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34부. 조선

2025.07.04 07:31 | 조회 3810

조선은 27대 왕.

고려는 부르고뉴 왕조.

튀링겐 공국들을 다스리고 있던 계통으로 1918년 당시 작센바이마르아이제나흐 대공국, 작센코부르크고타 공국, 작센마이닝겐 공국, 작센알텐부르크 공국을 통치하고 있었다. 이들 계통은 루터교회 개신교 신자다.

위의 작센 공국들 왕은 24명입니다.

백과사전에서 갖고 오려했으나, 잘 안되네요.

또 하나는 통일 스페인의 왕 계보.

스페인의 통일(카스티야와 아라곤의 결혼, 1469)부터

독립전쟁 (1808-1814)이 끝나는 시기가 스페인의 모더니즘 시대.

이 시기, 스페인은 두개의 왕조가 있음.

하나는 아스투리아스 왕조, 또 하나는 보르본 왕조.

보르본 왕조는 현재 진행형.

통일 스페인의 왕은 24명.

통일 스페인 왕 24명.

루터계 개신교 작센 계보 왕 24명.

스페인 사람들은 스스로를 에스파냐로 부르나

영어로 말할땐 ,"스페진" 이라고 부릅니다.

스페진= ㅈ ㅅㄴ= 조선

작센 = 자 센 = 조선

둘 다 조선인데, 하나만 골라야 합니다.

물론 조선 왕 27명과는 3명의 차이가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를 고르시겠습니까?

1800년대 중후반, 스페인의 제안으로

크레타 섬에서 , 유럽의 역사학자들 수백명이 모여

어떤 회의를 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스페인의 공화정 시대가 실시됩니다.

공화정= 공 정

스페인의 역사 공정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보면

스페인이 조선이죠.

왕의 숫자 3명이 다른건,

철종,고종,순종의 사진.

한반도의 객가파와 손잡고, 최고 권력자인 3인의

사진(진짜 사진? 가짜 사진?)을 이용,

스페인 공화정 이전 왕의 숫자와 3인의 사진을 이용,

27명이라는 숫자를 만들어 냅니다.

한글 띄어쓰기를 주시경과 일본기자, 미국 선교사와

만들어 내듯, 왕의 숫자도 만들어내며,

근정전 앞 바닥 돌의 숫자도 27개로 만들어내고

한양(****** 객가파가 만들어 낸 이름)을 서울(성경의 사울)이라

이름합니다.

조선은 스페진의 글을 따온것.

감사합니다 = 감사= 사= 감솨 솨솨솨 = 솨솨 = 셰셰(짱깨)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

댓글 작성

타인을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전체 5,456건 (357/364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