한다
2021.09.15,
조회 9144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You Must Reform Your Mind마음을 고쳐야 한다
1 The disciples always desired enlightenment into healing, but Taemonim rebuked them, “Enlightenment into healing comes only when you reform your min...
3852
[영어성구] 심법(76) 참사람을 만나는 길
2021.09.13,
조회 8535
[오늘의영어성구]
김준범
The Path to Finding the True One참사람을 만나는 길
1 On January 3, 1930 (DG 60), after offering a chiseong to inform the spirits of heaven and earth of the start of the year’s undertakings,경오...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