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의 업적

2025.11.24 09:23 | 조회 1916

 

                                                증산도의 업적

민족종교인 증산도(甑山道)는 1978년 안세찬(安世燦, 1922-2012)이 셋째 아들 *********(安重建 : 安耕田의 본명)과 함께 대전을 중심으로 하여 '대법사 증산교(甑山敎)'라는 이름으로 창교했다. 대법사 증산교는 1984년에 교명을 증산도(甑山道)로 변경했다. 증산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의 식민사학에 의해 왜곡된 한국사를『환단고기(桓檀古記)』를 중심으로 복원하여 역사광복을 이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고,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사라진 한국의 전통문화(傳統文化)를 되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민족사학자들과 민속학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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