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 인사
2022.01.01 00:20 |
조회 10427
송구영신 인사
신축년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 부동산-주식-코인 투기 만연, 대통령 후보 이재명-윤석열의 치열한 각종 네거티브 공방, 12.12쿠데타 주역 전두환-노태우 전대통령 사망, 한국 아카데미-빌보도 제패, 반도체-요수소 공급망 대란, 세계 경제 덮친 인플레이션 공포,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민간인 우주관광 시대 개막 등이 발생해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이제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2022년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신년은 용기와 강인함의 상징인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지난해의 슬프고 어려웠던 일들은 다 잊으시고 새해에는 즐겁고 좋은 일만 일어나 우리 모두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며 생각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성공적으로 성취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임진년 새해 원단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대산 신상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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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40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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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2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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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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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681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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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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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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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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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3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51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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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908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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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57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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