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품격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
2021.12.17 00:41 |
조회 10559
국민은 품격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
코로나19 델타 변이보다 전염력이 강하고 항체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돌연변이 오미크론(Omicron)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우려 변이'로 규정했다. 우리나라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비롯하여 그 주변국을 대상으로 입국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자칫 더 강력한 거리두기로 방역 강화가 되면 2년여 동안 견뎌왔던 국민들의 고통은 한계점에 다다를지 모른다. 정부는 임시처방의 한계를 실감했을 터, 장기전망과 대응전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코로나 사태를 얼마나 잘 수습하느냐에 따라 한국의 미래, 국격의 상승, 국민자존심 승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국민들은 코로나 사태만으로도 견디기 어려울 만큼 괴롭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퇴락한 행태까지 겹쳐져 괴로움은 날로 높아만 간다.우리나라는 서열을 중시하는 사회가 된 지 오래다. 대선 정국에서도 서열 컴플렉스는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이 정권유지를 바라는 국민보다 많다는 여론조사 때문인지 국민의힘 윤석열 진영은 헛발질로 표를 깎아먹고 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총괄선대위원장 수락을 거부했다가 수락하는 과정이 서열 컴플렉스로 비춰지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전체 5,456건 (153/364페이지)
3165
그날 이후 … 예술과 과학이 인류를 구원할 것인가
2021.01.08,
조회 9649
[자유게시글]
한곰
그날 이후 … 예술과 과학이 인류를 구원할 것인가박주용의 퓨처라마 Futurama·미래 풍경(경향신문 2021.01.07)⑨인류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과학이 만들어내는 모든 예측은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담아미래에 대한 희망...
3164
포수 의병장 김백선의 허무하고 억울한 죽음
2021.01.08,
조회 10772
[역사공부방]
신상구
포수 의병장 김백선...
3163
코로나19 현재상황 (1월 7일)
2021.01.07,
조회 8421
[자유게시글]
한곰
코로나19 현재상황 (1월 7일)▶코로나 신규 확진자 870명... 사흘연속 1000명 아래(1월7일)지난달부터 보름간 신규 확진자는 985명→1241명→1132명→970명→808명→1046명→1050명→967명→1029명→824명→657명→1020명→7...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