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교황 레오 14세, 미국 출신으로 페루 빈민가 20년 헌신
2025.05.09 22:48 |
조회 5032
새 교황 레오 14세, 미국 출신으로 페루 빈민가 20년 헌신
첫 미국 출신 교황…미·페루·바티칸 국적
트럼프 이주민 정책에 비판 드러내기도
최우리기자
- 수정 2025-05-09 17:02
- 등록 2025-05-09 09:25
8일 저녁(현지시각) 선출된 267대 교황 레오 14세는 가톨릭 교회 역사상 최초의 미국 출신 교황이다. 그는 교황 선출 당시 바티칸, 미국, 페루 삼중 국적자로 페루 빈민가에서 20년 동안 사목을 한 이력이 가장 두드러지기 때문에 남아메리카와도 인연이 깊다. 프란치스코 교황처럼 이민자와 빈곤층에 대한 관심이 많고 중도 성향 인물로 평가된다.
에이피(AP) 뉴스 등을 보면 레오 14세 교황은 미국 시카고에서 1955년 9월14일 프랑스와 이탈리아계 아버지와 스페인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82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고 이후 페루 북서부 지역에서 10년간 사목 활동을 했다.
프란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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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장마가 끝나고 복더위가 시작된거 같네요. 가끔 시원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장마철에 비가 안오고 햇살만 무지 내려쬐네요. 더워도 태을주 수기운 받아서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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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3862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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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볼수록 정이 드는 것이니 참으로 꽃 중에는 인간꽃이 제일이니라-증산도 도전에서 상제님 말씀입니다^^. 너무 좋은말씀인거 같아서요 예쁘고 멋진 인간꽃이 되길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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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조회 16250
[자유게시글]
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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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홈피 디자인이 깔끔하고 좋아요,,, 오늘 마이 구경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생겼구요,,, 성령충만하시길,,, ㅋㅋ 이 한줄메모는 꼭 트위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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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조회 12303
[자유게시글]
실비아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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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프랑스격언이라고 하네요^^
이번 7월달은, 하루하루가 향기 있는 꽃으로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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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조회 14588
[자유게시글]
손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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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7월의 탄생석은 루비랍니다. 상징 하는건 열정과 인애이구요, 건강 유의하시면서 열정적인 한달 되시길 바래요~
2010.07.01,
조회 14001
[자유게시글]
태양의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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