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天符經)'에 기반한 민족쑥뜸인 고마뜸 비법 공개
2023.01.09 14:05 |
조회 13646
'천부경(天符經)'에 기반한 민족쑥뜸인 고마뜸 비법 공개
|
한민족 최고의 경전인 '천부경(天符經)'에 기반한 민족쑥뜸의 비법이 2013년 9월 6일 온투데이에 공개되었다. (사)한배달(회장 박정학) 주최, 환타임스 후원으로 2013년 9월 4일 시작되는 박종구 고마뜸학회 회장(64)의 '천부수리학과 천손의학 고마뜸' 특별강좌가 그 현장이다. 특강을 맡은 박 회장은 연세대 법정대학 법학과 출신으로, 대학 졸업 후 '민족운동'에 투신해 현재 단수일도학회 이사장, 통일광복민족회의 집행부 대표 등을 겸임하며 민족혼의 공명에 앞장서고 있는 민족지도자. 그가 천부경이 품고 있는 우주자연의 섭리에 기반한 민족숙뜸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지난 1985년 천부경 연구의 대가로 평가받는 고마뜸학회 창설자인 고 최재충 선생과의 만남이다. 그는 천부경의 수리(數理)체계를 독보적으로 발견해 체계화 한 최 회장의 제자가 되기를 자청, 최 회장이 작고하기까지 10년간 '고마뜸'으로 상징되는 민족의술을 사사받은데 이어 이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켜 오고 있다. '고마'는 '천손(天孫, 하늘의 자손)' 또는 '신(神)'의 뜻을 지닌 순수 우리말. '고마뜸'은 같은 맥락에서 하늘의 자손인 한민족이 최소 수천년전부터 간직해 온 민족의술이란 뜻을 담고 있다. 고마뜸은 인간 자체적으로 지닌 자연생명력 내지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키는 일종의 비법으로, 현대 의학이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각종 난치병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박 회장의 체험적 결론이다. 실제로 박 회장은 지난 1990년을 전후해 국무총리, 장관, 국회의원 출신 등 저명인사들의 병을 고마뜸으로 치유해 내 언론에 비중있게 보도되기도 했고, 그를 찾는 발걸음이 줄을 잇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 대한 세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되는데다 민족의술을 넘어선 민족운동이 시대적으로 더 절실하다고 판단, 그동안 고마뜸에 대한 자체 연구를 보다 체계화하는데 집중하면서 대중을 대상으로 한 활동을 자제 해 온 상황. 그런 끝에 예전에 난치병을 치료받은 지인과 박 회장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 전통찻집 여주인의 간곡한 부탁을 받아들여 최근 약식으로 고마뜸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가, 그 자리에 참석했던 (사)한배달 박정학 회장의 요청을 받자 이번 특강을 실시키로 전격 결정하게 됐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실상 처음 열리는 박 회장의 이번 특강은 4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사)한배달 강의실에서 시작돼 모두 8차례에 걸쳐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대, 같은 장소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박종구 회장(010-3062-0081) / (사)한배달(02-747-8984, hanbaedal3@hanmail.net) / 환타임스(02-733-8024, news@whantimes.com). [김희년 기자] |
전체 5,456건 (354/364페이지)
161
160
한줄메모를 통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님들의 수고로우심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1]
2012.05.24,
조회 9004
[자유게시글]
159
158
이제야 자유게시판에 글월을 띄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차후에도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주의하
시길 원합니다. 건강히 계세요.
2012.02.10,
조회 9826
[자유게시글]
157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려해도 안되니 조속히 되도록 해주십시요. 자꾸 실명인증이 안됐다고
나오니 난감할 따름입니다. 본부도장에 연락해 봤으나 아직껏 되질않아 고심을 하고 있습니
다. 속히 되도록 하여주시길 간청드립니다.
[1]
2012.02.03,
조회 11094
[자유게시글]
156
증산도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사람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무탈하시길 바라오며,
많은 회원의 노력으로 우리증산도가 세계만방에 알려지길 촉구드립니다.
2012.01.21,
조회 11111
[자유게시글]
155
금일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니 도전및 다른책자를 무료로 보내주시길, 간청드립
니다. 속히 도전을 많이 읽어보고 싶습니ek. 많은 양해를 거듭 요청합니다.
2012.01.21,
조회 8158
[추천도서]
154
153
날씨가감기들기좋은날같습니다건강잘챙기시고....온천하사람들이상제님에도권에들어와받들수있는날이어서왔음하는맘으로오늘도생활합니다.건강들하십시요
2011.11.01,
조회 12088
[자유게시글]
152
151
150
봄에는 만물을 보기시작한다해서 봄이고 만물이 열리기 시작한다며 여름이라죠.최근 비가너무 많이 와 걱정인데 올해 여름은 정말 일조량이 많아서 그 만큼 성숙하는 가을이왔으면 합니다.^^
2011.08.02,
조회 10941
[자유게시글]
149
148
147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