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공사(223)
2022.01.28 10:26 |
조회 12099

전체 5,456건 (201/364페이지)
2456
[영어성구]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무한한 공부를 들이나니
2020.01.09,
조회 9720
[오늘의영어성구]
손경희
It takes infinite dedication for heaven to beget a human being, and thus ancestral spirits devote more than sixty years to the receiving of a single worthy descendant from heaven, yet m...
2455
이란 "美보복 13개 시나리오"…'비례적 보복' 절차 개시(종합)
2020.01.07,
조회 6087
[시사정보]
나의택
이란 "美보복 13개 시나리오"…'비례적 보복' 절차 개시(종합)연합뉴스 2020-01-07혁명수비대 총사령관 "미국이 아끼는 곳 불바다 만들겠다"이란 의회, 미 국방부·미군 테러조직으로 지정[AFP=연합뉴스](테헤란...
2454
'8년전쟁' 하고 한편 됐다···이란·이라크 역설 뒤엔 '美 꿍꿍이'
2020.01.07,
조회 6540
[시사정보]
나의택
'8년전쟁' 하고 한편 됐다···이란·이라크 역설 뒤엔 '美 꿍꿍이'중앙일보 2020-01-07 미국과 이란의 일촉즉발 위기 상황 속에 이라크가 또다시 ‘중동의 화약고’로 급변하고 있다. 앞서 미군 기지와 미 대사관을...
2453
자크 아탈리의 경고 깜놀
2020.01.03,
조회 6201
[시사정보]
나의택
▶자크 아탈리의 경고 깜놀 https://www.youtube.com/watch?v=LgdgQ3BDrU0&feature=youtu.be ▶북한은 제 3 차 세계 대전의 트리거가 될 수있을까 (자크아탈리 칼럼) https://president.jp/articles/-/3...
2452
2020년에도 타조처럼 살 것인가?
2020.01.03,
조회 8434
[자유게시글]
나의택
2020년에도 타조처럼 살 것인가? (자크 아탈리 아탈리에아소시에 대표·플래닛 파이낸스 회장)2019.12.27. https://bit.ly/2SNW5td프랑스어에는 ‘타조 행세를 한다’라는 말이 있다. 위험이 닥쳤을 때 현실을 직...
2451
호주 최악의 산불, 우주에서 봤더니..
2020.01.03,
조회 7375
[시사정보]
나의택
호주 최악의 산불, 우주에서 봤더니..이정현 미디어연구소 2020.01.03.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호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진압되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기상청의 히마와리8...
2450
'이란 군부실세' 솔레이마니 美공습에 사망..트럼프 직접 지시(종합2보)
2020.01.03,
조회 5374
[시사정보]
나의택
'이란 군부실세' 솔레이마니 美공습에 사망..트럼프 직접 지시(종합2보)권혜진 입력 2020.01.03. 12:33美국방부 공습 발표..이란장성 "격렬한 보복 있을 것" 경고친이란 민병대 지휘관도 사망..외신 "중동의 잠...
2449
인도네시아 홍수에 쥐·바퀴벌레도 살겠다고 아등바등
2020.01.03,
조회 7874
[시사정보]
나의택
인도네시아 홍수에 쥐·바퀴벌레도 살겠다고 아등바등새해 첫날 폭우와 홍수로 30명 사망..이재민 3만1천여명(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수도권에 새해 첫날 홍수가 발생해 주민 30명...
2448
100년 전 만해 한용운이 심우장에서 우리에게 던진 화두, 각성
2019.12.31,
조회 9262
[역사공부방]
신상구
100년...
2447
'활화산' 백두산
2019.12.23,
조회 5896
[시사정보]
나의택
'활화산' 백두산경향신문 2019-12-23 백두산의 중국 이름은 장백산(長白山)이다. 당나라 때는 태백산(太白山)이었다. 모두 ‘백산’이다. 겨울 내내 눈에 쌓여 있어서만은 아니다. 용암과 화산재로 덮인 산...
2446
[중앙시평] 김정은의 2020년
2019.12.21,
조회 5292
[시사정보]
나의택
[중앙시평] 김정은의 2020년중앙일보 2019.12.18 북한, 시장과 산업 충격 막기 위해외환보유고 급감 쪽을 선택한 듯김정은은 새장에 갇힌 새와 같이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는 구조2019년 끝자락의 분위기는 작년...
2445
[포토에세이] 서로서로 협력하며
2019.12.21,
조회 6775
[좋은글]
나의택
매일경제 2019.12.20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별관의 외벽공사를 위해 설치한 구조물을 직원들이 위에서 아래로 줄을 이뤄 빠르게 철거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협력은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모...
2444
[36.5℃] 트럼프는 아직 김정은을 모른다
2019.12.21,
조회 5853
[시사정보]
나의택
[36.5℃] 트럼프는 아직 김정은을 모른다한국일보 2019.12.20 ※ ‘36.5℃’는 한국일보 중견 기자들이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사람의 온기로 써 내려가는 세상 이야기입니다.김정은(가운데) 북한 국무...
2443
코 후비지 말 것… 독감 예방법
2019.12.16,
조회 4972
[건강정보]
나의택
12월 6일자 코메디닷컴(kormedi.com) 기사입니다.코 후비지 말 것… 독감 예방법가장 효과적인 독감 예방법은 백신을 맞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는 것은 아니고, 백신을 맞더라도 100% 독...
2442
마스크 없이 못 버틴 하루 .."미세먼지에 갇혔다"
2019.12.16,
조회 7322
[좋은글]
나의택
오늘 아침 생명말씀입니다♧12월 10일자 MBC뉴스데스크 기사입니다.마스크 없이 못 버틴 하루.."미세먼지에 갇혔다"【앵커】오늘 하루종일 뿌옇게 끼어있는 미세먼지 때문에 많이 답답하셨죠.서울을 포함한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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