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
2025.04.22 15:33 |
조회 4708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이 전해진 이튿날,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신자들은 성당 곳곳에서 묵주를 손에 든 채 기도하거나 눈물을 훔쳤다.
22일 명동성당 대성전에는 무릎을 꿇고 묵주 기도하거나 묵상에 잠긴 신자 약 30명이 있었다. 대부분 출근 전 짧은 시간을 내 찾아온 신자들이었다.
정안나씨(40)는 "회사와 가까워 잠깐 들렀다. 교황님이 회복 중인 줄 알고 안심했는데, 선종 소식을 듣곤 종일 마음이 무거웠다"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이어 "그분은 소외된 이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분이셨다. 이젠 편한 곳에서 쉬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50대 남성 이모씨도 "아침 출근길에 선종 소식을 듣고 바로 차를 돌려 성당으로 향했다"고 말했다. 그는 "2014년 교황님을 광화문에서 뵈었던 기억에 선명한데, 그래서인지 이번 소식에 더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본당 밖 2곳의 성모상 재단에는 전날부터 신자들이 교황을 추모하며 놓고 간 다양한 색깔의 꽃이 놓여 있었다. 유리함엔 신자들이 하나둘 밝힌 양초 수십 개가 불을 밝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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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를 통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님들의 수고로우심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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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조회 8959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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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자유게시판에 글월을 띄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차후에도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주의하
시길 원합니다. 건강히 계세요.
2012.02.10,
조회 9789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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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려해도 안되니 조속히 되도록 해주십시요. 자꾸 실명인증이 안됐다고
나오니 난감할 따름입니다. 본부도장에 연락해 봤으나 아직껏 되질않아 고심을 하고 있습니
다. 속히 되도록 하여주시길 간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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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조회 1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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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사람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무탈하시길 바라오며,
많은 회원의 노력으로 우리증산도가 세계만방에 알려지길 촉구드립니다.
2012.01.21,
조회 1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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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니 도전및 다른책자를 무료로 보내주시길, 간청드립
니다. 속히 도전을 많이 읽어보고 싶습니ek. 많은 양해를 거듭 요청합니다.
2012.01.21,
조회 8110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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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감기들기좋은날같습니다건강잘챙기시고....온천하사람들이상제님에도권에들어와받들수있는날이어서왔음하는맘으로오늘도생활합니다.건강들하십시요
2011.11.01,
조회 12042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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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만물을 보기시작한다해서 봄이고 만물이 열리기 시작한다며 여름이라죠.최근 비가너무 많이 와 걱정인데 올해 여름은 정말 일조량이 많아서 그 만큼 성숙하는 가을이왔으면 합니다.^^
2011.08.02,
조회 1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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