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64부. 주무왕
2025.07.06 19:30 |
조회 3618
사무엘 = 무( 주나라 무왕)
사무엘이 주나라 무왕.
색불루 단군 진조선 = 펠레우스
그리스 신화 펠레우스가 색불루이자 사무엘 왕.
강태공은 기원전 1140- 1072.
다윗 왕(영어: David, 히브리어: דָּוִד, 아랍어: داود)(생애기간 : 기원전 1107년 - 기원전 1037년)
강태공은 주무왕의 스승이자 장인.
강태공의 유명한 말: 한번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을수 없다.
선지자 나단은 다윗에게 큰 교훈을 줌.
어떤 부자가 가나한 사람의 양을 빼앗아 가는게 나쁘냐
다윗이 말하길 그런놈은 반드시 죽이리라 함.
선지자 나단이 말하길 , 그게 바로 너라...
강태공과 선지자 나단의 말이 같죠.
선지자 나단이 강태공.
사무엘이 주나라 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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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39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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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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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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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652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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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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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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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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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1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49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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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871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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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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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51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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