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은 영원할 수 없다
2024.09.03 16:27 |
조회 8271
영원한 생명은 영원할 수 없다
전체 5,456건 (36/364페이지)
4931
‘한강의 기적’에 분노하는 사람들
2024.10.15,
조회 7612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강의 기적’에 분노하는 사람들민음사의...
4930
세계 문학계 '포스트 한강 누구냐' 주목
2024.10.15,
조회 7090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계 문학계 '포스트 한강 누구냐' 주목노벨상 수상 작가 한강의 서울 종로구 자택 앞...
4929
『통합정치와 리더십』에서 경합과 협치의 정치 방안 모색
2024.10.13,
조회 7745
[역사공부방]
신상구
『통합정치와 리더십』에서 경합과 협치의 정치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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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합과 협치의 정치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세계 정치지도자 10인의 사례를 통해 ‘통합정치와 리더십’에 관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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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와의 추억
2024.10.13,
조회 7190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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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간섭에도 美 공사관에 태극기 걸며 '자주 외교' 펼쳤죠
2024.10.13,
조회 7773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의 간섭에도 美 공사관에 태극기 걸며 '자주 외교' 펼쳤죠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옛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은 1889년부터 1905년까지 조선의 외교 활동 공간이었어요. 왼쪽 사진은 19세기에 촬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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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 이완 징후 있으나 김정은의 통제권 아직은 견고
2024.10.12,
조회 7748
[역사공부방]
신상구
체제 이완 징후 있으나 김정은의 통제권 아직은 견고최근 북한 체제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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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남경은 어떻게 조선의 서울이 됐나
2024.10.12,
조회 9021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려 남경은 어떻게 조선의 서울이 됐나조선 왕조가 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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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25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7위에 올라
2024.10.12,
조회 7939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종대, '2025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7위에 올라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HE(Times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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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 작가 김주혜, 톨스토이 문학상 20여년 만 한인 첫 수상
2024.10.12,
조회 8409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계 미국 작가 김주혜, 톨스토이 문학상 20여년 만 한인 첫 수상한국계 미국 작가 김주혜가 장편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로 2024 러시아 톨스토이 문학상(야스나야 폴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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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한강,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
2024.10.11,
조회 7603
[역사공부방]
신상구
소설가 한강,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소설가 한강이 2016년 5월4일 서울 동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커상을 수상한 ‘채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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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제578돌 한글날의 역사적 의의와 경축행사
2024.10.10,
조회 8086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578돌 한글날의 역사적 의의와 경축행사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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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벨 화학상’ 베이커·허사비스·점퍼 공동수상
2024.10.10,
조회 7554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년 노벨 화학상’ 베이커·허사비스·점퍼 공동수상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노벨위원회 제공][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올해 노벨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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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발표
2024.10.09,
조회 7976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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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붕 박병배 선생 저서 국가유지론 재발간
2024.10.09,
조회 8059
[역사공부방]
신상구
서붕 박병배 선생 저서 국가유지론 재발간서대전여고 개교 40년·대전예술고 32년 인재양성4만㎡ 개인땅 대전교육청 기부 대전외고 개교 도와여성 사회참여와 문화·외교 강조 '국가유지론'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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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향한 충절만큼이나 한글 사랑했던 사육신 성삼문의 충절과 한글사랑
2024.10.09,
조회 8261
[역사공부방]
신상구
임금 향한 충절만큼이나 한글 사랑했던 사육신
성삼문의 충절과 한글사랑 우리의 한글이 창제되어 반포된 지
올해로 578돌을...



이런 DNA 복제 과정에는 사실 중요한 문제가 하나 있다. 그 문제는 인간과 같이 염기 서열이 선형으로 나열된 경우, 구조적으로 염기 서열의 말단에서 복제가 일어날 수 없는 부위가 존재하는 것이다. 만약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염기 서열의 정보가 유실되고 세포는 분열하지 못한다. 이것을 ‘말단 복제 문제’라고 한다. 말단 복제 문제는 염색체 말단에 붙어있는 아무 의미 없는 염기 서열인 텔로미어에 의해 해결된다. 텔로미어는 DNA 복제 과정에서 조금씩 소모되지만, 암호화하고 있는 단백질이 없기 때문에 자신을 희생하는 대신 DNA의 다른 중요한 염기 서열을 보호할 수 있다. 하지만 텔로미어도 길이에 한계가 있어 일정 회수만큼 복제하고 나면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이 한계는 곧 세포 분열 횟수의 한계를 뜻하는데 전문적으로 헤이플릭 한계(Hayflick limit)라고 부른다. 인간의 경우, 헤이플릭 한계는 대략 60회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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