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49부. 태극
2025.07.02 12:15 |
조회 4218
태극 = 대극 = 대각
음양 위아래 동서 남부 남녀 노소 등등
혼백도 정기신도 지구를 벗어날수 없습니다.
천국이 안드로메다 있다는 말은, 증거 없는 말.
어마어마한 불을 가지고 괴물같은 쇳덩어리들만이
오존층을 뚫고 나갈수 있죠.
거의 대부분 뚫지 못합니다.
자연의 정기도 귀신도 뚫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지구 안의 것들은 순환만 할뿐.
그 순환은 서로 대극만 할뿐.
자석처럼 음양처럼 합치질 못하죠.
그러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다 대각합니다.
큰 깨달음 대각.
상제님은 뉘 세상이길래 세상 탓 하지말라 하십니다.
그래도 조금은 세상 탓도 합니다.
대각의 끝은 상생이라 생각.
데칼코 기법이나 메트릭스 기법이 나온 이유는
우리가 저들의 신이요 왕이요 귀족이요 군대요
문화 문명철학 의식주 언어 등등 모든것을
전해준, 저들의 아버지이자 스승이자 신이라는것을
부끄러워 하기 때문에
그것을 감추고자 스페인 크레타섬의 공(화)정 시대를
만든것으로 생각...
어데여 어디, 워디여 = 어디여= 어여 = WHERE
METRIX = TRIX (속임수)
쌀 = ㄹ ㅆ = RICE
화사해= 화사= HOUSE
무엇을 한다 = 한다=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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