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에 언급된 129600년
2019.05.08 22:08 |
조회 4915
[서유기에 언급된 129600년]
◈영화 몽키킹:손오공의 탄생(2014)의 한 장면 https://youtu.be/lnu3hduWgeI
"여기는 선단을 만드는 곳입니다. 저는 선기를 모아 상제님(옥황상제)을 위한 선단을 만들지요. 신선이 선단을 먹으면 법력이 몇배 고강해지지요. 한알이 3만년 분의 수련과 맞먹습니다.
상제님은 젊은 날부터 드셔와 지금은 1750겁을 수련하신 셈입니다. 1겁은 129600년입니다. 그를 통해 삼계를 관장하고 계십니다."
◈서유기의 한 대목 : 석가모니가 하늘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손오공을 제재하기 위해 들려주는 말입니다. "난 서방 극락세계에 있는 석가모니 존자이다. 기껏해야 원숭이에 불과한 놈이 어찌 주제넘게 옥황상제의 보좌를 빼앗으려든단 말이냐? 옥제님은 어릴 때부터 수행에 힘써서 지금까지 천칠백오십겁을 지내온 분이다. 한 겁이란 12만 9천 6백 년을 이르는 말이다. 그만큼 끝없이 큰 도를 깨치느라고 얼마만큼이나 되는 세월을 보냈는지 생각해 봐라. 너도 허튼 소리를 걷어치우고 일찌감치 귀의하는 것이 좋을게다"
출처: https://hwanpro.tistory.com/438?category=571217 [환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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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하면서 갖어야 할 마음가짐
[1]
2013.01.12,
조회 11299
[자유게시글]
김진섭
저는 사실 지금 현재 상생신도입니다. 상생신도가 되었던 것도
사실 1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요몇일전 그동안의 나에게 주어졌던 천년묵은 여우의 탈을
벗었더...
1195
희망, 2013
2013.01.07,
조회 9822
[자유게시글]
김성배
희망,
새해,
새 희망으로!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안전운전하세여~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희망이와 동무하시고여~
사진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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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심이 곧 부처더라
2012.12.20,
조회 10236
[자유게시글]
참마음
내 양심이 곧 부처더라
현실과 타협 않고 한평생 불가에 쓴소리한 삼성 스님
‘도인 스님’ 경지 이른 뒤 “내 도력은 양심에서 나온 것”
마지막 1년간 문 잠긴 방에서 수행하다 앉은 채 열반
수십년간 지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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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만의 고전을 쓸 차례다.
2012.12.19,
조회 9389
[자유게시글]
손성일
모든 고전이 애초부터 고전이었던 것은 아니다.
시대의 벽을 넘어 살아남은 후에야 고전의 칭호를
부여받을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당신만의 고전을 쓸 차례다.
당신은 진실을 알고 있는가? 당신은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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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2012.12.19,
조회 9374
[자유게시글]
손성일
입력 : 2011-10-14 14:00:38 | 수정 : 2011-10-14 15:59:17
레스터 브라운 소장, “내가 과장한다는 비판의 근거 없다”
(※ 레스터 브라운 소장의 강연 중 일부 표현은 그의 저서 '앵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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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지배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2012.12.19,
조회 10313
[자유게시글]
손성일
언어를 지배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누구나 시인 [허준혁노트]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하면 누구나 주먹을 쥐고 분노할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이 매화를 '일본 살구(Japanese Plum)'라고 하고 은행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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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 윤봉길 의사 순국 80주년을 삼가 추모하며
2012.12.18,
조회 9303
[자유게시글]
신상구
윤봉길 의사 순국 80주기를 삼가 추모하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신상구(辛相龜)
1. 장개석 총통을 감동시...
1188
염표문念標文은 후천 5만년 인류의 교육 헌장
2012.12.16,
조회 8155
[역사]
손성일
환단고기 역주자 안경전 강독
‘염표문’은 신교神敎 헌장憲章으로 11세 도해단군 때 완성되었어요. 염표문, 이 속에 9천년 역사관이 다 들어 있다. 염표문은 뭐냐? 염표문은 우리 생각 속에 천지의 꿈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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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학문 주자훈(勸學文 朱子訓)
2012.12.11,
조회 7573
[역사]
참마음
勸學文 朱子訓
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
말하지 말라 오늘 배우지 않아도 내일이 있다고
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
말하지 말라 금년에 배우지 않아도 내년이 있다고
日月逝矣歲不我延
세월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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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衣에 담긴 한민족의 철학
2012.12.09,
조회 5184
[역사]
참마음
오랜 교수직에서 잊혀지지 않는 한 학생의 말이 떠오른다. 내용인즉 “우리 민족은 염색기술이 뒤떨어져 옷에 염색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흰옷을 입게 되면서 나온 말이 백의민족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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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32주년을 경축하며
2012.12.07,
조회 5805
[역사]
신상구
2012년 12월 8일은 대전의 대표적 인물인 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32주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날입니다. 그래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대전 구도심의 활성화를 기하는 한편, 대전의 도시 정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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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할 의무가 있다.
2012.12.06,
조회 9942
[자유게시글]
참마음
우리는 행복할 의무가 있다.
행복할 의무를 마치 종교처럼 신봉해야 한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할 때 하는 행위는 무엇이나 잘못된 것 투성이다.
불행에서 행복으로, 극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행복감이 행위의...
1182
어제 출근길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보다..
2012.12.04,
조회 11162
[자유게시글]
홍문화
어제 출근 지하철안에서 본 어느 트윗 하나
이 시대의 비극을 본 것 같아 마음 한켠이 아려온다.
가장 싼 금은 최저임금이다.
최저임금 5천원도 높다고 부결시킨 사람들. 난 당신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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