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안시성 전투 영웅 '양만춘'은 가짜다
2025.12.05 14:23 |
조회 1834
고구려 안시성 전투 영웅 '양만춘'은 가짜다
양만춘은 고구려가 당나라와 싸울 때 안시성에서 당 태종 눈을 화살로 맞히고 안시성과 고구려를 지킨 장군이다. 이 장군의 위업을 기려 대한민국 해군은 1998년 광개토왕급 국산 구축함에 양만춘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2001년 정부는 양만춘 표준 영정을 제정했고 2007년 1월 전쟁기념관은 이달의 호국 인물로 양만춘 장군을 선정했다. 2008년 조폐공사는 한국의 인물 시리즈로 양만춘 메달을 제작했다. 2020년 독립기념관은 ‘월간 독립기념관’ 2월호에 ‘반목했던 연개소문과 양만춘, 적 앞에서 손잡다’라는 글을 실었다. 멋있다.
역사에 꽂힌 박종인 기자, 아파도 진실에 다가가는 기사를 씁니다. 조선멤버십 전용 기사입니다. 조선멤버십에 가입하시면, 즐거움이 넘치는 콘텐츠와 특별한 혜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짜다. 안시성 전투는 있었다. 양만춘이라는 이름은 없다. 양만춘은 명나라 때 소설가가 지어낸 허구다. 중국 소설가가 지은 이름을 대한민국은 구축함에 붙였고 국방부는 호국의 인물로 선정했고 조폐공사는 인물 메달까지 제작했다.
<참고문헌>
1. 박종인, “고구려 안시성 전투 영웅 '양만춘'은 가짜다 명나라 소설가가 지어낸 허구의 이름”, 조선일보, 2025. 1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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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된 주사기를 단전에 찔러서 빛으로 된 용액을 몸에 채워 넣는다거나
빛으로 된 망치로 단전에 구슬을 강하게 두드리는 등
그런 상상을 하면서 수행해보았는데 집중이 잘되고 좋아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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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규
안갑니다 ㅠㅜ
그래서 또 증산도를 그만둘까까지 고민했습니다 ㅠㅜ
공룡시대에도 인격적 하느님께서 계셨다는 게 제 머리에
이해가 되도록 설명 좀 해주실 분께서는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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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도증 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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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규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기 몇년 몇일에 입도한 사실과 증명사진과 이름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는 자신의 직책 같은게 적혀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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