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규모 6 지진 실제로 당해보니
2019.04.25 13:19 |
조회 11358
[두바이 파일럿 도전기-103]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나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 크게 사고를 당한 적도 없고, 홍수 화재 사고 등 대형 재해에도 안전했다. 뉴스에 가끔 관련 소식이 나오면 불쌍하긴 한데 그건 어디까지나 남의 일이었고, 때로 총기 난사 사건이 뉴스에 뜨면 영화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맞는다. 최근 나는 죽음의 공포를 제대로 느꼈다.

1. 재난 영화의 도입부와 같았던
모든 게 평소 때와 같았다. 전날 비행 스케줄을 체크하고 정해진 수순에 따라 비행훈련을 받기 위해 비행 예정 시간보다 일찍 공항 격납고에 도착했다. 격납고는 비행기를 평소 때 보관하는 창고로 엄청나게 큰 돔 형태의 저장 공간이다. 도착해서 이것저것 서류를 작성하고, 비행기에 이상은 있는지 없는지 미리 검사를 하면서 손을 보고, 그날 비행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친구들과 함께 의논을 했다.
오후 4시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날의 비행은 밤비행이었기 때문에 일몰 뒤인 저녁 6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었다. 당시 공항 격납고에는 나의 비행을 가르쳐줄 교관과 내 비행기 뒷자리에 앉아 참관할 인도인 동기 오스마 그리고 나 이렇게 5명 내외가 대기하고 있었다. 다들 머릿속에 '빨리 하고 빨리 가서 쉬어야 하지' 하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동기 오스마가 말했다. "헤이, 커피나 마시자." 나는 당연히 좋다고 말하고, 우리 둘은 커피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는 교관 대기방으로 가서 그들에게 가볍게 목례를 하고 커피 마셔도 되느냐고 묻고 바로 커피를 내렸다. 나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블랙커피가 좋다. 하지만 오스마는 이것저것 설탕도 넣고 크림도 넣고 하여튼 그렇게 휘휘 저으면서 커피향을 맡았다.
그 방에는 나와 내 동기 그리고 내 비행을 지도할 교관 이렇게 3명이 있었다. 방이랑 연결된 격납고 안에는 항공정비사들이 여느 때와 같이 비행기를 손보고 있었다. 길고양이 몇 마리가 격납고 안에서 잠을 자고 있고, 구수한 헤이즐넛 향기가 방안을 감돌았다. 평화로운 오후의 나날 그 자체였다. 브루노 마스의 달달한 사랑 노래가 어울리는 날이었다.


2. 소리 없이 찾아온 죽음의 그림자
그때였다. 커피잔이 흔들린 것이.
'어 이게 뭐지?'
동기 녀석과 같이 계속 웃음을 유지하고 있었다. 불과 1~2초 남짓한 순간이었지만 그때까지도 이것이 무슨 현상이었는지 몰랐다. 그러고 1초 정도 더 지났을까. 땅이 양옆으로 흔들렸다. 롯데월드에 가면 심하게 흔들리는 파도타기 놀이기구가 있지 않나. 놀이기구 자체가 뱅글뱅글 돌면서 바닥도 막 흔들리는 그거. 굳이 비교를 하자면 그런 느낌이랄까. 공짜로 이런 경험을 하게 되다니. 커피는 당연히 쏟아졌다.
동시에 외쳤다. 나는 한국어로, 오스마와 교관은 영어로.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그 느낌 그대로를 살리는 그 대사로.
"씨×!!!!" "F×ck!!!!"
경박하게 보였다면 미안하다. "하하, 이걸 어쩌지. 지금 지진이 일어난 거 같은데 어디 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볼까?" 예전에 '타이타닉' 영화를 볼 때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끝까지 관현악 3중주를 연주했다는 악사들처럼 멋있게 보이고 싶었으나 깨달은 것은 난 결국 평범한 인간이었다는 것.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후에 기회가 있다면(?) 성공하길 바란다.


하여튼 인생에서 가장 긴 10초가 아니었을까. 그리고 그동안 뇌 기능도 정지되었다. 평소 먹을 것 앞에서나 수업 종료 1분 전에만 빠르게 돌아가는 내 뇌이건만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나은 건데,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지금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했던 나의 모습이란…. 하, 그래도 어디서 배운 건 있었는지 바로 테이블 안으로 빠르게 들어갔다. 이제 내 머릿속을 지배하는 것은 단 하나였다.
'천장이 무너지면 난 죽는다.'
다행히 결과적으로 천장은 무너지지 않았고 나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 동기와 나 그리고 교관은 지진이 일어난 뒤 7~8초 정도쯤이었나 조금 잦아든 틈을 이용해 재빠르게 밖으로 튀어나왔다. 격납고 특성상 만약 이 커다란 돔 천장이 내려앉으면 요단강행 익스프레스였기 때문이다. 밖으로 나오니 새들이 낮게 떼를 지어 날고 있었고, 가로등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유리창이 와장창 깨졌으며 나는 왜 커피잔을 계속 들고 있었는지 나오고 나서야 알게 됐다.


3. 그 후 달라진 것들
지진이 일어나자 온 도시가 정전이 됐다. 도시 전체가 암흑으로 가득 차고 자체발전기가 있는 몇몇 가게를 제외하고는 전부 문을 닫아야만 했다. 아니 문을 닫지 않더라도 모든 식기나 전시제품이 쏟아져서 제대로 영업하는 곳이 없었다. 그리고 곧 다시 찾아올 여진에 대해 불안해하면서 그날 밤을 뜬눈으로 지새웠다. 그날 밤 3번의 여진이 더 있었다. 다행히 심하지는 않았다. 인생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하루가 그렇게 흘러갔다.
그 후 뉴스에서는 루손섬 구타드에서 북북동 방향으로 1㎞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지진 피해가 가장 심한 팜팡가주에서 14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최소 16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이 바로 팜팡가주다. 우리 지역 근처에서는 슈퍼마켓이 있는 4층짜리 건물이 무너지면서 20~30명가량이 죽거나 다쳤다. 나도 그중 하나가 될 수 있었다.
군생활을 의무소방으로 다녀왔기에 각종 사고 현장 그리고 죽음을 참 수 없이도 겪었는데,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어떨 땐 눈물도 흘렸지만 모두 남의 일이었다. 나는 내 인생에서 지진을 처음 겪었다. 그것도 규모 5~6의 지진을. 예전 "나한테 당해봐야만 아나"라고 일갈했던 모 전 대통령이 생각난다. 그땐 공감능력 없다고 비웃었는데 나도 이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네 당신이 맞습니다. 당해봐야지 알더라고요.
나는 특별하지 않다. 죽음은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 인생무상이다. 욕심 부리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전부 다 이런 거 의미 없다. 살아 있을 때 서로 아끼자. 떠날 때 후회 없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평소 내 마음을 잘 전하자. 겸허해지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 내가 이번 지진으로 배운 것들이다. 감사합니다.
[Flying J / john.won320@gmail.com]

▲ 필리핀 클락공항 격납고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고양이. 평소처럼 평화로운 오후였다.
모든 게 평소 때와 같았다. 전날 비행 스케줄을 체크하고 정해진 수순에 따라 비행훈련을 받기 위해 비행 예정 시간보다 일찍 공항 격납고에 도착했다. 격납고는 비행기를 평소 때 보관하는 창고로 엄청나게 큰 돔 형태의 저장 공간이다. 도착해서 이것저것 서류를 작성하고, 비행기에 이상은 있는지 없는지 미리 검사를 하면서 손을 보고, 그날 비행에서는 무엇을 배우는지 친구들과 함께 의논을 했다.
오후 4시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날의 비행은 밤비행이었기 때문에 일몰 뒤인 저녁 6시 이후에 진행될 예정이었다. 당시 공항 격납고에는 나의 비행을 가르쳐줄 교관과 내 비행기 뒷자리에 앉아 참관할 인도인 동기 오스마 그리고 나 이렇게 5명 내외가 대기하고 있었다. 다들 머릿속에 '빨리 하고 빨리 가서 쉬어야 하지' 하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동기 오스마가 말했다. "헤이, 커피나 마시자." 나는 당연히 좋다고 말하고, 우리 둘은 커피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는 교관 대기방으로 가서 그들에게 가볍게 목례를 하고 커피 마셔도 되느냐고 묻고 바로 커피를 내렸다. 나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블랙커피가 좋다. 하지만 오스마는 이것저것 설탕도 넣고 크림도 넣고 하여튼 그렇게 휘휘 저으면서 커피향을 맡았다.
그 방에는 나와 내 동기 그리고 내 비행을 지도할 교관 이렇게 3명이 있었다. 방이랑 연결된 격납고 안에는 항공정비사들이 여느 때와 같이 비행기를 손보고 있었다. 길고양이 몇 마리가 격납고 안에서 잠을 자고 있고, 구수한 헤이즐넛 향기가 방안을 감돌았다. 평화로운 오후의 나날 그 자체였다. 브루노 마스의 달달한 사랑 노래가 어울리는 날이었다.

▲ 필자가 지진당시 머물고 있었던 필리핀 클락공항. 지진후 승객 터미널 내부가 크게 파손됐다.

▲ 필자가 지진당시 머물고 있었던 필리핀 클락공항. 지진후 승객 터미널 내부가 크게 파손됐다.
2. 소리 없이 찾아온 죽음의 그림자
그때였다. 커피잔이 흔들린 것이.
'어 이게 뭐지?'
동기 녀석과 같이 계속 웃음을 유지하고 있었다. 불과 1~2초 남짓한 순간이었지만 그때까지도 이것이 무슨 현상이었는지 몰랐다. 그러고 1초 정도 더 지났을까. 땅이 양옆으로 흔들렸다. 롯데월드에 가면 심하게 흔들리는 파도타기 놀이기구가 있지 않나. 놀이기구 자체가 뱅글뱅글 돌면서 바닥도 막 흔들리는 그거. 굳이 비교를 하자면 그런 느낌이랄까. 공짜로 이런 경험을 하게 되다니. 커피는 당연히 쏟아졌다.
동시에 외쳤다. 나는 한국어로, 오스마와 교관은 영어로.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그 느낌 그대로를 살리는 그 대사로.
"씨×!!!!" "F×ck!!!!"
경박하게 보였다면 미안하다. "하하, 이걸 어쩌지. 지금 지진이 일어난 거 같은데 어디 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볼까?" 예전에 '타이타닉' 영화를 볼 때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끝까지 관현악 3중주를 연주했다는 악사들처럼 멋있게 보이고 싶었으나 깨달은 것은 난 결국 평범한 인간이었다는 것.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후에 기회가 있다면(?) 성공하길 바란다.

▲ 필자가 지진당시 머물고 있었던 필리핀 클락공항. 지진후 승객 터미널 내부가 크게 파손됐다.

▲ 스타벅스로 통하는 몰 입구 역시 지진으로 인해 와장창 깨졌다.
하여튼 인생에서 가장 긴 10초가 아니었을까. 그리고 그동안 뇌 기능도 정지되었다. 평소 먹을 것 앞에서나 수업 종료 1분 전에만 빠르게 돌아가는 내 뇌이건만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나은 건데,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지금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생각했던 나의 모습이란…. 하, 그래도 어디서 배운 건 있었는지 바로 테이블 안으로 빠르게 들어갔다. 이제 내 머릿속을 지배하는 것은 단 하나였다.
'천장이 무너지면 난 죽는다.'
다행히 결과적으로 천장은 무너지지 않았고 나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다. 동기와 나 그리고 교관은 지진이 일어난 뒤 7~8초 정도쯤이었나 조금 잦아든 틈을 이용해 재빠르게 밖으로 튀어나왔다. 격납고 특성상 만약 이 커다란 돔 천장이 내려앉으면 요단강행 익스프레스였기 때문이다. 밖으로 나오니 새들이 낮게 떼를 지어 날고 있었고, 가로등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유리창이 와장창 깨졌으며 나는 왜 커피잔을 계속 들고 있었는지 나오고 나서야 알게 됐다.

▲ 갑자기 찾아온 지진으로 인해 뛰쳐나온 사람들의 모습

▲ 모두들 무사히 격납고 밖으로 대피했다. 지진은 멎었지만 가로등이 심하게 계속 흔들리고 있다.
3. 그 후 달라진 것들
지진이 일어나자 온 도시가 정전이 됐다. 도시 전체가 암흑으로 가득 차고 자체발전기가 있는 몇몇 가게를 제외하고는 전부 문을 닫아야만 했다. 아니 문을 닫지 않더라도 모든 식기나 전시제품이 쏟아져서 제대로 영업하는 곳이 없었다. 그리고 곧 다시 찾아올 여진에 대해 불안해하면서 그날 밤을 뜬눈으로 지새웠다. 그날 밤 3번의 여진이 더 있었다. 다행히 심하지는 않았다. 인생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하루가 그렇게 흘러갔다.
그 후 뉴스에서는 루손섬 구타드에서 북북동 방향으로 1㎞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지진 피해가 가장 심한 팜팡가주에서 14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최소 16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이 바로 팜팡가주다. 우리 지역 근처에서는 슈퍼마켓이 있는 4층짜리 건물이 무너지면서 20~30명가량이 죽거나 다쳤다. 나도 그중 하나가 될 수 있었다.
군생활을 의무소방으로 다녀왔기에 각종 사고 현장 그리고 죽음을 참 수 없이도 겪었는데,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어떨 땐 눈물도 흘렸지만 모두 남의 일이었다. 나는 내 인생에서 지진을 처음 겪었다. 그것도 규모 5~6의 지진을. 예전 "나한테 당해봐야만 아나"라고 일갈했던 모 전 대통령이 생각난다. 그땐 공감능력 없다고 비웃었는데 나도 이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거 같다. 네 당신이 맞습니다. 당해봐야지 알더라고요.
나는 특별하지 않다. 죽음은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 인생무상이다. 욕심 부리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전부 다 이런 거 의미 없다. 살아 있을 때 서로 아끼자. 떠날 때 후회 없도록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평소 내 마음을 잘 전하자. 겸허해지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 내가 이번 지진으로 배운 것들이다. 감사합니다.
[Flying J / john.won320@gmail.com]
전체 5,456건 (237/364페이지)
1916
대격변의 임계점 향해가는 세계 정치
2016.07.07,
조회 8943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정동칼럼]대격변의 임계점 향해가는 세계 정치경향신문 2016-07-07 ‘임계점’은 물질의 구조와 성질이 다른 상태로 바뀌는 지점의 온도 또는 압력을 일컫는 물리학 용어다. 가장 많은 예로 제시하는 것이 물이...
1915
미야모토 무시시의 <독행도>(獨行道)
2016.07.06,
조회 11410
[자유게시글]
환단스토리
미야모토 무시시의 <독행도>(獨行道) 애니메이션 영화 <무사시>에서 1.세상의 도리를 거스르지 않는다. 2.내 한 몸을 위해 육체적인 안위를 꾀하지 않는다. 3.남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4.내 한...
1914
[삶과 문화] 행복
2016.07.06,
조회 13131
[자유게시글]
환단스토리
[삶과 문화] 행복한국일보 2016-07-06 며칠 전 예루살렘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기자가 찾아왔다. 미국과 이스라엘에서 활동하는 예후디트라는 유명한 여기자였다. 그는 왜 한국인들이 탈무드 공부에 열정...
1913
[독일은 지금] 브렉시트: 역사적 오판!
2016.07.06,
조회 8483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독일은 지금] 브렉시트: 역사적 오판!이투데이 2016-07-06 [김영희 전 주 독일대사관 공사·주 세르비아 대사]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정치적 동물’(ZOON POLITIKON)이라고 했다. 또 인간은 ‘이성을 가진 동...
1912
브렉시트 세계사의 변곡점에서
2016.07.06,
조회 9014
[시사정보]
청춘열사
브렉시트 세계사의 변곡점에서 http://openlectures.naver.com/contents?contentsId=118582&rid=253
1911
STB상생방송) 현대문명의 대전환_세계적 미래학자 3인 초청특강
2016.07.06,
조회 10696
[시사정보]
청춘열사
STB상생방송) 현대문명의 대전환_세계적 미래학자 3인 초청특강구글이 선정한 최고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미래예측기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 최고경영자 제롬 글렌, 유엔미래포럼 베네수엘라 대표인 호세코르데...
1909
몸에서 향기가 나는 경험
2016.07.04,
조회 12490
[자유게시글]
jongoim
먹어서 도통한다는 것은 다 사기다. 아프면 병원가고 뭐든지 지나치니까 병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의 생활습관을 잘 고치고 지나치지 않으면 자신이 가진 수명만큼 살게 된다. 오히려 현대인은 맛에 탐닉하...
1908
김석동의 실크로드 8000㎞ 대장정
2016.07.01,
조회 13365
[역사공부방]
청춘열사
김석동의 실크로드 8000㎞ 대장정1.실크로드 8000㎞ 대장정 김석동 명예기자 리포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9&aid=00036574262.중앙亞 3000㎞ 오아...
1907
신의 손은 없었다. (설민석 한국사)
2016.06.30,
조회 11927
[역사공부방]
청춘열사
2. 신의 손은 없었다. (설민석 한국사)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87691.세계를 바꿔버린 한국의 돌 (설민석 한국사)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8478
1906
덕을 찬양하다 사진 클릭하세요
[1]
2016.06.30,
조회 12440
[자유게시글]
jongoim
종교가 거래가 되면 믿어서 천국가게 계약서 도장 박아주세요 한다. 그런데 그런 풍조가 종교 잘믿으면 덕을 안 쌓아도 후천 창생자격증 하나 찍어주실꺼죠하는 것과 똑같다. 딱 잘라말하면 그런일은 절대 없다. 스...
1905
중국·일본, 러시아·미국 군사적 신경전 고조
2016.06.29,
조회 10830
[시사정보]
청춘열사
중국·일본, 러시아·미국 군사적 신경전 고조세계일보 2016.06.29.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60629002354058 최근 동북아에서 중국과 일본,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군사...
1904
북한의 히든카드 核 EMP 공격
2016.06.29,
조회 10142
[시사정보]
청춘열사
북한의 히든카드 核 EMP 공격 (2016.06.29 유용원 군사전문기자·논설위원 조선일보)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60629031105971 한반도에서 핵 EMP 무기가 사용된다면 그 결과는 참담한...
1903
너무나 쉽게 전쟁이 나지 않을까
2016.06.29,
조회 9206
[시사정보]
청춘열사
너무나 쉽게 전쟁이 나지 않을까 2016.06.28 최종건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http://media.daum.net/editorial/column/newsview?newsid=20160628164604352 ...분노가 쌓이면 이성적 목소리가 설 자리가 없다....
1902
쪼개지는 EU…신 고립주의, 세계 경제질서 흔든다
2016.06.28,
조회 9042
[시사정보]
청춘열사
쪼개지는 EU…신 고립주의, 세계 경제질서 흔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5&aid=0003614868 기름을 부은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되고...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