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49부. 태극
2025.07.02 12:15 |
조회 4212
태극 = 대극 = 대각
음양 위아래 동서 남부 남녀 노소 등등
혼백도 정기신도 지구를 벗어날수 없습니다.
천국이 안드로메다 있다는 말은, 증거 없는 말.
어마어마한 불을 가지고 괴물같은 쇳덩어리들만이
오존층을 뚫고 나갈수 있죠.
거의 대부분 뚫지 못합니다.
자연의 정기도 귀신도 뚫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지구 안의 것들은 순환만 할뿐.
그 순환은 서로 대극만 할뿐.
자석처럼 음양처럼 합치질 못하죠.
그러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다 대각합니다.
큰 깨달음 대각.
상제님은 뉘 세상이길래 세상 탓 하지말라 하십니다.
그래도 조금은 세상 탓도 합니다.
대각의 끝은 상생이라 생각.
데칼코 기법이나 메트릭스 기법이 나온 이유는
우리가 저들의 신이요 왕이요 귀족이요 군대요
문화 문명철학 의식주 언어 등등 모든것을
전해준, 저들의 아버지이자 스승이자 신이라는것을
부끄러워 하기 때문에
그것을 감추고자 스페인 크레타섬의 공(화)정 시대를
만든것으로 생각...
어데여 어디, 워디여 = 어디여= 어여 = WHERE
METRIX = TRIX (속임수)
쌀 = ㄹ ㅆ = RICE
화사해= 화사= HOUSE
무엇을 한다 = 한다= HAND
전체 5,456건 (28/364페이지)
5051
<특별기고> 4.19혁명 6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5.04.23,
조회 6808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4.19혁명 6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1. 4.19혁명 65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평가 &...
5050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
2025.04.22,
조회 5594
[역사공부방]
신상구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 소식이 전해진 이튿날, 서울 중구 명동성당으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신자들은 성당 곳곳에서 묵주를 손에 든 채 기도하거나 눈물을 훔쳤다.22일 명동성당 대성전에는 무릎을 꿇고...
5049
막스 플랑크 물리학 연구소
2025.04.22,
조회 6094
[역사공부방]
신상구
구소최근 수정 시각: 2025-04-18 18:58:38막스 플랑크 물리학 연구소1편집 요청토론역사분류막스 플랑크 협회물리연구소Max Planck Institut für Physik막스 플랑크 물리학 연구소설립1917년 10월 1일분류...
5048
세월호 참사 11주기, 전국 추모행렬…&quot;더 관심 가져야&quot; 장유하 기자, 서지윤 기자
2025.04.17,
조회 5450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나가던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노란 리본에 하나둘 쪽지를 붙였다. 쪽지에는 '11년 전 약속 잊지 않겠습니다', '여전히 기억하고 있어요' 등 참사를 기리는 메시지가 담겼다. 기억공간 입구에 마련된 조화를 들...
5047
1927년 “조선은 야만인”에 맞선 청주고의 동맹휴학
2025.04.14,
조회 5780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주중학교와 청주고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았다. 두 학교는 교정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잇따라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청주중과 청주고는 일제강점기인 1924년 4월 19일, 설립을 인가받아 5년제 10학급을 편성했...
5046
충북민속문화연구 분야의 대부 김영진 민속학자의 학문성과
2025.04.13,
조회 6339
[역사공부방]
신상구
“선생님 중요 업적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안타깝다”기자명김정애 기자입력 2017.07.24 20:47댓글 0공유인쇄본문 글씨 키우기본문 글씨 줄이기故 김영진(金榮振) / 민속학자충북민속문화연구 분야의 대부방언연구 시...
5045
한성백제 500년 역사’찾아낸 이형구 선문대 교수
[1]
2025.04.13,
조회 5976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성백제 500년 역사’찾아낸 이형구 2001년 어느 날이었다. 기자가 어느 고고학자를 취재하다가 “이형구 교수는 이렇게 생각하던데…”하고 묻자 그 교수는 한마디 툭 던졌다. “이형구 교수가 누구죠?”....
5044
<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을 경축하며
2025.04.12,
조회 5978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g...
5043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을 경축하며
2025.04.12,
조회 5876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을 경축하며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대산 신상구1.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 수립 제106주년의 역사적 의의 2024년 4월...
5042
<특별기고> 서해수호의 날 1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5.03.30,
조회 5733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서...
5041
서해수호의 날 1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5.03.28,
조회 551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서해수호의 날 1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향토...
5040
울산천부경연구원
2025.03.27,
조회 6873
[역사공부방]
신상구
협력단체(사)천부경연구원참한역사신문 21-01-06 18:28 (사)천부경연구원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천부경 연구원 이사장 최동원입니다. 우리의 국조이신 단군님께서 말씀하시...
5039
안동 천년고찰 고운사 전소
2025.03.27,
조회 5722
[역사공부방]
신상구
산불로 전소된 ‘천년사찰’ 고운사···신도들 “허망하고 참담” 눈물입력 : 2025.03.26 13:40 수정 : 2025.03.26 17:11경향신문,이삭 기자뉴스플리공유하기글자크기 변경인쇄하기의성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닷새...
5038
의성군 산불 상황에 대해
2025.03.26,
조회 10876
[자유게시글]
dud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18명에 이르며, 강풍으로 인해 불길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5037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