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도통연계
2022.06.30 16:20 |
조회 7737
한가지 묻고 알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름 아니라
진인도통연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유튜브에서 STB 상생TV에서 만든 진인도통연계에 대한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그런데 그 동영상 내용에서 좀 의문이 드는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증산도 게시판에 진실된 사실을
알아보기 위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STB 상생방송TV 톡톡증산도란 유튜브 동영상에서 진인도통연계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제[ 3지맥을 금강산이라고 설명을 하더군요
그러나 제가 알기로는 제 3지맥은 금강산이 아니라
예수를 낳은 감람산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1지맥이 니구산 2지맥이 석정산 3지맥이 감람산 4지맥이 금강산이지요
그런데 STB상생방송TV 톡톡증산도 프로에서 3지맥인 감람산은 쏙 빼버리고 3지맥이 금강산이라고
설명을 하더군요
이것은 사실이 아니지 않나요
제가 찾아 본 결과 증산도 계열에서 만든 글이나 동영상에서는 어쩌다 보이는 한두가지 글이나 동영상 빼고
거의 모두다 3지맥인 감람산은 쏙 빼버리고 4지맥인 금강산을 3지맥으로 둔갑을 시켜서 금강산을 3지맥으로 설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정말 올바르지 못한 일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진실된 세상을 만들어 간다고 하는 증산도에서 일부 진실을 숨기고 일부 진실을 편집 각색을 해서 진실되지 못한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는 건데
정말 증산도가 미래의 진실된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곳이라면 이러한 일은 없어야 하고 바르게 고처야 하지 않을까요
전체 5,456건 (11/364페이지)
5306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2026.01.12,
조회 176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5305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 새해에 바란다.
2026.01.11,
조회 1015
[시사정보]
신상구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다. 험난한 시대를 달려야 한다. 지혜의 힘이 필요한 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한 해라고 생각한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예로부터 말은 기백과...
5304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2026.01.11,
조회 1643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은 역사적 사...
5303
문명사적 전환기, 걱정되는 ‘정치 붕괴’
2026.01.10,
조회 1481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6년의 대한민국은 문명의 전환을 마주하고 있다. 문명사적 전환기란 정권의 교체나 정책의 미세 조정으로 규정되는 시간이 아니다. 그것은 기술의 변화가 인간의 인식과 노동의 형태를 바꾸고, 그...
5302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2026.01.10,
조회 1766
[역사공부방]
신상구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1672년 4월, 인왕산의 무너진 벼랑 돌무더기 사...
5301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2026.01.10,
조회 1379
[시사정보]
신상구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한강 작가 이후 노벨...
5300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
2026.01.10,
조회 1621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URL복사기사공...
5299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2026.01.10,
조회 1629
[역사공부방]
신상구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nb...
5298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2026.01.09,
조회 1534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붓을 놓지 않았던 삶, 지역의 정신으로 남았다 "어머니는 천성적으로 글을 좋아하여 대의를...
5297
‘로봇의 미래’를 경고하다
2026.01.09,
조회 955
[시사정보]
신상구
 ...
5296
나태주 시인 이야기
2026.01.08,
조회 1323
[좋은글]
신상구
나태주 시인 이야기 쓸개...
5295
김구와 중국
2026.01.08,
조회 1275
[시사정보]
신상구
일제의 탄압으로 중국 곳곳을 전전하던 김구의 임시정부는 1940년 충칭으로 옮겨 그해 9월 한국광복군을 창설하고, 1941년 12월엔 대일 선전포고를 했다. 종전 후 한국의 발언권을 확보하기 위한 올바른 정세 판단이...
5294
한민족의 소도蘇塗 문화
2026.01.07,
조회 1551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군조선이 말기에 접어들자 중앙집권 세력은 점차 약화되기 시작한다. 그러자 지방 세력들이 새롭게 일어나면서 열국시대列國時代가 전개되는데, 이것이 일명 부여시대夫餘時代이다. 부여에서 신교에 뿌리를 둔 낭...
5293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
2026.01.07,
조회 1239
[좋은글]
신상구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내 인생의 4반세기를 일제강점기에...
5292
대한민국이 만들어야 할 ‘세 번째 한강의 기적’
2026.01.07,
조회 1558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