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입문에 대하여
2022.06.01 14:42 |
조회 394
여러 사정상 어려움이 있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정성의 문제라는 말을 했다면 조금은 다르게 받아들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전체 5,456건 (255/364페이지)
1646
서양 국제법으로 본 독도, 다케시마 아니다
2015.11.23,
조회 10209
[역사공부방]
박찬화
[인문학강의] 서양 국제법으로 본 독도, 다케시마 아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374&aid=0000077925
1645
도올의 중국일기 신화와 사실
2015.11.23,
조회 10629
[역사공부방]
박찬화
신화와 사실동명왕릉하면 우리는 그가 신화적 인물이라는 황당한 관념때문에 그 심볼리즘의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신화myth와 사실fact을 역전시키는 코페르니쿠스 혁명적 사유를 단행하...
1644
1300년간 일본왕실 전해온 고려악, 이런 음악이었네
2015.11.23,
조회 9566
[역사공부방]
박찬화
◈1300년간 일본왕실 전해온 고려악, 이런 음악이었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47&aid=0002101909 지금으로부터 1284년 전에 만든 일본의 정사인 <속일본기(續日本紀)>의 731년 7월 29일자...
1643
잘나가는 작사가의 작사방법
2015.11.23,
조회 9037
[자유게시글]
박재민
그림에 어찌 시 한수를 써 넣지 않으십니까?" 여유량이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이첨선생의 이 그림에는 깊은 뜻이 담겨져 있소. 다만 그의 사람됨이
신중하여 낙관(落款)을...
1642
11.29 증산도 천지보은 대천제
2015.11.23,
조회 9299
[행사알림]
박찬화
11.29 증산도 천지보은 대천제대한으로 거듭나는 천지보은 대천제 https://youtu.be/OVMaaI4bwuQ일시 : 2015.11.29(일) 낮 12:00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대전)한민족 뿌리역사와 함께 해온 천제문화와 더...
1641
오타니 쇼헤이의 목표 달성표
2015.11.23,
조회 9217
[좋은글]
박찬화
일본의 신성 투수 오타니 쇼헤이의 목표 달성표출처 : 네이버 블로그 | kimjungsoo.com http://me2.do/xaKOTPX0
1640
도올의 중국일기 동북공정
2015.11.23,
조회 10433
[역사공부방]
박찬화
도올의 중국일기 동북공정동북공정? 떠들면 떠들수록 좋다. 중국인들이 제 아무리 고구려를 중화민족의 역사라고 떠들어도 중화민족 어느 누구도 고구려의 문명의 가치를 자기의 혈관과 맥박과 체온으로 느끼는 사람...
1639
11.22 대구 개벽문화콘서트 오시는 길
2015.11.21,
조회 8408
[행사알림]
박찬화
11.22 대구 개벽문화콘서트 오시는 길11월22일 오후2시대구 북구 유통단지로 90. 엑스코 오디토리움버스타실때 버스배차 간격323-1번 17분937번 휴일 12분413번 휴일 20분 입니다택시 이용동대구역,동대구 고속터미...
1638
개벽시대를 선포한 대구 개벽문화콘서트의 큰 울림
2015.11.23,
조회 8778
[행사알림]
박찬화
개벽시대를 선포한 대구 개벽문화콘서트의 큰 울림2015년 11월 2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STB상생방송 이사장)을 초청해 열린 개벽문화콘서트는 1500여명의 시민들이 강연장...
1636
우리들의 마음은 곧 대한의 혼
2015.11.21,
조회 9209
[자유게시글]
나의택
우리나라가 망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 죽 음으로써이다.우리들의 마음이 아직 죽어버리지 않았다면 비록 지도가 그 색깔을 달리하고 역사가 그 칭호를 바꾸어 우리 대한이 망하였다 하더라도우리들의 마음...
1635
비운의 고구려 고국원왕
2015.11.21,
조회 10455
[역사공부방]
박찬화
비운의 고구려 고국원왕 http://www.korea.kr/gonggam/newsView.do?newsId=148704865 342년 11월 선비족(鮮卑族) 모용씨의 전연(前燕)이 고구려를 침공해왔다. 고구려 조정에서 방어력 배치를 놓고 회의가 열렸다....
1634
우리는 모두 '하나'다
2015.11.21,
조회 6207
[좋은글]
박찬화
우리는 모두 '하나'다잊지마라. 너희는 결코 떨어져 있지 않으니, 너희는 언제나 신의 일부다. 너희는 결코 신에게서 떨어져 있지 않으니, 너희는 언제나 신의 일부다. 이것의 너희 존재의 진리다. 우리는 온전하다....
1633
김호섭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역사지도 사업에 문제 제기
2015.11.21,
조회 11783
[역사공부방]
박찬화
김호섭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역사지도 사업에 문제 제기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1120173819781 김호섭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동북아 역사지도 사업에 문제를 제기하며 “기...
1632
순천평생학습관, (사)대한사랑 “환단고기 BooK 콘서트” 전시
2015.11.21,
조회 10758
[역사공부방]
박찬화
순천평생학습관, (사)대한사랑 “환단고기 BooK 콘서트” 전시- 환단고기, 한민족의 잃어버린 문화와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기사등록 2015-11-20 19:51:55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