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도 삼위일체 있는 거 아시나요?
2018.07.02 18:12 |
조회 13602
불교에도 삼위일체 있는 거 아시나요?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 … 세 부처 이야기
![충남 공주 갑사 삼신불괘불탱(국보 제298호). 왼쪽부터 화신불인 석가불, 법신불인 비로자나불, 보신불인 노사나불로 이뤄진 삼신불을 그린 12.57m 높이의 조선시대 대형괘불이다. [사진 제공 · 문화재청]](http://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a/fe/8b/a9/5afe8ba92678d2738de6.jpg)
충남 공주 갑사 삼신불괘불탱(국보 제298호). 왼쪽부터 화신불인 석가불, 법신불인 비로자나불, 보신불인 노사나불로 이뤄진 삼신불을 그린 12.57m 높이의 조선시대 대형괘불이다. [사진 제공 · 문화재청]
절에 가면 부처를 모신 법당 이름이 제각각이다. 제일 많은 게 대웅전(大雄殿)이지만 대적광전(大寂光殿)이나 무량수전(無量壽殿), 극락전(極樂殿)이란 전각명을 만날 때도 적잖다. 이는 그 법당에 모신 본존불(예배의 중심이 되는 부처)이 다르기 때문이다.
대웅전의 본존불은 역사상 실재했던 석가모니 부처다. 대적광전, 화엄전(華嚴殿), 비로전(毘盧殿)의 본존불은 비로자나부처다. 무량수전이나 극락전의 본존불은 아미타부처다. 그뿐 아니다. 약사여래를 모신 약사전, 미륵부처를 모신 미륵전, 관음보살을 모신 관음전, 보현보살을 모신 보현전…. 부처의 제자인 아라한과 보살을 포함해 3000불이니, 1만3000불이니 하는 말까지 나오게 됐다.
부처 손바닥 안을 벗어나지 못한 손오공도 아니고, 부처는 왜 이렇게 증식하게 된 걸까. 노자는 일찍이 “하나에서 둘이 나오고 둘에서 셋이 나오고 셋에서 무한이 나온다”는 말을 남겼다. 무한으로 확대되기 전 반드시 이분법의 숫자인 2를 거쳐 완전수인 3에 도달해야 함을 일깨운 아포리즘의 정수다.
물론 그 시작이 된 하나는 2562년 전 인도 부다가야에서 태어난 석가모니 부처다. 석가모니 사후 기원전 1세기 전후로 대승불교가 성립되는 과정에서 먼저 비로자나부처가 등장한다. 초기 대승불교 3대 경전으로 반야경, 법화경, 화엄경이 꼽히는데 비로자나부처는 법화경에서 처음 언급된다. 일시적으로 인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석가모니 부처 이전에 그 원형이 되는 부처가 존재했다며 이를 비로자나부처라고 부른 것이다.
비로자나는 산스크리트어(범어) 바이로차나를 음역한 한자어다. 바이로차나는 ‘골고루 비추는 빛’을 뜻한다. 비로자나불이 태양이나 달에 비견되는 것도 여기에서 연유한다. 이를 의역한 한자어가 ‘위대한 빛(태양)의 여래’라는 뜻을 가진 대일여래(大日如來)다.
흥미롭게도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닮았다. 성불한 사람을 부처라고 부를 때 석가모니 이전과 이후에도 성불한 사람은 여럿일 텐데 그 원형(이데아)이 되는 최초의 성불자이자 이탈리아 엘레아학파의 파르메니데스가 말한 ‘부동의 일자’로서 비로자나불의 개념이 제기된 것이다.
이 개념을 발전시켜 완성한 경전이 화엄경이다. 화엄경에서 비로자나불은 영원무구한 보편적 진리 자체를 형상화한 부처다. 이 우주의 모든 존재는 비로자나불의 현현이 아닌 게 없다. 그럼 비로자나와 석가모니는 어떻게 구별될까.
법신(法身)과 색신(色身)의 개념이 여기서 등장한다. 비로자나가 부처 깨달음의 본체를 뜻하는 법신이라면, 석가모니는 그걸 감각적으로 형상화해준 색신이다. 비로자나가 무형·무색·무취의 공(空)이라면, 석가모니는 유형·유색·유취의 색(色)인 셈이다. 또한 석가모니를 비로자나의 화신(化身) 또는 중생의 요청에 응해 인간으로 태어난 응신(應身)으로 설명한다.
대웅전의 본존불은 역사상 실재했던 석가모니 부처다. 대적광전, 화엄전(華嚴殿), 비로전(毘盧殿)의 본존불은 비로자나부처다. 무량수전이나 극락전의 본존불은 아미타부처다. 그뿐 아니다. 약사여래를 모신 약사전, 미륵부처를 모신 미륵전, 관음보살을 모신 관음전, 보현보살을 모신 보현전…. 부처의 제자인 아라한과 보살을 포함해 3000불이니, 1만3000불이니 하는 말까지 나오게 됐다.
부처 손바닥 안을 벗어나지 못한 손오공도 아니고, 부처는 왜 이렇게 증식하게 된 걸까. 노자는 일찍이 “하나에서 둘이 나오고 둘에서 셋이 나오고 셋에서 무한이 나온다”는 말을 남겼다. 무한으로 확대되기 전 반드시 이분법의 숫자인 2를 거쳐 완전수인 3에 도달해야 함을 일깨운 아포리즘의 정수다.
물론 그 시작이 된 하나는 2562년 전 인도 부다가야에서 태어난 석가모니 부처다. 석가모니 사후 기원전 1세기 전후로 대승불교가 성립되는 과정에서 먼저 비로자나부처가 등장한다. 초기 대승불교 3대 경전으로 반야경, 법화경, 화엄경이 꼽히는데 비로자나부처는 법화경에서 처음 언급된다. 일시적으로 인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석가모니 부처 이전에 그 원형이 되는 부처가 존재했다며 이를 비로자나부처라고 부른 것이다.
비로자나는 산스크리트어(범어) 바이로차나를 음역한 한자어다. 바이로차나는 ‘골고루 비추는 빛’을 뜻한다. 비로자나불이 태양이나 달에 비견되는 것도 여기에서 연유한다. 이를 의역한 한자어가 ‘위대한 빛(태양)의 여래’라는 뜻을 가진 대일여래(大日如來)다.
흥미롭게도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닮았다. 성불한 사람을 부처라고 부를 때 석가모니 이전과 이후에도 성불한 사람은 여럿일 텐데 그 원형(이데아)이 되는 최초의 성불자이자 이탈리아 엘레아학파의 파르메니데스가 말한 ‘부동의 일자’로서 비로자나불의 개념이 제기된 것이다.
이 개념을 발전시켜 완성한 경전이 화엄경이다. 화엄경에서 비로자나불은 영원무구한 보편적 진리 자체를 형상화한 부처다. 이 우주의 모든 존재는 비로자나불의 현현이 아닌 게 없다. 그럼 비로자나와 석가모니는 어떻게 구별될까.
법신(法身)과 색신(色身)의 개념이 여기서 등장한다. 비로자나가 부처 깨달음의 본체를 뜻하는 법신이라면, 석가모니는 그걸 감각적으로 형상화해준 색신이다. 비로자나가 무형·무색·무취의 공(空)이라면, 석가모니는 유형·유색·유취의 색(色)인 셈이다. 또한 석가모니를 비로자나의 화신(化身) 또는 중생의 요청에 응해 인간으로 태어난 응신(應身)으로 설명한다.
![석굴암 본존불인 석가여래좌상, 해인사의 목조비로자나불 좌상, 동해 삼화사의 철조노사나불 좌상(왼쪽부터). [동아DB, 문화재청]](http://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a/fe/8b/ad/5afe8bad18e4d2738de6.jpg)
석굴암 본존불인 석가여래좌상, 해인사의 목조비로자나불 좌상, 동해 삼화사의 철조노사나불 좌상(왼쪽부터). [동아DB, 문화재청]
화엄경을 가장 중시하는 화엄종의 본존불이 비로자나불이 된 것도 여기서 연유한다. 비로자나불의 특징이 침묵 속에서 스스로 빛을 발하는 것이다. ‘큰 정적 속에서 빛나는 전각’이라는 뜻의 대적광전 호칭은 여기서 기원한다. 화엄이란 이 비로자나불의 세계를 크고 장엄한 연꽃 세계라 부른 것에서 연유한다. 그래서 화엄전이란 전각명이 생겼다. 비로전은 비로자나불의 약칭에서 비롯됐다.
하지만 아직 무한으로 비약하려면 3이란 숫자가 필요하다. 불교가 탄생한 인도의 고유 종교인 힌두교의 최고신은 브라만, 비슈누, 시바 등 3신으로 이뤄져 있었다. 힌두교의 3신 신앙은 기원전 2세기 무렵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 대승불교 형성기와 겹친다. 그래서인지 대승불교 이론가들은 제3의 부처를 찾아 나선 끝에 보신(報身)이란 개념의 창안에 이르게 된다.
보신이란 법신과 화신을 중재하는 존재다. 이는 세종대왕이 지은 ‘월인천강지곡’의 비유를 빌리면 이해하기 쉽다. 월인천강지곡은 ‘부처가 백억세계(百億世界)에 화신(化身)하시어 교화(敎化)하심이 달이 일천 강에 비치는 것과 같다’를 노래한다. 여기서 하늘에 뜬 달이 법신으로서 비로자나불이고 강에 비친 달의 형상이 화신으로서 석가모니라면, 그 형상화를 중재하는 달빛이 보신으로서 노사나불(盧舍那佛)에 해당한다.
노사나불은 범어 로차나를 음역한 것인데 문제는 이게 비로자나불을 뜻하는 바이로차나에서 ‘바이’를 제거한 단어와 철자가 같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노사나불=비로자나불’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화엄경에서 불법을 설파하는 주체로 노사나불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화엄경을 노사나경으로 부르는 이유다. 이 경우 ‘노사나불=비로자나불’ 설정은 모순에 직면한다. 비로자나불은 거대한 침묵에 잠긴 존재라 설법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노사나불은 그런 비로자나불을 대신해 그 가르침을 설파하는 존재다.
석가불은 생전에 비로자나불에 대해 말한 바 없다. 따라서 비로자나불을 대신해 그 가르침을 설파할 존재가 필요하다. 그래서 제3의 부처로서 노사나불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대적광전의 본존불이 비로자나불일 때 그 좌우 협시불상이 석가불과 노사나불이다. 이는 대웅전의 본존불이 석가불일 때 보통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좌우 협시불상으로 등장하는 것의 변형이다. 흥미롭게도 노사나불은 이렇게 협시불로만 등장할 뿐 본존불로 등장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유가 뭘까. 노사나불은 후대의 무수한 부처로 도약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필요한 일종의 징검다리 부처였기 때문이다. 일단 3신불(三身佛) 개념이 완성된 이후 3번째 부처 자리를 다시 방위 개념과 결부돼 등장한 아미타불이 차지하게 된다.
석가불이 동방의 부처라면 아미타불은 불교적 이상국을 상징하는 서방정토를 다스리는 부처다. 아미타는 범어로 아미타하(무한한 빛) 또는 아미타유(무한한 수명)를 음차한 단어라 무량광(無量光) 또는 무량수(無量壽)를 특징으로 한다. 무량수전은 이를 딴 전각명이고 극락전은 아미타불이 주재하는 서방정토를 극락으로 설정한 정토종의 전통에서 나왔다.
불교의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의 3신불 개념은 기독교의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삼위일체(trinity)를 연상케 한다. 삼위일체 역시 예수나 바울이 언급한 것이 아니라 4세기 무렵 후대 교부들에 의해 확립된 이론이다. 이렇게 숫자 3은 도교, 힌두교, 불교, 기독교를 관통하는 신비한 마력을 지녔다.
하지만 아직 무한으로 비약하려면 3이란 숫자가 필요하다. 불교가 탄생한 인도의 고유 종교인 힌두교의 최고신은 브라만, 비슈누, 시바 등 3신으로 이뤄져 있었다. 힌두교의 3신 신앙은 기원전 2세기 무렵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 대승불교 형성기와 겹친다. 그래서인지 대승불교 이론가들은 제3의 부처를 찾아 나선 끝에 보신(報身)이란 개념의 창안에 이르게 된다.
보신이란 법신과 화신을 중재하는 존재다. 이는 세종대왕이 지은 ‘월인천강지곡’의 비유를 빌리면 이해하기 쉽다. 월인천강지곡은 ‘부처가 백억세계(百億世界)에 화신(化身)하시어 교화(敎化)하심이 달이 일천 강에 비치는 것과 같다’를 노래한다. 여기서 하늘에 뜬 달이 법신으로서 비로자나불이고 강에 비친 달의 형상이 화신으로서 석가모니라면, 그 형상화를 중재하는 달빛이 보신으로서 노사나불(盧舍那佛)에 해당한다.
노사나불은 범어 로차나를 음역한 것인데 문제는 이게 비로자나불을 뜻하는 바이로차나에서 ‘바이’를 제거한 단어와 철자가 같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노사나불=비로자나불’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화엄경에서 불법을 설파하는 주체로 노사나불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화엄경을 노사나경으로 부르는 이유다. 이 경우 ‘노사나불=비로자나불’ 설정은 모순에 직면한다. 비로자나불은 거대한 침묵에 잠긴 존재라 설법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노사나불은 그런 비로자나불을 대신해 그 가르침을 설파하는 존재다.
석가불은 생전에 비로자나불에 대해 말한 바 없다. 따라서 비로자나불을 대신해 그 가르침을 설파할 존재가 필요하다. 그래서 제3의 부처로서 노사나불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대적광전의 본존불이 비로자나불일 때 그 좌우 협시불상이 석가불과 노사나불이다. 이는 대웅전의 본존불이 석가불일 때 보통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좌우 협시불상으로 등장하는 것의 변형이다. 흥미롭게도 노사나불은 이렇게 협시불로만 등장할 뿐 본존불로 등장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유가 뭘까. 노사나불은 후대의 무수한 부처로 도약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필요한 일종의 징검다리 부처였기 때문이다. 일단 3신불(三身佛) 개념이 완성된 이후 3번째 부처 자리를 다시 방위 개념과 결부돼 등장한 아미타불이 차지하게 된다.
석가불이 동방의 부처라면 아미타불은 불교적 이상국을 상징하는 서방정토를 다스리는 부처다. 아미타는 범어로 아미타하(무한한 빛) 또는 아미타유(무한한 수명)를 음차한 단어라 무량광(無量光) 또는 무량수(無量壽)를 특징으로 한다. 무량수전은 이를 딴 전각명이고 극락전은 아미타불이 주재하는 서방정토를 극락으로 설정한 정토종의 전통에서 나왔다.
불교의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의 3신불 개념은 기독교의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삼위일체(trinity)를 연상케 한다. 삼위일체 역시 예수나 바울이 언급한 것이 아니라 4세기 무렵 후대 교부들에 의해 확립된 이론이다. 이렇게 숫자 3은 도교, 힌두교, 불교, 기독교를 관통하는 신비한 마력을 지녔다.
주간동아: http://weekly.donga.com/List/3/03/11/1323976/1
전체 5,456건 (327/364페이지)
566
화성소년 보리스카의 2011년 대재앙 2013년 더큰 재앙에 관한 예언
[2]
2011.01.18,
조회 12080
[자유게시글]
박기숙
화성소년 보리스카의 2011년 대재앙 2013년 더큰 재앙에 관한 예언
2010년 12월 11일 화성소년이 인기검색어 1위에 올랐네요 화성소년은 화성에서 온 러시아 소년 보리스카를 말합니다.
어렸을때는 2004...
565
구려는 세계 방방곡곡에 살았던 동이족?
2011.01.18,
조회 7438
[역사]
잉어
광개토대왕 비문에 보면, 고주몽이 열두 살 때 부여 군사에게 쫓겨 송화강에 이르러 물을 지키는 수신(水神)에게 " 나는 천제의 아들이다 (天帝之子)! "하고 소리친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늘의 상제...
564
"하느님이 브라질리언 이라니..."
[1]
2011.01.18,
조회 9505
[자유게시글]
진성조
경향닷컴 기사 프린트 페이지
인쇄하기
[국제칼럼]지지도 87% 룰라의 비결
“하느님은 브라질리언이다.” 브라질 사람들의 자긍심을 잘 표현하는 말이다. 전직 재무...
563
미장원에서 생긴 일(한 불교인이 본, 한 개신교인의 모습)
2011.01.18,
조회 12530
[자유게시글]
진성조
어느 네티즌 블로그(불교인) 의 한 글 올려봅니다. 이분이 여성분 인듯 한데, 글을 차분히 논리 정연하게 잘 쓰신것 같습니다. 서양의 영화나 드라마 를 쭉 보다보면, 동양인들의 정서와 유별나게 다른점이 하나...
562
지구촌 ‘바이러스의 대습격’
2011.01.18,
조회 9878
[자유게시글]
박기숙
지구촌 ‘바이러스의 대습격’
중앙일보 | 박경덕 | 입력 2011.01.07 01:39 |
[중앙일보 박경덕]
지구촌 북반구가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이 연일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구제역...
561
[책] 중국 여신 연구
2011.01.17,
조회 11057
[추천도서]
잉어
서점에서 훌러덩 보면서 찍은 것입니다. ( 앞의 2개는 "중국여신연구" 에 나오는 구절 )
여와신이 7일째 되던 날 사람을 만들었다는 구절이 성경 구절과 너무나 닮았네요. 그리고 부귀한 사람은 황토로 사람을...
560
KBS 2 -TV 특강
2011.01.15,
조회 10517
[자유게시글]
진성조
http://www.kbs.co.kr/2tv/sisa/tvlecture/view/vod/index.html
KBS 2 방송 (금)오전11:20분에 방송되는 프로인데, 대부분 직장에 출근하느라 보시는 분이 적을겁니다.
이 프로는 철학,문학,음악 등을...
559
"저 팥쥐예요, 엄마가 콩쥐만 좋아해요"
2011.01.15,
조회 10389
[자유게시글]
진성조
한겨레홈 > 뉴스 > 문화 > 책
저 팥쥐예요, 엄마가 콩쥐만 좋아해요
재혼 가정 아이들이 느끼는관계의 변화와 감정의 고통고정관념 깨고 현실감 살려...
558
애플의 아이폰4,0 VS 삼성의 갤럭시s..
[4]
2011.01.14,
조회 12197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요즘 시쳇말로 스마트폰이 대세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터넷상에서 갑론을박하는 스마트폰 2개.
수평적 리더쉽의 선두주자 애플 진영의 아이폰4,0
수직적 리더쉽의 한계에 봉착한 삼성의 갤럭시S
위에...
557
내가 선택한 길과 가야할 길..
[2]
2011.01.13,
조회 12313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갈림길이 있다.
그 길위에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그 선택의 몫은
자기 자신이 고스란이 짊어진다.
대부분은 양자택일 또는 삼자택일(요즘은 수능세대이니 오자택일)
결론은 선택이...
556
영화'챔피언'의 김득구를 회상하다
[1]
2011.01.12,
조회 10163
[자유게시글]
진성조
입력 2011.01.10 00:16 / 수정 2011.01.10 00:24
“김득구 아들 치대생이라니 고맙고 만나고파”
‘비운의 복서’ 김득구의 상대 맨시니, 28년 만에 입 열다
미국 샌타모니카의 레스토랑에서 만난...
555
미친 토깽이 (funny video)
2011.01.10,
조회 10240
[자유게시글]
잉어
이 동영상에는 의성어 한마디뿐입니다.
화면에 fact 1,2~으로 나가면서,.(중간중간에 영어문장이 있기는 하지만)
의성어 한두마디로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간결하게, 재미와 감동(감동은 아니지만,.)을...
554
정말 재미있는 -- [남과 여의 과학] 책
[3]
2011.01.08,
조회 9270
[추천도서]
진성조
책 제목은 [어른들도 모르는 남과 여의 과학] 인데, 이 책 한권이 '남녀 두뇌,감정차이'에 관한 여러권 읽는것보다 열배나 낫습니다. 이 책 저자가 과학잡지 [뉴톤]의 편집장도 역임했을 정도로 실력있고....
553
새로운 리더쉽의 소유자 박칼린..
[1]
2011.01.06,
조회 12261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작년 남자의 자격을 통해서 세상에 널리 알려진 박칼린(한국명 박영미)이
무릎팍 도사에 나온다고 해서 관심있게 지켜 보았다.
부산에서 7년간 생활하면서 한국인의 정서에 깊게 물든 미국인.
그리고 박칼...
552
서양사상(철학)사를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추천서
2011.01.05,
조회 10752
[추천도서]
진성조
1. 철학이란, 사람들이 흔히 재미없고 별 필요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상 철학에서 모든 문명,문화의 모든 지식,창조적 기반이 나왔습니다.
철학이 바탕이 되어서 기술,수학,과학,예술,창조,발명-...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