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활용)수학을 세계 최초로 만든 나라는?
2018.05.29 22:12 |
조회 13221
ㅁ 수학을 처음 만든 나라는 어느나라일까요?
-인도?,이집트? 중국? 몰라요
ㅁ 태극기 알죠? 그게 수학적으로 생기지 않았나요? 규칙적이고 한게 ,그것이 바로 하도라는 최초의 우주수학에서 나온것입니다
그게 언제 만들어졌는지 아라여?
-몰라요
ㅁ 바로 지금으로부터 5500여년전에 우리나라 분이 만드신건데
바로 최초로 수학적 진리(하도)로 이 우주의 변화를 설명하고 있답니다,봄여름 가을 겨울,음양,등
수학을 최초로 만든 나라도 우리나라고 숫자를 최초로 만든나라도 우리나라입니다
그리고 컴퓨터 이진법이 여기서 비롯된것입니다,
서양수학자 라이프니쯔도 그렇게 말했답니다
이것을
수학을 최초로 만든나라
숫자를 최초로 만든 나라 한국!!!
태극기 그림과 하도 그림 복희씨 설명
그리고 천부경을 적절히 배합해서
본부에서든 전단지로 잘 만들면 좋을 듯합니다
수학과 숫자는 문명의 기본이니깐 우리고대사에대한 자부심도 키워줄수있고 환단고기에 대한 관심도 불러일으켜 관심있는 사람들이 사볼수도 있지 않을가요?
우리것에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불러일으켜서 서양과학보다 춸씬 위대하고 서양과학기술이 실은 우리수학이 전해진것이라는 점을 일깨워 우리사상과 종교에대한 편견을 깨는데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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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하면서 갖어야 할 마음가짐
[1]
2013.01.12,
조회 11286
[자유게시글]
김진섭
저는 사실 지금 현재 상생신도입니다. 상생신도가 되었던 것도
사실 1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요몇일전 그동안의 나에게 주어졌던 천년묵은 여우의 탈을
벗었더...
1195
희망, 2013
2013.01.07,
조회 9822
[자유게시글]
김성배
희망,
새해,
새 희망으로!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안전운전하세여~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희망이와 동무하시고여~
사진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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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심이 곧 부처더라
2012.12.20,
조회 10236
[자유게시글]
참마음
내 양심이 곧 부처더라
현실과 타협 않고 한평생 불가에 쓴소리한 삼성 스님
‘도인 스님’ 경지 이른 뒤 “내 도력은 양심에서 나온 것”
마지막 1년간 문 잠긴 방에서 수행하다 앉은 채 열반
수십년간 지켜본...
1192
이제 당신만의 고전을 쓸 차례다.
2012.12.19,
조회 9255
[자유게시글]
손성일
모든 고전이 애초부터 고전이었던 것은 아니다.
시대의 벽을 넘어 살아남은 후에야 고전의 칭호를
부여받을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당신만의 고전을 쓸 차례다.
당신은 진실을 알고 있는가? 당신은 당신이...
1191
"우리에게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2012.12.19,
조회 9374
[자유게시글]
손성일
입력 : 2011-10-14 14:00:38 | 수정 : 2011-10-14 15:59:17
레스터 브라운 소장, “내가 과장한다는 비판의 근거 없다”
(※ 레스터 브라운 소장의 강연 중 일부 표현은 그의 저서 '앵그리...
1190
언어를 지배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2012.12.19,
조회 10302
[자유게시글]
손성일
언어를 지배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누구나 시인 [허준혁노트]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하면 누구나 주먹을 쥐고 분노할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이 매화를 '일본 살구(Japanese Plum)'라고 하고 은행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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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 윤봉길 의사 순국 80주년을 삼가 추모하며
2012.12.18,
조회 9281
[자유게시글]
신상구
윤봉길 의사 순국 80주기를 삼가 추모하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신상구(辛相龜)
1. 장개석 총통을 감동시...
1188
염표문念標文은 후천 5만년 인류의 교육 헌장
2012.12.16,
조회 8119
[역사]
손성일
환단고기 역주자 안경전 강독
‘염표문’은 신교神敎 헌장憲章으로 11세 도해단군 때 완성되었어요. 염표문, 이 속에 9천년 역사관이 다 들어 있다. 염표문은 뭐냐? 염표문은 우리 생각 속에 천지의 꿈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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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학문 주자훈(勸學文 朱子訓)
2012.12.11,
조회 7532
[역사]
참마음
勸學文 朱子訓
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
말하지 말라 오늘 배우지 않아도 내일이 있다고
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
말하지 말라 금년에 배우지 않아도 내년이 있다고
日月逝矣歲不我延
세월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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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衣에 담긴 한민족의 철학
2012.12.09,
조회 5184
[역사]
참마음
오랜 교수직에서 잊혀지지 않는 한 학생의 말이 떠오른다. 내용인즉 “우리 민족은 염색기술이 뒤떨어져 옷에 염색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흰옷을 입게 되면서 나온 말이 백의민족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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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32주년을 경축하며
2012.12.07,
조회 5786
[역사]
신상구
2012년 12월 8일은 대전의 대표적 인물인 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32주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날입니다. 그래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대전 구도심의 활성화를 기하는 한편, 대전의 도시 정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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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할 의무가 있다.
2012.12.06,
조회 9942
[자유게시글]
참마음
우리는 행복할 의무가 있다.
행복할 의무를 마치 종교처럼 신봉해야 한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할 때 하는 행위는 무엇이나 잘못된 것 투성이다.
불행에서 행복으로, 극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행복감이 행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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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근길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보다..
2012.12.04,
조회 11162
[자유게시글]
홍문화
어제 출근 지하철안에서 본 어느 트윗 하나
이 시대의 비극을 본 것 같아 마음 한켠이 아려온다.
가장 싼 금은 최저임금이다.
최저임금 5천원도 높다고 부결시킨 사람들. 난 당신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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