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암당 이유립 선생 부인 신매녀 여사 별세
2021.03.10 09:44 |
조회 9391
한암당 이유립 선생 부인 신매녀 여사 별세
이유립 선생이 환단고기를 대중화해 잃어버린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찾아준 분이라는 사실은 블친 여러분도 모두 아시지요~?
이유립 선생 부인 신매녀 여사님께서 9월 30일 오후 향년 100세의 나이로 별세하셨습니다.
슬하에 1남 5녀의 자녀를 두셨다고 하십니다.
대전 동구 남대전 장례식장에서 10월 2일 장지 대전시립추모공원 정수원으로 발인하셨습니다.
이유립 선생은 35세라는 늦은 나이에 21세 삭주 처녀 신매녀(申梅女) 여사님과 북녘땅에서 결혼하셨다고 합니다.
이유립 선생이 41세, 신매녀 여사가 27세 되던 해인 1948년 월남을 하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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