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품격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
2021.12.17 00:41 |
조회 10600
국민은 품격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
코로나19 델타 변이보다 전염력이 강하고 항체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돌연변이 오미크론(Omicron)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우려 변이'로 규정했다. 우리나라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비롯하여 그 주변국을 대상으로 입국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자칫 더 강력한 거리두기로 방역 강화가 되면 2년여 동안 견뎌왔던 국민들의 고통은 한계점에 다다를지 모른다. 정부는 임시처방의 한계를 실감했을 터, 장기전망과 대응전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코로나 사태를 얼마나 잘 수습하느냐에 따라 한국의 미래, 국격의 상승, 국민자존심 승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국민들은 코로나 사태만으로도 견디기 어려울 만큼 괴롭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퇴락한 행태까지 겹쳐져 괴로움은 날로 높아만 간다.우리나라는 서열을 중시하는 사회가 된 지 오래다. 대선 정국에서도 서열 컴플렉스는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이 정권유지를 바라는 국민보다 많다는 여론조사 때문인지 국민의힘 윤석열 진영은 헛발질로 표를 깎아먹고 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총괄선대위원장 수락을 거부했다가 수락하는 과정이 서열 컴플렉스로 비춰지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전체 5,456건 (195/364페이지)
2546
포암 이백하 선생을 이달의 스승으로 추천하며
2020.03.05,
조회 1022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545
팬데믹의 국제정치학
2020.03.04,
조회 9230
[자유게시글]
환단스토리
팬데믹의 국제정치학매일경제 2020-03-04 작년 말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올 초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팬데믹으로 발전하고 있다. 치사율은 메르스에 비해 낮지만, 빠른 확산 속도와 무증상 전염으로...
2544
팬데믹 시대, 지혜의 저널리즘
2020.03.04,
조회 10398
[자유게시글]
환단스토리
팬데믹 시대, 지혜의 저널리즘한국일보 2020-03-04 불안 키우는 단편적 보도 넘어맥락 짚고 깊이 있는 분석 절실시민도 ‘미디어 리터러’시 갖춰야기사 이미지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
2543
항일 문학에 앞장 선 시인 심훈
2020.03.04,
조회 1080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542
봉오동전투의 영웅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을 경축하며
2020.03.03,
조회 1105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541
토정 이지함의 올곧은 생애와 훌륭한 업적
2020.03.02,
조회 1168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540
하버드대 교수 "기온 올라가도 코로나19 사라지지 않을 수 있어"(종합)
2020.03.01,
조회 6522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하버드대 교수 "기온 올라가도 코로나19 사라지지 않을 수 있어"(종합)연합 2020.03.01 전문가들 "유행성 독감처럼 인간과 공존할 가능성도"WHO 조사팀 "코로나19 사람 간 전염, 주로 가족 구성원 간 발생"신종...
2539
"코로나19, 겨울마다 오는 계절 전염병 될 수도"
2020.03.01,
조회 8241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코로나19, 겨울마다 오는 계절 전염병 될 수도"
연합 2020.03.01.
영국학계 진단.."봄부터 생활습관 바꿔 싸울 시간 벌자"
NYT "팬데믹 거의 확실..전염력·치사율 얼마일지는 불투명"
세계 코로나19 확...
2538
3.1운동 독립 운동가들의 대부 사무엘 오스틴 마펫 이야기
2020.02.29,
조회 1276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2537
STB상생방송 시청자 Q&A
2020.02.28,
조회 7864
[SNS활용]
환단스토리
STB상생방송 시청자 Q&AQ : 왜 사람들이 증산도를 잘 모를까요?A : 우리가 제대로 진리를 전수하지 않아서 그렇겠지요. 지난 백여 년 증산도 개척사에서 보면 초기에 6백만 보천교 신도가 있었고, 그 이전...
2536
인류 구원 문제에 대해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해답
2020.02.28,
조회 8987
[SNS활용]
환단스토리
⏩인류 구원 문제에 대해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해답 “누구든지 한 사람만 강세하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증산도 도전 2편 40장)각 종교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역사적으로 다른 실제 인...
2535
인간 씨종자가 되는 길, 태을주 수행
2020.02.28,
조회 8612
[SNS활용]
환단스토리
⏩인간 씨종자가 되는 길, 태을주 수행 인간은 나이가 들면서 30대 후반, 40대가 되면 몸에 담痰이 가속도가 붙어서 축적됩니다. 이 맑은 하얀, 끈끈한 액체가 오장육부를 중간중간에 덮어서 장부가 망가지고...
2534
코로나 사망자 한국 추월한 이탈리아…이웃 유럽국가들 덜덜 / 연합뉴스 (Yonhapnews)
2020.02.28,
조회 9814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https://www.youtube.com/watch?v=ccrkKfpl0Kk
2533
[column of the week] 흔들리는 중국…기만과 공포의 통치
2020.02.28,
조회 9176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column of the week] 흔들리는 중국…기만과 공포의 통치 2020.02.2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5&aid=0004297746 한국...
2532
5년전에 이미 예견된 바이러스 (내과의사 장항준)
2020.02.28,
조회 12982
[자유게시글]
환단스토리
5년전에 이미 예견된 바이러스 (내과의사 장항준) https://www.youtube.com/watch?v=ipUUcDeGegY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와 미국의 합동 연구로 2015년도에 바이러스 모델을 만들었다. 코로나 바이러...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