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공사(223)
2022.01.28 10:26 |
조회 12108

전체 5,456건 (170/364페이지)
2921
잊혀진 반봉건 혁명가 김개남 장군
2020.10.06,
조회 9062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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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0
개천절에 대해 정리가 아주 잘된 포스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10.05,
조회 4956
[질문과 답변]
최상생
개천절에 대해 정리가 아주 잘된 포스팅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특히 '개천' 이라는 용어에 대한 역사가 서술된 내용이 들어가면 좋겠습니다.(언제부터 쓰였는지, 어떤 사서에서 처음 등장했고, 어떤 사서에...
2919
제4352주년 개천절 경축식 정세균 총리 축사
2020.10.04,
조회 8697
[역사공부방]
신상구
하늘이 열리는 날, 코로나로 닫힌 마음도 열리고, 막혔던 경제도 열리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 동포 여러분,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하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제4352주년 개천절입니다.&n...
2918
빨치산 토벌대장 차일혁과 빨치산 대장 이현상
2020.10.04,
조회 9351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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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7
하나 아렌트 인간학의 핵심은 타자 배려
2020.10.03,
조회 9776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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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6
제4352주년 개천절을 경축하며
2020.10.03,
조회 7707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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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5
'동학의 도시' 전북 정읍
2020.09.29,
조회 8315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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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4
구봉 송익필의 생애와 사상
2020.09.27,
조회 8527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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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3
대한민국은 지금 윤리가치로 공동체 이끌 지도자 필요하다
2020.09.25,
조회 8144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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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2
막스베버의 정치적 리더십의 방향
2020.09.23,
조회 9879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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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
문재인 대통령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사 전문
2020.09.19,
조회 7230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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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0
송나라 제일 문장가인 소동파가 925년 전 쓴 친필 시 최초 공개
2020.09.19,
조회 10306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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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
미·중 남중국해 무력충돌 임박 알리는 신호들
2020.09.18,
조회 8114
[시사정보]
나의택
주간조선 [2624호] 2020.09.07미·중 남중국해 무력충돌 임박 알리는 신호들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truth21c@empas.com▲ 지난 6월 괌을 남중국해의 인공섬으로 상정해 낙하 훈련을 벌이는 미군. photo...
2908
2020년대 한국 제1의 과제, 불평등의 의미와 해소 방안
2020.09.18,
조회 8313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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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7
'사비백제사 재정립' 본격 나선다
2020.09.15,
조회 8855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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