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53부.태음력
2025.07.05 15:19 |
조회 3677
태양력은, 지금의 일년이 일년 입니다.
태음력은, 한달을 일년으로 합니다.
10 000 년전 홍수 이후, 산으로 도망간 사람들은
산에서 논을 만들고 먹거리를 만듭니다.
벼가 자라는 것을 보며, 벼농사를 짓게 됩니다.
모악산 어머니 = ㄴㄴ= 논
벼농사는 시간과 계절, 물이 중요하죠.
그중 시간은, 24절기를 계산해 농사짓는 계절과 시간을
발견하게 됩니다,
24절기를 나누어, 12 달을 만들고, 12를 다시 쪼개어
한달을 30-31로 나누게 됩니다.
한달을 닥시 음양 두개로 나눵, 한달에 2절기를 만듭니다.
태양력은 우리가 아는 지금 시간과 계절.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의 나이..태음력으로 나눕니다.
84살에 왕자가 되고, 84 나누기 12(태음력)은 7살.
156살에 결혼하고, 13살에 결혼
460살에 아이 낳고, 32살에 아이 낳고
960살에 죽었다, 80살에 죽었다.
아담이 900살에 죽던, 에녹이 960에 죽든
80살이라는것이죠 죽은 나이가.
칠성= ㅅㅊ ㄹ= ㅅ ㅌ ㄹ= 스타 STAR
= ㅅㅊㄹㅇ= ㅅㅌㄹㅇ= 스트레야 (별, 라틴 스패니쉬)
전체 5,456건 (360/364페이지)
71
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39
[자유게시글]
알캥이
70
69
68
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67
66
65
64
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1]
2010.07.16,
조회 10652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63
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1]
2010.07.16,
조회 12123
[자유게시글]
이해영
62
61
60
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1]
2010.07.13,
조회 12661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49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
2010.07.13,
조회 12871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3051
[자유게시글]
박성남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