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30부. 왕건
2025.07.02 12:38 |
조회 3381
고려 34명의 왕.
왕건, 29명의 왕비를 가졌음.
포르투갈 왕 , D 아폰소 엔리케즈, 수많은 부인을 둠.
왕건, 궁예에게 반란.
또한 신라 향한 쿠데타.
아폰소, 3살 아기때부터 반란 ㅎㅎ
또한 나중에
아폰소, 어머니를 배신하고 반란.
왕건, 25년동안 고려 다스림.
아폰소, 태어난 연도 확실하지 않음. 1106,1109, 1112 라고 함.
1112-1139년 포르투갈레 백작 이었음.
27년 동안 군인으로 군림.
어린 나이에 백작이죠.
다스린 연도 거의 비슷함.
아폰소가 죽은건 1185년. 76세.
왕건은 943년 죽음. 66세.
궁예, 드라마에서 한쪽 눈, 애꾸눈.
아폰소, 수 권의 책에서, 일곱 백작 또는 여섯 백작의 눈을
멀게 햇답니다.
왕건, 불교 숭상. 유교도 약간 인정햇으나 싫어함.
아폰소,무슬림들은 그를 헨리라 부름.
아폰소, 어머니. 둘다 유대인들과 관계 깊음.(켈트,쥬이시 혼혈)
어머니로 인해 유대인 싫어함.
통일신라 일부인 보스니아 , 이슬람.(무슬림 아님)
셀주크 투르크중, 터키(통일신라) 이슬람.(무슬림 아님)
후에 오스만 투르크도 이슬람.(무슬림 아님)
조로아스터교(불교)
이슬람 알라(유대교)
유대교= 유 교 (카발라)
수많은 점이 흡사.
왕건은
아폰소 엔리케스.
위 부르고뉴 왕조 34명.
밝다 = 밝= ㅂㄹ ㄱ= 부르고(뉴=새것)
부르고뉴= 르고= 고르 = =고려
왕건 아폰소 엔리케즈는
로베르가의 앙리 1세일것.
포르투갈= 르포 갈= 르포 ㄹ ㄱ= 르보 ㄹ ㄱ= 로베 르 가
고려 34명
부르고뉴 공작 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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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39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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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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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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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652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63
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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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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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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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1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49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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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871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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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51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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