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에 언급된 129600년
2019.05.08 22:08 |
조회 4790
[서유기에 언급된 129600년]
◈영화 몽키킹:손오공의 탄생(2014)의 한 장면 https://youtu.be/lnu3hduWgeI
"여기는 선단을 만드는 곳입니다. 저는 선기를 모아 상제님(옥황상제)을 위한 선단을 만들지요. 신선이 선단을 먹으면 법력이 몇배 고강해지지요. 한알이 3만년 분의 수련과 맞먹습니다.
상제님은 젊은 날부터 드셔와 지금은 1750겁을 수련하신 셈입니다. 1겁은 129600년입니다. 그를 통해 삼계를 관장하고 계십니다."
◈서유기의 한 대목 : 석가모니가 하늘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손오공을 제재하기 위해 들려주는 말입니다. "난 서방 극락세계에 있는 석가모니 존자이다. 기껏해야 원숭이에 불과한 놈이 어찌 주제넘게 옥황상제의 보좌를 빼앗으려든단 말이냐? 옥제님은 어릴 때부터 수행에 힘써서 지금까지 천칠백오십겁을 지내온 분이다. 한 겁이란 12만 9천 6백 년을 이르는 말이다. 그만큼 끝없이 큰 도를 깨치느라고 얼마만큼이나 되는 세월을 보냈는지 생각해 봐라. 너도 허튼 소리를 걷어치우고 일찌감치 귀의하는 것이 좋을게다"
출처: https://hwanpro.tistory.com/438?category=571217 [환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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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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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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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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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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