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10부. 환웅의 글자

2025.06.28 06:39 | 조회 4229

아테네는 라틴.

라틴은 유프라테스에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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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유프라테스 = 라 ㅌㄴ= 라틴

라틴은 전라도에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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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부족은 소머리부족 이후 얼마 있다 나온 부족.

경상도도 전라도의 그림 상형문자를 씀.

이것이 울산의 바위에 새겨진 상형문자들.

울산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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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 라 ㄷㄴ= 라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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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조선 아테네 3대 단군 가륵 단군때

가림토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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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륵 단군= ㄱㄹㄷ= ㅋㄹ ㅌ= 크레타

가림토 = ㄱㄹ ㅌ=ㅋㄹ ㅌ= 크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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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세력 소머리 상형은, 나중에 마테오 리치 선사가

중국에 한자로 만들고

한국에 한글을 갖고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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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부족도 전 세계로 이동하며, 몽고와 러시아

중앙아시아 이슬람 지역등에 상형 글자를 갖고 오심.

그래서 이 지역들에서도 상형이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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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틴 세력 이스마엘이 아테네에 상형 라틴을 갖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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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 가륵 단군이 상형글자에서 간단하게 글자들을 만들고

이것이 지금 서양의 알파벳 됨.

또한 간단하게 만든 글자중, 쓰지않던 글자들이

킹 제임스와 교황 그레고리의 명으로 마테오 리치님이

한글을 한반도에 다시 갖고 오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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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이집트 상형문자.

색다른 상형문자 마야 문명.

조금은 복잡한 러시아중앙아시아 상형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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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루 "ㄱ" 글자, 각이 졋다해서 설각 문자.

"ㄴ" 처럼 생긴 글자는, ㄴ 이라는 글자를 둘러싼듯 한 글자가

있어서 설형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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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 루트 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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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를 알면, 글자도 , 문화도, 문명철학의식주 등등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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