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천부경협회 제2대 무상 이병희 회장 취임
2020.08.30 14:24 |
조회 12312
세계천부경협회 제2대 무상 이병희 회장 취임
세계천부경협회는 2010년 5월 19일 창립을 결의하고 소명 조성교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그 후 2013년 제 1회 세계천부경날 선포 대축제를 시작으로, 2018년 제6회를 대구 향교 유림회관에서 실시한 바 있다.
세계천부경협회는 제2대 회장으로 무상 이병희를 선출하고 2019년 1월 6일 오후 13:00시 대전 서구 정림동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무상 이병희는 취임사에서 천부경의 유래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천부경 홍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계천부경협회는 2019년 3둴 3일 전라북도 익산시 전북지부 최경숙 지부장 사무실에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기학 부회장 사회로 월례회를 개최했다.
월례회는 천부경 봉독, 정진중 파월블로거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 팔도마당말인 지봉학 시인 위촉장 수여식, 무상 이병희 회장 인사말씀, 천부경의 "일석삼극과 일적십거"에 대한 정신 왕의선 선생의 특강, 한정자 회원의 "천부경 아리랑" 축가 순서로 진행되었다.
전체 5,456건 (33/364페이지)
4976
순국선열의 날도 반쪽… 광복회 별도 행사열 것
2024.11.10,
조회 6319
[역사공부방]
신상구
순국선열의 날도 반쪽, 광복회 별도 행사열 것독립유공자와 합동추모식 진행기존 기념식 명칭도 변경 나서유족 순국선열 폄훼...
4975
옛 선비 윤기의 ‘빈부설’
2024.11.10,
조회 6221
[역사공부방]
신상구
옛 선...
4974
윌리엄 전킨과 유니온신학교
2024.11.09,
조회 6640
[역사공부방]
신상구
[개신교 선교 140주년 美 현장을 가다]  ...
4973
근대적 시간 관념
2024.11.08,
조회 6649
[역사공부방]
신상구
근대적 시간 관념최근 미국의 서머타임(summer time)이 해제됐다는 뉴스가 나왔어요. 서머타임...
4972
인문학의 위기, 무엇이 문제인가
2024.11.08,
조회 6639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문학의 위기, 무엇이 문...
4971
K-문학 세계화와 ‘번역 예산’ 역주행
2024.11.07,
조회 6365
[역사공부방]
신상구
K-문학 세계화와 ‘번역 예산’ 역주행‘방탄소년단 열성팬이자 K-뷰티 세럼과 ‘오징어 게임’ 결말에 대한 의견을 가진 여러분, 그런데 한국에 대...
4970
늑천 송명흠의 삶과 문학
2024.11.07,
조회 6179
[역사공부방]
신상구
늑천 송명흠의 삶과...
4969
4968
톨스토이문학상 수상 재미소설가 김주혜 이야기
2024.11.06,
조회 6815
[역사공부방]
신상구
톨스토이문학상 수상 재미소설가 김...
4967
광복회 시국선언
2024.11.06,
조회 6565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966
6·10만세운동 이끈 사회주의자 권오설 ‘역사적 복권’을
2024.11.06,
조회 6856
[역사공부방]
신상구
6·10만세운동 이끈 사회주의자 권오설 ‘역사적 복권’을 &nbs...
4965
청주대 출신 대표 인물 소개
2024.11.05,
조회 6876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대 출신 대표...
4964
도산 안창호를 민족운동 지도자로 키운 프레더릭 밀러 선교사
2024.11.05,
조회 7176
[역사공부방]
신상구
도산 안창호를 민족운동 지도자로 키운 프레더릭 밀러 선교사실력양성론 등 민족운동 정신 다져밀러, 도산 美 유학길도 직접 도와국내에 학교 세워 근대 교육 ‘앞장’이미지 확대도산 안창...
4963
노년에 생각하는 삶의 계산서
2024.11.05,
조회 6665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년에 생각하는 삶의 계산서[살며 생각하며]권석만 서울대 심리학과 명예교수경조사비엔 과거 빚 갚는 것과미래의 이...
4962
노벨문학상이라는 폭풍, 그 너머
2024.11.03,
조회 6187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벨문학상이라는 폭...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