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에 대하여
2022.05.11 11:09 |
조회 13977
증산도를 첨접하게됫을때가 제가 30초반대이니 13.14년전인듯 하네요.저를인도하셧던분은 채팅사이트에서 만낫던 김종필 신도님이셧는데도장분위기. 말씀내용 제가찾는 진리같앗지만. 입문의식을 치를려면 돈삼십이 잇어야한다(대전까지 시험 비용포함이지만)는 말에 몇번 도장을 방문하다 접고 말앗습니다. 그때일도 없엇고. 저한테는 큰돈이엇는데, 아무렇지않게 그비용을 말하시는 도장분들한테 거리감 마니 느꼇습니다.돈때문에입문을 망설이는건데. 속내도 잘 모르시고
집안반대나 제 성격적인걸로 망설인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포정님같은분들은 도장에서 나오는매달 돈이 잇으니 저렇게돈 얘길 쉽게하는구나 생각햇습니다.그뒤로 몇년시간이 지난뒤에 그런 입문의식이 없어진걸로 알지만. 그뒤로 도장방문은 못햇지만. 상생방송 후원이나 혼자 책보는 걸로 신앙을 이어가고잇지만. 그부분(입문 돈삼십)은 맘아픈 기억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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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97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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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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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758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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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81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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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368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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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78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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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53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1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정성의 문제라는 말을 했다면 조금은 다르게 받아들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