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이 잘 안 올라갈때
2025.09.15 14:49 |
조회 187111
* 간혹 글이 잘 안올라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첨부 이미지 용량이 너무 클 때
이미지 용량을 5mb이하로 해주세요. (타 사이트에서 붙여넣기한 이미지의 경우 상관 없습니다.)
- 너무 복잡한 태그로 된 글,
아래아한글(hwp), MS워드(doc)등에서 바로 붙여넣기 하면 워드프로세서의 복잡한 태그가 html로 바로 바뀌면서 본문에 들어가는 html이 너무 복잡해지고, 또 너무 용량이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지간하면 다 올라갈수 있지만, 안되는 경우는 메모장 같은 곳에 붙여넣기 했다가 다시 텍스트를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보면 훨씬 본문 용량이 간결해집니다.
전체 5,456건 (352/36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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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한 단상
2010.03.31,
조회 19300
[자유게시글]
유종안
출처: 박덕규 님의 글
어제 밤에는 단재 선생의 [조선상고사]와 총론을 읽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꿈속에서 낯선 이가 나와 조선상고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어, 하염없이 듣다가 잠이 깨었습니다.빼앗긴 우리...
190
日 "초등교과서에 '독도' 경계선 표시하라"
2010.03.31,
조회 10794
[자유게시글]
유종안
연합뉴스 기사전송 2010-03-30 10:27 최종수정 2010-03-30 11:22 관심지수11관심지수 상세정보 최소 0 현재 최대 100 조회 댓글 올려 스크랩 [전송시간 기준 7일간 업데이트] 도움말 닫기 글씨 확대 글씨 축소 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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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열풍에 지상파 방송사 '비상'
2010.03.31,
조회 11411
[자유게시글]
유종안
2010-03-29 스마트폰 열풍이 불어닥치면서 TV와 DMB 단말기 중심의 지상파 방송사 정책에 비상이 걸렸다.그동안 지상파 DMB 외에 지상파 방송사들은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정도만을 내놓을 뿐 TV방송에서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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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물… 물… 가뭄·물부족에 지구촌 탈진
2010.03.31,
조회 11494
[자유게시글]
유종안
매일 어린이 4000명 숨져 이대혁기자 selected@hk.co.kr관련기사 전 세계가 극심한 가뭄과 불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중국 서남부 지역은 100년 이래 최악의 가뭄이 몰아쳤고, 아마존강 유역은 수십년간 지속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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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2대 버블은 미 국채와 중국 부동산"
2010.03.31,
조회 11314
[자유게시글]
유종안
## 짐 로저스 "글로벌 2대 버블은 미 국채와 중국 부동산" "유로화, 15~20년 내에 사라질 것" "2012년까지 또 한 차례 경기후퇴 온다" "금과 원유 등 상품에 주목" -- 뉴스 토마토 2010-03-18 08:25 [뉴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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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북한 소식
2010.03.31,
조회 10796
[자유게시글]
유종안
## "북한 굶주림 심각...중국 개입해야" -- 2010-03-23 미투데이 북한 주민들이 심각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를 완화하려면 중국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지적했습니다.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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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공습 가능성 높아져"
2010.03.31,
조회 10974
[자유게시글]
유종안
AIPAC "美-이스라엘 관계 위기의 여파"(워싱턴 AFP=연합뉴스) 동(東)예루살렘 유대인 정착촌 건설문제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례 없는 냉각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21일 워싱턴에서 열린 친 이스라엘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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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실업률 최악사태 !!
2010.03.31,
조회 10229
[자유게시글]
유종안
집안일 돌보는 인구 600만명 넘어연합뉴스 | 입력 2010.03.18 06:18 | 수정 2010.03.18 10:27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강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지난달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인구가 최대치를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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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런 거' 왜 못 만드냐고?
2010.05.08,
조회 11671
[자유게시글]
웹마스터
[오마이뉴스 강인규 기자]대학에서 뉴미디어를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깨달은 게 있다. 기술과 사회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다. 사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기술이나 혁신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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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자원
2010.03.31,
조회 9839
[자유게시글]
유종안
불을 밝히기 위해 동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던 인간이 등유를 사용하게 된 것은 불과 얼마 전인 19세기 후반의 일이다. 이후 휘발유 자동차가 개발됐고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차가 등장했다. 각종 연료로 사용되던 석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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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2년내에 휴지조각 된다
2010.03.31,
조회 11673
[자유게시글]
유종안
오바마 당선ㆍ리먼 브러더스 파산 등을 미리 예측했던 日 경제학자의 새 전망"미국 달러가 휴지 조각이 된다. 전 세계는 곧 또 한 차례 최대의 금융위기를 맞는다." 달러의 위상이 저하돼 향후 기축통화 역할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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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토마스’ 안중근 의사에 100년만에
2010.03.31,
조회 10381
[자유게시글]
유종안
2010년 3월 26일 명동대성당에선 정진석 추기경의 집전으로 안중근(1879~1910)의사의 순국 100주년을 맞는 기념미사를 봉헌한다. 한국가톨릭의 최고 지도자가 명동대성당에서 교구 차원의 공식적인 안의사 추모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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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과학자 “칠레지진으로 지구자전축 8cm 이동”
2010.03.31,
조회 13636
[자유게시글]
유종안
과학자들이 이번 칠레지진으로 지구자전축이 이동했으며, 자전주기의 변화로 하루길이가 줄어들었다는 주장을 발표했다.미항공우주국(NASA)의 제트추진연구소 지구물리학 과학자 리처드 그로스(Richard Gross)는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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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 앞에 무너진 지구촌…칠레 대지진 후 지진 공포 커져
2010.03.31,
조회 11607
[자유게시글]
유종안
여진으로 떨고 있는 칠레 차라리 집 밖에서 노숙하는 시민 늘어 필리핀에서 규모 6.1의 지진 발생해 우간다서 발생한 산사태로 마을 하나가 통째로 매몰…수백명 사망·실종
2010-03-03 00:44:09 [ 이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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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묘지로 변한 아이티 지진 대재앙
2010.03.31,
조회 12398
[자유게시글]
유종안
아이티 강진 발생(종합)
(로이터=연합뉴스) 중앙아메리카 아이티에서 12일 오후(현지시각) 200여년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 대통령궁을 비롯해 정부기관 건물과 병원, 호텔, 가옥들이 붕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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