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성구] 성(聖)과 웅(雄)을 합하여야
2018.10.18 16:23 |
조회 8289
Thursday, October 18, 148

It is indeed difficult to address all matters with virtue alone, so one should combine sageness with heroism.
덕으로만 처사하기는 어려우니 성(聖)과 웅(雄)을 합하여야 하느니라.
- English Dojeon 2:88:6 -
* 들어보기
@@AUDIO[/files/upload/audio/dojeon_en/1481018_combine.mp3]@@
indeed [indíːd] 실로, 참으로
difficult [dífikʌ̀lt] 곤란한, 어려운
address [ǝdrés] (문제)를 다루다
matter [mǽtǝr] 문제, 일
virtue [və́ːrtʃuː] 덕, 미덕, 덕행, 선
alone [ǝlóun] [명사·대명사 바로 뒤에서 그것을 수식하여] 다만 …만, …뿐(only)
combine [kǝmbáin] …을 결합시키다
sageness [seidʒnis] 현명함, 근엄함
heroism [hérouìzəm] 영웅적 행위
전체 5,456건 (107/364페이지)
3863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올라
2021.09.24,
조회 11220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려대 이호왕 명예교수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에 올라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 카카오톡 공유 ...
3862
한국에서 친일파 연구를 꺼려하는 3가지 이유
2021.09.21,
조회 10963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에서 친일파 연구를 꺼려하는 3가지 이유 임종국(林鍾國, 1929.10.26-1989.11.12)...
3861
북한, 탄도미사일 '열차'에서 쐈다
2021.09.18,
조회 8143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북한, 탄도미사일 '열차'에서 쐈다 2021.09.16.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3098632 북한은 16일 전날의 단거리 탄...
3860
세계 122위 기업 '패망' 문턱에…중국 뒤흔들 위기 맞다
2021.09.18,
조회 7947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세계 122위 기업 '패망' 문턱에…중국 뒤흔들 위기 맞다 2021.09.18. https://bit.ly/3nHPosb 부동산 개발에서 시작해 문어발식 확장으로 세계 500대 기업 중 122위까지 올랐다가 패망 문턱에 와있...
3859
[박상후 칼럼] 총가속사(總加速師) 시진핑發 경제 공포
2021.09.18,
조회 7304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박상후 칼럼] 총가속사(總加速師) 시진핑發 경제 공포 팬앤드마이크 2021.8.20 브레이크 없는 ‘총가속사’(總加速師) 시진핑이 몰고 있는 중국 경제는 폭풍의 눈 속으로 질주중이다. 이로 인해...
3858
[영어성구] 심법(78) 심지(心志)를 고치라
2021.09.17,
조회 8974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Reform Your Mind and Will심지 를 고치라 (心志) 고치라
1 Choe Seong-nyeo from Baekseok Village in Okgu County, who worked in the dojang’s kitchen, was afflicted with an eye disease that was cert...
3855
[영어성구] 심법(77) 마음을 고쳐야 한다
2021.09.15,
조회 9517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You Must Reform Your Mind마음을 고쳐야 한다
1 The disciples always desired enlightenment into healing, but Taemonim rebuked them, “Enlightenment into healing comes only when you reform your min...
3852
[영어성구] 심법(76) 참사람을 만나는 길
2021.09.13,
조회 8907
[오늘의영어성구]
한곰
The Path to Finding the True One참사람을 만나는 길
1 On January 3, 1930 (DG 60), after offering a chiseong to inform the spirits of heaven and earth of the start of the year’s undertakings,경오...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