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삼굴 (藏身三窟)
2020.06.23 16:53 |
조회 7815

藏巧於拙(장교어졸)
用晦而明(용회이명) 寓淸于濁(우청우탁) 以屈爲伸(이굴위신)
眞涉世之一壺(진섭세지일호) 藏身之三屈也(장신지삼굴야)
교묘한 재주를 서툰 솜씨 속에 감추고,
어둠으로써 밝음을 드러내며, 청렴하면서도 혼탁한 가운데 머무르고, 굽힘으로서 몸을 펴는 것을 바탕으로 삼는다.
이것이 곧 세상을 살아가는 안전한 길이요 몸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삼굴이다.
[채근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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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재주가 없어서 라기보다 목적이 없어서 실패한다. - 빌리 선데이"]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천지성공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멋진 나날이 되시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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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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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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