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이미 총리 됐다"···'밀실 총재' 만든 日파벌정치의 세계
2020.09.06 16:05 |
조회 7178
"스가 이미 총리 됐다"···'밀실 총재' 만든 日파벌정치의 세계
중앙일보2020-09-06
아베 총리 후임으로 스가 장관 확실시
파벌들의 잇단 지지로 '출마 전 당선'
자민당 일당 체제서 파벌은 '당내당' 역할
정치 원동력이었지만 부패 온상 되기도
지난 2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의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중계하던 TV아사히 해설위원은 이렇게 논평했다. 28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사임 발표로 시작된 '차기 총리 선출' 레이스가 투표도 하기 전 '스가 당선'으로 결론이 나는 상황을 비꼰 말이다.
일본의 차기 총리로 유력하게 떠오른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일본의 총리를 선출하는 자민당 총재 선거는 14일 열리지만, 이변이 없는 한 스가 장관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자민당 내 각 파벌이 속속 '스가 지지'를 선언하며 그를 총리로 '옹립'하면서다.
스가 장관은 자민당 최대 파벌인 호소다(細田)파(98명)와 공동 2위인 아소(麻生)파(54명)·다케시타(竹下)파(54명), 4위인 니카이(二階)파(47명), 이시하라(石原)파(11명) 등 당내 7개 파벌 중 5개 파벌의 지원을 받았다. 국회의원(394표)와 지방 대표(141표)만 참여하는 이번 선거에서 이미 의원 표의 70% 이상을 확보한 셈이다.
반면 경쟁자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정조회장과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간사장은 지지 파벌이 자신들이 수장으로 있는 파벌(기시다파 49명, 이시바파 19명) 뿐이어서 에 '질 게 뻔한' 싸움에 돌입하게 됐다.
본인이 출마를 선언하기도 전에 어느샌가 총리가 되어 있는 상황. 일견 황당해 보이는 이런 현상의 뒤에는 일본 정치의 오랜 특징인 '파벌 정치'가 자리 잡고 있다.
일본 자민당사에서는 매주 목요일 낮 12시 의원들의 '헤쳐모여'가 이뤄진다고 한다. 목요일 점심은 자민당 내 각 파벌이 함께 점심을 먹으며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이다. 모든 파벌이 같은 시간에 모임을 여는 건 여러 파벌을 기웃대는 '박쥐'의 출현을 막기 위해서다.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자민당 내 파벌은 명목상 공부 모임 등의 성격을 갖고 있지만, 사실상 하나의 정당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체계적인 조직을 갖췄다. 각 파벌의 수장은 인사권과 돈을 독점하고, 각 사안에 대한 파벌의 입장을 결정한다. 소속 의원들은 보통 매달 5만엔(약 50만원)의 회비를 내며, 정치자금 모금 할당액을 채워야 하는 의무도 진다.
일본 정당정치에서 파벌의 힘이 이토록 강력해진 건 자민당의 일당 독주 체제와 관련이 깊다. 자민당은 1955년 출범한 후 딱 두 번 정권을 내줬다. 반자민당 연립정권으로 집권한 호소카와 모리히로(細川護熙) 내각(1993년 8월~1996년 11월)과 민주당 정권(2009년 9월~2012년 12월)이다. 65년에 이르는 역사 가운데 6년 6개월만 야당 역할을 했다.
이처럼 '정권 교체'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일본 정치 내에서 파벌은 '당 속의 당'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일본 국회가 복수 교섭단체(한 정당 안에서 둘 이상의 교섭단체 형성이 가능)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도 파벌의 힘을 키웠다.
따라서 파벌의 정치적 지향점은 일본 정치의 큰 방향을 좌우했다. 자민당은 1955년 요시다 시게루(吉田茂)의 자유당과 하토야마 이치로(鳩山一郎)의 일본민주당이 '보수 대통합'을 이루면서 시작됐다. 두 당이 합쳐지자 자유당 계열 의원들은 '보수 본류', 민주당 계열은 '보수 방류'로 구분되며 최초의 파벌이 형성된다.
일본 집권 자민당 3대 파벌 회장인 아소 다로(왼쪽) 부총리, 호소다 히로유키(가운데) 자민당 헌법개정본부장, 다케시타 와타루 전 자민당 총무회장이 지난 2일 오후 일본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사실상 일본 총리를 결정하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보수 본류'는 비둘기파로, 기본적으로 중도 보수 노선에 서 있었다. 평화헌법 유지, 미·일 안보체제 하에서 경제 우선 정책 등을 강조했다.
1980년대 후반까지는 보수 본류가 일본의 정치를 이끌었다. 요시다(吉田)파, 사토(佐藤)파, 다나카(田中)파 등으로 이어지며 많은 총리를 배출했고, 일본 경제발전을 주도했다. 이 보수 본류는 현재의 '기시다파'로 이어진다.
헌법 개정과 군대 보유 등을 주장하는 매파인 '보수 방류'는 아베 총리의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로부터 시작돼, 현재는 자민당 내 최대 파벌이자 아베 총리가 속한 '호소다파', 아소 부총리의 '아소파' 등으로 분화했다.
'방류'로 시작했지만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郎), 아베 등을 총리로 만들며 90년대부터 자민당의 주류로 떠올랐다. 30여년간 급속하게 진행된 일본의 우경화에도 이런 자민당 내 파벌 구도가 자리 잡고 있다.
파벌은 일본 정치를 굴러가게 하는 원동력인 동시에 정치 발전을 막는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파벌들의 담합과 이합집산으로 중요 정책들이 결정되며 부정부패도 잇따랐다. 민간항공기 수입 과정에서 미국 록히드마틴사로부터 정치인들이 거액의 뇌물을 받은 '록히드마틴 사건(1976년)' 등이 대표적이다.
한때 파벌정치 개혁을 주장했던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 [중앙포토]
1990년대 소선거구제 도입과 당 중앙집권화 등으로 파벌의 영향력은 약화했고, 이를 타파하려는 움직임도 생겼다. 특히 고이즈미 총리는 초선 의원들의 파벌 가입을 막고 당 차원에서 의원 교육을 추진하기도 했다. 하지만 수십 년을 이어온 파벌 정치의 산을 넘어서기엔 역부족이었다.
아베 정권의 장기 집권으로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졌던 파벌은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로 다시 관심의 중심에 섰다. 파벌 정치가 여론과는 상관없이 누군가를 순식간에 총리로 만들 수 있는 파워를 갖고 있단 걸 극명하게 보여줬기 때문이다.
일본 언론들은 연일 파벌 정치를 비판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자민당이 국민의 의사를 배제한 채 '담합 총리', '밀실 총재'를 탄생시키면서 국민의 정치적 허무감과 무관심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아사히 신문은 2일 이번 총재선거 양상이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행태"라면서 "자민당의 주류가 맨 윗자리를 아베에서 스가로 교체해 권력을 계속 유지하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도쿄신문도 '국민이 보이지 않습니까'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당원ㆍ당우 투표가 생략된 것을 거세게 비판했다. "국민에 가까운 당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지 않는가. (자민당에) 과연 국민이란 존재가 보이는 건지 의문"이라고 썼다.
14일 열리는 자민당 차기 총재 선거에 나서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왼쪽부터). [교도=연합뉴스]
이번에 드러난 파벌 정치의 한계가 결국 자민당의 발목을 잡을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3일(현지시간)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는 일본이 아직 낡은 정치를 답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밀실'에서 선출됐다는 이미지는 다음 총선을 선두에서 이끌어야 하는 스가 장관에게 마이너스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일본 정치 전문가인 미국 컬럼비아대 제리 커티스 명예교수는 로이터에 "일본 정치에서 파벌은 지금도 중요하지만, 예전처럼 파벌의 강력한 리더가 총리를 향해 달려가는 양상은 아니다"라며 "스가 장관이 어느 파벌에도 속하지 않는 인물이란 게 그 증거"라고 말했다. 일본의 파벌 정치에도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영희 기자 misquick@joongang.co.kr
파벌들의 잇단 지지로 '출마 전 당선'
자민당 일당 체제서 파벌은 '당내당' 역할
정치 원동력이었지만 부패 온상 되기도
"막이 오르기도 전에 극이 끝났다!"
지난 2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의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중계하던 TV아사히 해설위원은 이렇게 논평했다. 28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사임 발표로 시작된 '차기 총리 선출' 레이스가 투표도 하기 전 '스가 당선'으로 결론이 나는 상황을 비꼰 말이다.
일본의 차기 총리로 유력하게 떠오른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 [로이터=연합뉴스]일본의 총리를 선출하는 자민당 총재 선거는 14일 열리지만, 이변이 없는 한 스가 장관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자민당 내 각 파벌이 속속 '스가 지지'를 선언하며 그를 총리로 '옹립'하면서다.
스가 장관은 자민당 최대 파벌인 호소다(細田)파(98명)와 공동 2위인 아소(麻生)파(54명)·다케시타(竹下)파(54명), 4위인 니카이(二階)파(47명), 이시하라(石原)파(11명) 등 당내 7개 파벌 중 5개 파벌의 지원을 받았다. 국회의원(394표)와 지방 대표(141표)만 참여하는 이번 선거에서 이미 의원 표의 70% 이상을 확보한 셈이다.
반면 경쟁자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정조회장과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간사장은 지지 파벌이 자신들이 수장으로 있는 파벌(기시다파 49명, 이시바파 19명) 뿐이어서 에 '질 게 뻔한' 싸움에 돌입하게 됐다.
본인이 출마를 선언하기도 전에 어느샌가 총리가 되어 있는 상황. 일견 황당해 보이는 이런 현상의 뒤에는 일본 정치의 오랜 특징인 '파벌 정치'가 자리 잡고 있다.
매주 도시락을 같이 먹는 사이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자민당 내 파벌은 명목상 공부 모임 등의 성격을 갖고 있지만, 사실상 하나의 정당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체계적인 조직을 갖췄다. 각 파벌의 수장은 인사권과 돈을 독점하고, 각 사안에 대한 파벌의 입장을 결정한다. 소속 의원들은 보통 매달 5만엔(약 50만원)의 회비를 내며, 정치자금 모금 할당액을 채워야 하는 의무도 진다.
일본 정당정치에서 파벌의 힘이 이토록 강력해진 건 자민당의 일당 독주 체제와 관련이 깊다. 자민당은 1955년 출범한 후 딱 두 번 정권을 내줬다. 반자민당 연립정권으로 집권한 호소카와 모리히로(細川護熙) 내각(1993년 8월~1996년 11월)과 민주당 정권(2009년 9월~2012년 12월)이다. 65년에 이르는 역사 가운데 6년 6개월만 야당 역할을 했다.
이처럼 '정권 교체'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 일본 정치 내에서 파벌은 '당 속의 당'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일본 국회가 복수 교섭단체(한 정당 안에서 둘 이상의 교섭단체 형성이 가능)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도 파벌의 힘을 키웠다.
'보수 본류'에서 '보수 방류'로
일본 집권 자민당 3대 파벌 회장인 아소 다로(왼쪽) 부총리, 호소다 히로유키(가운데) 자민당 헌법개정본부장, 다케시타 와타루 전 자민당 총무회장이 지난 2일 오후 일본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사실상 일본 총리를 결정하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보수 본류'는 비둘기파로, 기본적으로 중도 보수 노선에 서 있었다. 평화헌법 유지, 미·일 안보체제 하에서 경제 우선 정책 등을 강조했다.
1980년대 후반까지는 보수 본류가 일본의 정치를 이끌었다. 요시다(吉田)파, 사토(佐藤)파, 다나카(田中)파 등으로 이어지며 많은 총리를 배출했고, 일본 경제발전을 주도했다. 이 보수 본류는 현재의 '기시다파'로 이어진다.
헌법 개정과 군대 보유 등을 주장하는 매파인 '보수 방류'는 아베 총리의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로부터 시작돼, 현재는 자민당 내 최대 파벌이자 아베 총리가 속한 '호소다파', 아소 부총리의 '아소파' 등으로 분화했다.
'방류'로 시작했지만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郎), 아베 등을 총리로 만들며 90년대부터 자민당의 주류로 떠올랐다. 30여년간 급속하게 진행된 일본의 우경화에도 이런 자민당 내 파벌 구도가 자리 잡고 있다.
'밀실정치' '담합정치'의 주범
한때 파벌정치 개혁을 주장했던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 [중앙포토]1990년대 소선거구제 도입과 당 중앙집권화 등으로 파벌의 영향력은 약화했고, 이를 타파하려는 움직임도 생겼다. 특히 고이즈미 총리는 초선 의원들의 파벌 가입을 막고 당 차원에서 의원 교육을 추진하기도 했다. 하지만 수십 년을 이어온 파벌 정치의 산을 넘어서기엔 역부족이었다.
아베 정권의 장기 집권으로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졌던 파벌은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로 다시 관심의 중심에 섰다. 파벌 정치가 여론과는 상관없이 누군가를 순식간에 총리로 만들 수 있는 파워를 갖고 있단 걸 극명하게 보여줬기 때문이다.
국민의 정치적 무관심 부추겨
아사히 신문은 2일 이번 총재선거 양상이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행태"라면서 "자민당의 주류가 맨 윗자리를 아베에서 스가로 교체해 권력을 계속 유지하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도쿄신문도 '국민이 보이지 않습니까'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당원ㆍ당우 투표가 생략된 것을 거세게 비판했다. "국민에 가까운 당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지 않는가. (자민당에) 과연 국민이란 존재가 보이는 건지 의문"이라고 썼다.
"결국 스가의 발목 잡을 것"
14일 열리는 자민당 차기 총재 선거에 나서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왼쪽부터). [교도=연합뉴스]이번에 드러난 파벌 정치의 한계가 결국 자민당의 발목을 잡을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3일(현지시간)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는 일본이 아직 낡은 정치를 답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밀실'에서 선출됐다는 이미지는 다음 총선을 선두에서 이끌어야 하는 스가 장관에게 마이너스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일본 정치 전문가인 미국 컬럼비아대 제리 커티스 명예교수는 로이터에 "일본 정치에서 파벌은 지금도 중요하지만, 예전처럼 파벌의 강력한 리더가 총리를 향해 달려가는 양상은 아니다"라며 "스가 장관이 어느 파벌에도 속하지 않는 인물이란 게 그 증거"라고 말했다. 일본의 파벌 정치에도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영희 기자 misquick@joongang.co.kr
전체 5,456건 (247/364페이지)
1766
하루 생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아침 수행이다.
2015.12.13,
조회 11564
[말씀묵상]
청춘열사
144년 동지 종도사님 도훈 하루 생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아침 수행이다.주문을 읽어야 그 속에서 진리 의식이 각성된다.주문은 그 진리의 혼과 정수로 구성되어 있다. 주문은 천지의 각 진리 분야를 다스리는 대...
1765
너는 무엇을 하기위해서 나왔냐
2015.12.13,
조회 10414
[말씀묵상]
청춘열사
너는 무엇을 하기위해서 나왔냐하고 자신보고 한번 물어보면은 나는 참하나님의 증산 상제님, 우주의 주재자,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
1764
서지학자이자 국학자인 이겸로 이야기
2015.12.12,
조회 10645
[자유게시글]
신상구
&...
1763
유아교육 추천 사이트
2015.12.12,
조회 12006
[좋은글]
청춘열사
유아교육 추천 사이트유아교육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와 인터넷강의 사이트를 소개한다.*기탄교육 http://www.gitan.co.kr : 유아 초등학습지및전집 기탄수학 사고력수학 국어 한글 영어 한자 중국어...
1762
■ 세계경제위기(12.12~)
2015.12.12,
조회 8490
[시사정보]
청춘열사
◈미국 정크본드 매도 가능성, 왜 두려운가 2015.12.12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481 정크본드 시장이 뉴욕 증시에 점점 공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켓워치는 11일...
1761
스탠리 큐브릭(1928~99) ‘NASA의 달 착륙 영상을 만든 것은 나다’
2015.12.12,
조회 7492
[시사정보]
청춘열사
스탠리 큐브릭(1928~99) ‘NASA의 달 착륙 영상을 만든 것은 나다’ http://conspiracynews.co.kr/?p=2091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영국의 영화 제작자인 T. 패트릭 머레이 씨는 당대 최고의 영화 감독이었던 스탠리 큐...
1760
지구촌 기후변화 소식 (12월 둘째주)
2015.12.12,
조회 8492
[시사정보]
청춘열사
지구촌 기후변화 소식 (12월 둘째주)인도, 100년만의 홍수로 망연자실한 첸나이 주민 인도, 100년만의 홍수로 망연자실한 첸나이 주민인도 남부...
1759
한국의 참담한 현실을 보여주는 한 장의 그래프
2015.12.12,
조회 7684
[시사정보]
청춘열사
한국의 참담한 현실을 보여주는 한 장의 그래프 http://cafe.daum.net/Earthv/N0Yo/19004<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2007년까지는 소득5분위(상위 20%) 등 상위 그룹쪽으로 갈수록 조세부담 증가율도 높아진다....
1758
동양과 서양의 신관과 인간관의 차이점
2015.12.11,
조회 13813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757
환국 문명의 역사적 의의
2015.12.11,
조회 10558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756
고 김정구가 부른 '눈물 젖은 두만강.의 님은 박헌영
2015.12.11,
조회 12731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755
단재 신채호 홍보관 개관을 경축하며
2015.12.10,
조회 10943
[자유게시글]
신상구
&n...
1754
러시아는 미군 나토연합군의 시리아전쟁을 대비하나요?
2015.12.09,
조회 7414
[시사정보]
청춘열사
러시아는 미군 나토연합군의 시리아전쟁을 대비하나요? http://blog.daum.net/petercskim/7873003 미국은 시리아 정부군을 치고, 세계는 러시아의 응전을 기다린다 US Attacks Syrian Military, World Awaits R...
1753
한국 최고의 한학자 임창순 선생 이야기
2015.12.09,
조회 10967
[자유게시글]
신상구
...
1752
러시아, 북극을 차지하라
2015.12.09,
조회 7603
[시사정보]
청춘열사
러시아, 북극을 차지하라 ◈러시아, 시리아 이어 북극에도 첨단 미사일 S-400 배치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newsview?newsid=20151208235724126 러시아가 최근 시리아에 배치한 첨단 방...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