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수양개 구석기 유물 발굴
2021.04.05 03:42 |
조회 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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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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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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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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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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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개유적 출토 유물들. 4만 년 이전에 형성된 한국형 후기구석기 문화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슴베찌르개(윗줄 왼쪽부터)와 석기를 제작하는 몸돌인 석핵, 정교한 눈금이 새겨진 눈금돌. 배기동·한국선사문화연구소 제공
죽령 쪽에서 북으로 내려다본 남한강. 수양개유적은 강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적성대교 오른편은 제1지구, 왼편은 제6지구다. 한국선사문화연구소 제공
수양개유적박물관(왼쪽)과 박물관 입구에 전시된 매머드상
만천하조망대에서 내려다본 단양의 남한강 풍경. 수양개 유적은 오른편 강안을 따라 분포한다.
1985년 최초 발굴 당시의 수양개 마을. 충주댐 건설로 지금은 모두 사라졌다. 한국선사문화연구소 제공
윗줄은 1985년 1차 발굴현장과 김원용 교수(중앙 우측)와 이융조 단장(중앙 좌측) 등이 함께한 사진. 아랫줄은 2014년 6차 발굴현장과 우종윤 발굴단장(왼쪽 두 번째부터)·배기동 교수·성춘택 교수 등이 눈금돌 현장자문회의를 하는 모습. 한국선사문화연구소 제공
수양개 유적에서 발굴된 각종 석인·석핵(왼쪽)과 밀개들. 한국선사문화연구소 제공
수양개 유적에서 출토된 석제눈금자(눈금돌). 정교한 간격으로 눈금이 새겨져 있다.
수양개유적에서 출토된 슴베찌르개와 수양개인이 석기를 제작하는 모습을 상상한 조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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