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27부. 집현전 숫자와 사육신 숫자
2025.07.01 05:32 |
조회 4836
(킹제임스성경을 만든 훌륭한 학자들은)
비록 54명의 학자들이 임명되기는 했지만
번역에 실제 참여한 사람은 47명으로 알려져있다.
번역은 6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되었고,
이들은 웨스트민스터, 캠브릿지, 옥스퍼드 세 군데서 각각 모였다.
웨스트민스터에서는 10명의 학자가 창세기부터 영왕기하까지,
읽곱명의 학자가 로마서부터 유다서까지의 번역을 담당하였다.
캠브릿지에서는 8명의 학자가 역대기상에서부터 전도서까지,
그리고 일곱명의 다른 학자는 외경을 담당했다.
옥스퍼드에서는 일곱명이 이사야에서 말라키까지
다른 여덞명이 사복음서, 사도행전 및 요한계시록을 담당하였다.
54-47명= 7명.
7명은, 리차드와 협업을 맺은
교황 니콜로 그레고리 와 그의 6사제들인
박팽년,성삼문,신숙주,잉개,이석형,, 하위지 임.
이들의 비잔틴 이름은
마테오 리치, 루기에리,등등, 까먹었음.
나중에 쓰겠음.
54명의 숫자가 집현전 학자 숫자.
영국와 누구 왕 시절, 한글로 된 괴문서가 나돈적 있음.
붙여넣기 하다가 지워져서 어느 왕인지 까먹었음.
하튼 킹 제임스가 세종대왕.
세종대왕 죽엉서 부관참시 당하고 킹 제임스도
쥬이시 신하들에 의해 부관 참시 당함.
세종 세조 단종 순조 태조 등등
종 또는 조 글자로 끝나는 것은, 킹이라는 뜻.
킹= 징 = 종
킹 = 징 = ㅈ= 조
김군아 박군아 = 군 = 킹
산골의 아버지= 골 버= 갈바= 칼리파 칼리프
전체 5,456건 (41/364페이지)
4856
광복회,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다
2024.08.21,
조회 8801
[역사공부방]
신상구
“역사 전담기관 수장 모두 친일적 인물 &nbs...
4855
추상 미술의 선구자 고 유영국 선생, 그는 왜 평생 산을 그렸을까
2024.08.21,
조회 8941
[역사공부방]
신상구
추상 미술의 선구자 고 유영국 선생, 그는 왜 평생 산을 그렸을서울 PKM 갤러리에서 열리는 ‘유영국의 자연: 내면의 시선으로’에 전시된 ‘작품’(1967년작). [뉴시스]서울 PKM 갤러리에서 열리는 ‘유영국의 자연: 내...
4854
뉴라이트가 역사·교육·언론 꿰차다니, 선열께 부끄러운 광복절
2024.08.21,
조회 9107
[역사공부방]
신상구
뉴라이트가 역사·교육·언론 꿰차다니, 선열께 부끄러운 광복절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 관계자들이 독립기...
4853
한국이 국제경제 주도국 역할 하려면
2024.08.21,
조회 781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이 국제경제 주도국 역할 하려면...
4852
지금 나라의 병은 무엇인가?
2024.08.21,
조회 7981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금...
4851
대기업 취업 합격 스펙 알고 보니 대단해
2024.08.21,
조회 9281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기업 취업 합격 스펙 알고 보니 대단해&n...
4850
2040년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기본계획 핵심
2024.08.19,
조회 9964
[역사공부방]
신상구
2040년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기본계획 핵심...
4849
윤석열 정권은 왜 뉴라이트를 편애하는가
2024.08.14,
조회 8187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석열 정권은 왜 뉴라이트를 편애하는가 &...
4848
경계가 사라진 시대
2024.08.14,
조회 8723
[역사공부방]
신상구
경계가 사라진 시대타임톡0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십수 년 전만 해도 우리 사회는...
4847
‘위대한 외교관 ‘장위공 서희선생’의 정신을 기리다’
2024.08.13,
조회 8526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대한 외교관 ‘장위공 서희선생’의 정신을 기리다’SNS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인쇄본문 글씨 키우기&...
4846
순국 100년 맞은 유관순 스승 김란사
2024.08.13,
조회 8455
[역사공부방]
신상구
순국 100년 맞은 유관순 스승 김란사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여성 독립운동가 김란사. 서양식 머리 모양과 옷차림이 인...
4845
광복 79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당면 과제
2024.08.12,
조회 8592
[역사공부방]
신상구
광복 79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당면 과제페이스북엑스메일전송프린트하기스크랩오탈자신고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신상구충청문화...
4844
2024 만해문예대상 안선재 수사 인터뷰
2024.08.11,
조회 7920
[역사공부방]
신상구
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 2024 만해문예대상 안선재 수사 인터뷰2024...
4843
청군 700명 수장된 해변에 무심한 야생화 단지
2024.08.11,
조회 8240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군 700명 수장된 해변에 무심한 야생화 단지좋아요김정탁 노장사상가인천에서 여객선을 타고 남쪽으로 1시간 반 정도 달리면 풍도(楓島)라는 조그만 섬을 만난다. 얼마 전만 해도 풍도(豊島)...
4842
90세부터는 '아름다운 인생' 살고 싶었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
2024.08.10,
조회 9706
[역사공부방]
신상구
90세부터는 '아름다운 인생' 살고 싶었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 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