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10부. 환웅의 글자
2025.06.28 06:39 |
조회 3930
아테네는 라틴.
라틴은 유프라테스에서 옴.
이란 유프라테스 = 라 ㅌㄴ= 라틴
라틴은 전라도에서 옴.
아우라 부족은 소머리부족 이후 얼마 있다 나온 부족.
경상도도 전라도의 그림 상형문자를 씀.
이것이 울산의 바위에 새겨진 상형문자들.
울산 암각화
전라도 = 라 ㄷㄴ= 라틴
이것이 진조선 아테네 3대 단군 가륵 단군때
가림토로 만듬.
가륵 단군= ㄱㄹㄷ= ㅋㄹ ㅌ= 크레타
가림토 = ㄱㄹ ㅌ=ㅋㄹ ㅌ= 크레타
해양세력 소머리 상형은, 나중에 마테오 리치 선사가
중국에 한자로 만들고
한국에 한글을 갖고오심.
아우라 부족도 전 세계로 이동하며, 몽고와 러시아
중앙아시아 이슬람 지역등에 상형 글자를 갖고 오심.
그래서 이 지역들에서도 상형이 발견됨.
그리고 라틴 세력 이스마엘이 아테네에 상형 라틴을 갖고옴.
후손 가륵 단군이 상형글자에서 간단하게 글자들을 만들고
이것이 지금 서양의 알파벳 됨.
또한 간단하게 만든 글자중, 쓰지않던 글자들이
킹 제임스와 교황 그레고리의 명으로 마테오 리치님이
한글을 한반도에 다시 갖고 오신 것.
수메르 이집트 상형문자.
색다른 상형문자 마야 문명.
조금은 복잡한 러시아중앙아시아 상형문자.
히브루 "ㄱ" 글자, 각이 졋다해서 설각 문자.
"ㄴ" 처럼 생긴 글자는, ㄴ 이라는 글자를 둘러싼듯 한 글자가
있어서 설형문자.
라틴 = 루트 route
루트를 알면, 글자도 , 문화도, 문명철학의식주 등등 알게 됨.
전체 5,456건 (44/364페이지)
4811
가수 겸 '학전' 대표 고(故) 김민기의 마지막 길을 배웅
2024.07.25,
조회 7658
[역사공부방]
신상구
가수 겸 '학전' 대표 고(故) 김민기의 마지막 길을 배웅 황정민·이적·...
4810
세종특별자치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
2024.07.25,
조회 8229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종특별자치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 ...
4809
‘독립문’ 글자 누가 썼을까
2024.07.24,
조회 9171
[역사공부방]
신상구
‘독립문’ 글자 누가 썼을까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서울시 서대문구 현저동 독립공원에 있는 사적 독립문(사진). 홍예문 한가운데 대한제국 문장인 오얏꽃 무늬가 있고...
4808
대전시, 우수건축문화유산 308건, 동구·중구서 가장 많아
2024.07.24,
조회 8611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전...
4807
명필로 이름날렸던 독립운동가 김가진 선생 서예전
2024.07.24,
조회 7652
[역사공부방]
신상구
명필로 이름날렸던 독립운동가 김가진 선생 서예전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열린 동농...
4806
'아침이슬'처럼 떠나 별이 된 김민기
2024.07.24,
조회 7999
[역사공부방]
신상구
'아침이슬'처럼 떠나 별이 된 김민기그림 실력도 화가 만큼 뛰어나학교 그만두고 음악에 빠졌던 시절김영세에 선물한 한 점 빼고 불태워39지난 2012년 10월 23일...
4805
문명사적 변혁과 대혼란
2024.07.23,
조회 7932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명사적 변혁과 대혼란한국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질문이 있다면 '한국사회가 왜 이렇게 불안한가? 한국사회는 어디로...
4804
고통받은 프리다 칼로, 삶 예찬하는 수박 그림 남겨
2024.07.23,
조회 8059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통받은 프리다 칼로, 삶 예찬하는 수박 그림 남겨7월 한낮의 해는 자외선이 강하다 보니 무방비 상태로 오랫...
4803
한국화 대가 청전 이상범
2024.07.22,
조회 8317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화 대가 청전 이상범36·25전쟁이 끝나고 서울에 ‘반도화랑’이 생겼다. 현재 롯데호텔 자리, 반도...
4802
문학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백신이다
2024.07.22,
조회 8585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학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백신이다문학 작품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끊임없이 움...
4801
학전 이끈 '아침이슬' 김민기 별세 소식
2024.07.22,
조회 760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학전 이끈 '아침이슬' 김민기 별세 소식집에서 요양 중 악...
4800
한국 독립운동사 연구의 큰 별, 박걸순 박사 타계를 애도하며
2024.07.22,
조회 7972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독립운동사 연구의 큰 별, 박걸순 박사 타계를 애도하며 독립운동가 161명 발굴 ‘충북독립운동사’ 발간 등 지...
4799
이문열 소설이 겪은 검열 수난
2024.07.22,
조회 7528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문열 소설이 겪은 검열 수난1979년 내 등단작 ‘새하곡(塞下曲)’은 한동안 읽을래야 읽을 수 없는 소설이었다. 출세작 『사람의 아들』 안에 끼워져 그해 6월 일찌감치 세상에 나왔지만, 오래 못 가 소설책에서 슬...
4798
신숙주의 생애와 업적
2024.07.21,
조회 7995
[역사공부방]
신상구
신숙주는 엘리트 학자·공신이었지만, 후대엔 변절자로 기억됐죠현존하는 공신 초상화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지는 '신숙주 초상'. /국가유산청© 제공: 조선일보지난 3일 국가유산청이 ‘신숙주 초상’을...
4797
김형석의 100년 산책, 만일 내가 교육부 장관이 된다면
2024.07.21,
조회 8457
[역사공부방]
신상구
김형석의 100년 산책, 만일 내가 교육부 장관이 된다면 몇...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