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13부. 파피루스와 중국 상하은주 왕의 숫자.
2025.06.29 11:58 |
조회 3894
피라미드 시대.
1왕조 10명. 이때는 순장시대.
2왕조 5명.(마네토 모세는 9명이라 하나 고고학적으로 5명)
고왕국 시대.
3왕조 5명. 4왕조 6명. 5왕조 9명. 6왕조 11명.
제 1 중간기
7왕조 11명. 8왕조 7명. 9 왕조 9명. 10왕조 4명(알려지지 않은 왕 7명)
통일전 중왕국시대
11왕조 7명. 12왕조 8명.
제 2 중간기.
13왕조 29명. 14왕조 2명. 15왕조 5명.
16왕조 0명(마네토가 2명 있었다고 함). 17왕조 10명.
신왕국시대.
18왕조 16명. 19왕조 8명. 20왕조 10명.
중간기.
21왕조 7명. 22왕조 11명. 23왕조 8명. 24왕조 2명. 25왕조 5명
말기왕조 시대.
26왕조 7명. 27왕조 16명(4명은 시조,16+4=20, 아케메네스 왕조이자
페르시아 제국) 28왕조 1명. 29왕조 4명. 30왕조 3명. 31왕조 3명.
마지막으로 로마그리스 알렉산드로 진시황으로 구약 끝.
1왕조부터 4왕조까지(괄호안에 있는 왕의 숫자로 더함) 30명.
상나라 30명.
5왕조부터 7왕조까지 31명.
은나라 31명.
8왕조부터 9 왕조까지 16명.
주나라 16명.
2왕조부터 5왕조 동주 25명.
동주 25명.
9왕조부터 10왕조까지 13명.
서주 13명.
10왕조부터 12 왕조까지 19명.
하나라 19명.
숫자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체 5,456건 (36/364페이지)
4931
‘한강의 기적’에 분노하는 사람들
2024.10.15,
조회 7380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강의 기적’에 분노하는 사람들민음사의...
4930
세계 문학계 '포스트 한강 누구냐' 주목
2024.10.15,
조회 6867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계 문학계 '포스트 한강 누구냐' 주목노벨상 수상 작가 한강의 서울 종로구 자택 앞...
4929
『통합정치와 리더십』에서 경합과 협치의 정치 방안 모색
2024.10.13,
조회 7172
[역사공부방]
신상구
『통합정치와 리더십』에서 경합과 협치의 정치 방안 모색
5
“경합과 협치의 정치는 어떻게 가능할까요? 세계 정치지도자 10인의 사례를 통해 ‘통합정치와 리더십’에 관해 알...
4928
육영수 여사와의 추억
2024.10.13,
조회 6637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927
청의 간섭에도 美 공사관에 태극기 걸며 '자주 외교' 펼쳤죠
2024.10.13,
조회 7294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의 간섭에도 美 공사관에 태극기 걸며 '자주 외교' 펼쳤죠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옛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은 1889년부터 1905년까지 조선의 외교 활동 공간이었어요. 왼쪽 사진은 19세기에 촬영한...
4926
체제 이완 징후 있으나 김정은의 통제권 아직은 견고
2024.10.12,
조회 7178
[역사공부방]
신상구
체제 이완 징후 있으나 김정은의 통제권 아직은 견고최근 북한 체제가 심...
4925
고려 남경은 어떻게 조선의 서울이 됐나
2024.10.12,
조회 8442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려 남경은 어떻게 조선의 서울이 됐나조선 왕조가 개창...
4924
세종대, '2025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7위에 올라
2024.10.12,
조회 7396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종대, '2025 THE 세계대학평가' 국내 7위에 올라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HE(Times Hi...
4923
한국계 미국 작가 김주혜, 톨스토이 문학상 20여년 만 한인 첫 수상
2024.10.12,
조회 7843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계 미국 작가 김주혜, 톨스토이 문학상 20여년 만 한인 첫 수상한국계 미국 작가 김주혜가 장편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로 2024 러시아 톨스토이 문학상(야스나야 폴랴나...
4922
소설가 한강,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
2024.10.11,
조회 7031
[역사공부방]
신상구
소설가 한강,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소설가 한강이 2016년 5월4일 서울 동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커상을 수상한 ‘채식주의자’...
4921
<특별기고> 제578돌 한글날의 역사적 의의와 경축행사
2024.10.10,
조회 7512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578돌 한글날의 역사적 의의와 경축행사 &n...
4920
2024년 노벨 화학상’ 베이커·허사비스·점퍼 공동수상
2024.10.10,
조회 6980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년 노벨 화학상’ 베이커·허사비스·점퍼 공동수상2024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노벨위원회 제공][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올해 노벨 화학...
4919
202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발표
2024.10.09,
조회 7378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4...
4918
서붕 박병배 선생 저서 국가유지론 재발간
2024.10.09,
조회 7464
[역사공부방]
신상구
서붕 박병배 선생 저서 국가유지론 재발간서대전여고 개교 40년·대전예술고 32년 인재양성4만㎡ 개인땅 대전교육청 기부 대전외고 개교 도와여성 사회참여와 문화·외교 강조 '국가유지론' 저술...
4917
임금 향한 충절만큼이나 한글 사랑했던 사육신 성삼문의 충절과 한글사랑
2024.10.09,
조회 7806
[역사공부방]
신상구
임금 향한 충절만큼이나 한글 사랑했던 사육신
성삼문의 충절과 한글사랑 우리의 한글이 창제되어 반포된 지
올해로 578돌을...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