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상의 친일행적을 고발한다
2021.07.31 03:36 |
조회 10313
나는 조상의 친일행적 고발한다
지난 8개월 동안 뉴스타파는 친일파 1006명의 후손 찾기 작업을 벌였습니다. 모두 350명과 접촉했는데, 이 중 뉴스타파의 요청에 응해서 선대의 친일행적을 카메라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과한 후손은 3명. 비록 극소수에 불과했지만, 그들의 용기있는 자기 고백은 우리 사회에 아직 희망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친일행적을 공개적으로 사과한 후손>
1. 일제강점기 군수를 지낸 이준식의 후손 이윤(홍대부고 교사)
2. 일제강점기 중추원 참의를 지낸 문종구 증손자 문효치(한국문인협회장)
3. 일제강점기 검사, 변호사를 지낸 친일파 김낙헌의 후손 김경근 목사
4. 일제강점기 중추원참의를 지낸 홍종철의 손자 홍영표(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참고문헌>
1. 뉴스타파, 나는 고발한다 : 해방 70년 특별기획 친일과 망각, 2015.8.14일자.
전체 5,456건 (358/364페이지)
101
100
99
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2367
[자유게시글]
98
97
96
95
94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2901
[자유게시글]
93
92
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1503
[자유게시글]
91
90
89
88
87
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2727
[자유게시글]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