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품격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
2021.12.17 00:41 |
조회 10471
국민은 품격 있는 대통령을 원한다
코로나19 델타 변이보다 전염력이 강하고 항체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돌연변이 오미크론(Omicron)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우려 변이'로 규정했다. 우리나라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비롯하여 그 주변국을 대상으로 입국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자칫 더 강력한 거리두기로 방역 강화가 되면 2년여 동안 견뎌왔던 국민들의 고통은 한계점에 다다를지 모른다. 정부는 임시처방의 한계를 실감했을 터, 장기전망과 대응전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코로나 사태를 얼마나 잘 수습하느냐에 따라 한국의 미래, 국격의 상승, 국민자존심 승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국민들은 코로나 사태만으로도 견디기 어려울 만큼 괴롭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의 퇴락한 행태까지 겹쳐져 괴로움은 날로 높아만 간다.우리나라는 서열을 중시하는 사회가 된 지 오래다. 대선 정국에서도 서열 컴플렉스는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정권교체를 원하는 국민이 정권유지를 바라는 국민보다 많다는 여론조사 때문인지 국민의힘 윤석열 진영은 헛발질로 표를 깎아먹고 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총괄선대위원장 수락을 거부했다가 수락하는 과정이 서열 컴플렉스로 비춰지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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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하면서 갖어야 할 마음가짐
[1]
2013.01.12,
조회 12164
[자유게시글]
김진섭
저는 사실 지금 현재 상생신도입니다. 상생신도가 되었던 것도
사실 1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요몇일전 그동안의 나에게 주어졌던 천년묵은 여우의 탈을
벗었더...
1195
희망, 2013
2013.01.07,
조회 10846
[자유게시글]
나무꾼™
희망,
새해,
새 희망으로!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안전운전하세여~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희망이와 동무하시고여~
사진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
1193
내 양심이 곧 부처더라
2012.12.20,
조회 11136
[자유게시글]
초록물고기
내 양심이 곧 부처더라
현실과 타협 않고 한평생 불가에 쓴소리한 삼성 스님
‘도인 스님’ 경지 이른 뒤 “내 도력은 양심에서 나온 것”
마지막 1년간 문 잠긴 방에서 수행하다 앉은 채 열반
수십년간 지켜본...
1192
이제 당신만의 고전을 쓸 차례다.
2012.12.19,
조회 10238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모든 고전이 애초부터 고전이었던 것은 아니다.
시대의 벽을 넘어 살아남은 후에야 고전의 칭호를
부여받을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당신만의 고전을 쓸 차례다.
당신은 진실을 알고 있는가? 당신은 당신이...
1191
"우리에게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2012.12.19,
조회 1022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입력 : 2011-10-14 14:00:38 | 수정 : 2011-10-14 15:59:17
레스터 브라운 소장, “내가 과장한다는 비판의 근거 없다”
(※ 레스터 브라운 소장의 강연 중 일부 표현은 그의 저서 '앵그리...
1190
언어를 지배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2012.12.19,
조회 1147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언어를 지배하는 자 세상을 지배한다.
누구나 시인 [허준혁노트]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하면 누구나 주먹을 쥐고 분노할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이 매화를 '일본 살구(Japanese Plum)'라고 하고 은행나...
1189
매헌 윤봉길 의사 순국 80주년을 삼가 추모하며
2012.12.18,
조회 10210
[자유게시글]
신상구
윤봉길 의사 순국 80주기를 삼가 추모하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신상구(辛相龜)
1. 장개석 총통을 감동시...
1188
염표문念標文은 후천 5만년 인류의 교육 헌장
2012.12.16,
조회 9146
[역사]
만국활계
환단고기 역주자 안경전 강독
‘염표문’은 신교神敎 헌장憲章으로 11세 도해단군 때 완성되었어요. 염표문, 이 속에 9천년 역사관이 다 들어 있다. 염표문은 뭐냐? 염표문은 우리 생각 속에 천지의 꿈과 이상...
1187
권학문 주자훈(勸學文 朱子訓)
2012.12.11,
조회 8451
[역사]
초록물고기
勸學文 朱子訓
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
말하지 말라 오늘 배우지 않아도 내일이 있다고
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
말하지 말라 금년에 배우지 않아도 내년이 있다고
日月逝矣歲不我延
세월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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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衣에 담긴 한민족의 철학
2012.12.09,
조회 6063
[역사]
초록물고기
오랜 교수직에서 잊혀지지 않는 한 학생의 말이 떠오른다. 내용인즉 “우리 민족은 염색기술이 뒤떨어져 옷에 염색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흰옷을 입게 되면서 나온 말이 백의민족이라고 들었습니다.”...
1184
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32주년을 경축하며
2012.12.07,
조회 6752
[역사]
신상구
2012년 12월 8일은 대전의 대표적 인물인 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32주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날입니다. 그래서 단재 신채호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대전 구도심의 활성화를 기하는 한편, 대전의 도시 정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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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할 의무가 있다.
2012.12.06,
조회 10889
[자유게시글]
참마음
우리는 행복할 의무가 있다.
행복할 의무를 마치 종교처럼 신봉해야 한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할 때 하는 행위는 무엇이나 잘못된 것 투성이다.
불행에서 행복으로, 극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행복감이 행위의...
1182
어제 출근길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보다..
2012.12.04,
조회 12167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어제 출근 지하철안에서 본 어느 트윗 하나
이 시대의 비극을 본 것 같아 마음 한켠이 아려온다.
가장 싼 금은 최저임금이다.
최저임금 5천원도 높다고 부결시킨 사람들. 난 당신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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