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25부. 청나라
2025.06.29 18:46 |
조회 3718
청나라 황제 12명.
1.나폴레옹 1세(1804 ~ 1814, 1815), 프랑스의 통령(프랑스 제1공화국, 1799 ~ 1804), 라인 동맹의 보호자(1806 ~ 1813), 엘바 섬의 황제(1814 ~ 1815)
3.나폴레옹 3세(1852 ~ 1870), 프랑스의 대통령(프랑스 제2공화국, 1848 ~ 1852)
4.이탈리아의 왕
나폴레오네 1세(1805 ~ 1814)
5.홀란트 국왕
6.로데베이크 2세(1810), 베르크의 대공(1809 ~ 1813)
7.나폴리 국왕
주세페 1세(1806 ~ 1808)
8.베스트팔렌 국왕
히에로니무스 나폴레온 1세(1807 ~ 1813)
9.스페인 국왕
호세 1세(1808 ~ 1813)
10.카니노-무지냐노의 공
뤼시앵 보나파르트
11.토스카나의 여대공
엘리자 보나파르트(1809 ~ 1814), 루카-피옴비노의 여공(1805 ~ 1814)
12.구아스탈라(Guastalla) 여공작
마리 폴린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가계도에서
12개로 제가 나눴습니다.
시간이 얼추 비슷, 숫자도 같음.
이것이 청나라 가계도이자 왕 계보.
여자 남자 헷갈리죠.
이렇게 짱깨 왕의 숫자는 다 찾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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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47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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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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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132
[자유게시글]
이해영
105
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285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4
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8867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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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27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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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96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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